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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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김여사는 대한민국 도로 위혹은 도로 밖여성 자동차 폭주족들을 일컫는 말이다. 김여사들은 도로교통법에 자비를 베풀지 않고, 안전벨트와 사이드미러는 그저 자동차의 엑세서리라 생각한다. 신호등은 다만 자신의 눈앞을 가로막는 3색 등일 뿐이라고 생각하는지, 그것을 무시하며 달리기도 한다. 경차를 타고 다니는 김여사는 더더욱 위험하다! 그런 부류는 도로교통법을 무시하는 수준이 아니라 애초에 그 존재도 모르는 듯하다. 죽음의 오라

김여사의 발생[편집]

사실 김여사의 개념은 세계 공통의 보편적인 소재이다. 다만 한국 중년 여성들의 억척스럽고 배타적인 성격종특이 이런 근거있는 편견을 극대화시켜 '김여사'라는 개념으로 발전한 것이다.

김여사는 왜 운전을 못하는가?[편집]

음탕한 김여사기승위

공간지각력의 문제[편집]

여성들의 공간지각능력이 평균적으로 남성보다 떨어지는 것은 성차별적인 의미로 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 심리학 연구 통계로 증명되어 있다. 여성항목에 대략적으로 설명이 나와 있다.

하지만 공간지각능력에 의한 운전 능력은 경험으로 쉽게 향상된다. 본능을 수정하는 게 아니라 기능을 연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변경되기 이전 운전면허 시험에서는 코스와 주행이 따로 있었는데, 정해진 공식에 따르면 되는 코스 시험은 여성들도 불합격률이 그리 높지 않았다.


운전을 접하는 시기의 문제[편집]

자동차가 점점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상황을 볼 때 나이 먹고 중년이 되고 나서야 운전을 처음 배우는 건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많을까? 곧바로 생각해봐도 여자일 것이다.

중년들은 일부를 제외하면 젊은이만큼의 민첩성과 빠른 학습속도가 없다. 그래서 운전을 처음 배우는 중년들은 어느 정도는 어리버리하고 황당해보이게 운전하는 사람이 젊은이보다는 많을 수밖에 없다. 이건 남녀가 별 차이 없다. 그러나 남자들은 운전에 자유로운 분위기와 더불어 젊을 때 운전을 접할 기회가 많아 중년이 된 시점이면 이미 운전에 익숙해진 상태이다. 반면 여자들은 남자보다 나이를 먹은 뒤에야 운전을 배우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그런 사람들이 운전 초기에 중년 특유의 문제를 보이는 것이다. 때문에 '김여사' 들은 김아가씨가 아니라 '김여사' 이고 거의 모두 아줌마들이다. 김아가씨들도 Blondie같은 사람들이 있다는게...

운전에 임하는 마인드의 문제[편집]

가장 큰 문제.

마인드라고 하니 거창해 보이는데, 한마디로 생각없이 운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테면 운전 중 전화통화는 많은 이들이 하는 잘못이지만, 전화를 받는 게 아니라 전화를 거는 수준이라면 문제의 레벨이 달라진다. 실제로 뭔가 이상하게 운행하는 차량의 운전자를 보면 딴짓[1]을 하며 운전하고 있는 여성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비오는날 선글라스를 끼고 운전, 햇빛 가리겠다고 운전석 창에 차양막을 붙이고 운전[2] 등 도저히 일반적인 상식과는 거리가 먼 운전을 한다.

이는 근본적으로 운전이라는 행위, 더 근본적으로는 자동차라는 대상에 대해 가지는 마인드의 차이 때문. 남성은 우선 자동차라는 것 자체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 좀 더 운전에 대해 책임의식이 있으며 도로라는 환경과 자신이 운전하는 차량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인식하는 반면 여성, 특히 김여사라는 호칭이 주로 붙는 계층의 여성들에게 자동차와 운전이란 것은 어디까지나 A에서 B까지 이동하는 수단으로만 여겨지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즉 그들에게는 운전을 하고있는 그 순간에도 자칫 다른사람의 재산 및 생명을 위협할수 있는 운전이라는 행위의 우선순위가 전화통화나 화장, 머리를 묶는 등의 다른 일상적인 행동들보다 딱히 더 높을 이유가 없다. 한마디로 말해 답이 없다.

이 전제를 토대로 하면 아래에 나열될 평범한 운전자들을 경악케 만드는 김여사들의 이해할 수 없는 운전 행태가 상당부분 이해될 것이다. 길 한복판에 갑자기 멈춰서서 딴짓을 한다든가, 추월차로와 주행차로를 구분하지 않는 행동은 운전미숙이라기 보다는 이와 같은 마인드의 문제가 더 크다. 무수히 증언되는 일방통행로로 거꾸로 들어와서는 상대보고 빼달라고 하는 어이없는 경우 또한 '나는 목적지로 가야 하고 가는데 길이 있으니 들어왔고 그런데 누가 길을 막고 있으니 빼달라고 하는 것 뿐' 인 것이다. 지금 이 길이 일방통행인지, 내가 거꾸로 들어왔는지의 여부는 그들에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애초에 진입할 때 일방통행 사인을 봤을지도 의문이다. 어느정도의 운전경력이 있는 위키러라면 난 후진 못하니 알아서 비키세요라고 말하는 김여사님들덕에 수십미터 언덕을 후진으로 가본 경험은 있을것이다.

결국 극단적인 경우, 운전이 자신과 타인의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행위라는 인식 자체가 없으니 앞서 설명한 A에서 B까지 이동하는 수단이라는 조건만 충족하는 지극히 기본적인 행위(가·감속, 조향 등) 외에는 운전기술이나 지식, 안전수칙 등을 배우려고 하지도 않고 이러니 오랜 기간을 운전해도 초보시절과 별로 달라지는 것이 없다. 오히려 초보는 단순히 운전이 미숙한 것에 지나지 않고 하다못해 자신이 초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조심이라도 하지만 김여사의 경우는 애초에 그런 인식 자체가 없이 운전을 한다는 점에서 더 큰 문제인 셈이다. 평행주차나 후진주차는 경험이 늘어서 잘 할지 모르겠지만 운전 중 한눈팔기, 휴대폰 통화하기, 동승자와의 지나친 대화 등은 운전에 대한 인식의 문제이다.

운전이라는것은 자신 혼자가 하는게 아닌 여러 사람이 유기적으로 하는것인데, 정면 외에는 눈에 잘 안 들어오는 듯하다. 심지어 교통경찰이 신호위반으로 단속하면 "신호등이 있었어요?" 라는 반응도 꽤 많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신호등도 보지 못하는데 일방통행 및 진입금지 표지판이 보일리 없다. 이것 또한 주변 상황 관찰을 면허 교육시 제대로 숙지시키지 못해서 일어나는 문제다. 이는 위에 설명한 남녀간 공간지각력의 차이에서 온다고도 설명할 수 있다.

각종 운전예절 및 수칙에 대한 무지, 무관심[편집]

위에서 서술했듯 그들에게 차라는건 결국 내가 A에서 B까지 이동하는 수단일뿐이고 내가 가는곳이 곧 길이다. 그 과정에 어떠한 규칙이 있었고 어떠한 불법행위 및 위험이 있었는지, 타인이 어떠한 불편을 겪었는지에 대해서는 스스로 알 길이 없거니와 그들에겐 중요한것도 아니다.

아무리 운전을 잘해도 사고는 날 수도 있는 것이나, 사고 후 사고에 대하는 마음가짐에서 김여사라 불리는 부류의 여성운전자들은 일반 운전자들과는 달리 현실 도피적인 태도를 보인다. 여성운전자들에게 은근히 자주볼 수 있는 모습 중,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피해자가 피를 흘리며 누워있는데, 여성운전자에게 창문을 아무리 두들기며 나와보라고 사람 다쳤다고 얘기를 해줘도 차량밖으로 단 한발자국도 나오지 않아 보다못해 결국 지나가던 운전자와 행인이 피해자를 안전한곳으로 옮기고 응급 구호 및 구조요청, 교통정리를 하는것 보면 이는 운전을 잘하고 못하고의 여부를 떠나 기본 개념 및 사회성이 결여된 모습을 자주 보이기도 한다. 야간이나 한적한 곳 등 기타 신변의 위협을 느낄만한 곳이라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이를 바꾸어말하면 야간에 목격자가 없고 한적한곳이었다면 피해자를 그대로 방치해두어 사망시킬수도 있으며 뺑소니로 그냥 갈 확률도 매우 높다고 볼 수도 있다. 행인을 치어놓고 아무런 긴급구호를 하지 않고 경찰에 신고만 하여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도 없어 경찰이 출동하여 구호할때까지도 피해자가 사고상황 그대로 도로에 누워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여성운전자들 중 일부가 이러한 잘못된 판단을 쉽사리 하는 이유는 우선순위에서 자신의 안정 및 자신이 그 순간을 못본척 피하는것이 당장 눈앞의 피해자를 구호하는것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생각하는 것을 그만 두는 행위.

여러 여성들이 여초 사이트에서 떠도는 "차에서 절대 나오지 마라" 같은 대처법을 바이블로 삼고 정당성을 내세우지만, 이는 위에도 적혀있다시피 심야이거나 주변에 아무도 없어 위협의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나 이해할 수 있는 처사지 일반적인 상황에서 그것도 쌍방과실이 아닌 일방적인 가해자가 이런 논리를 내세우는 것은 자신이 사고를 냈다는 그 상황과 곧 맞닥뜨릴 비난을 당장 모면하고 싶어 취하는 책임감 결여된 현실도피성 핑계에 불과하며, 운전자로서 아니 꼭 운전이 아니더라도 한 사람의 성인이자 사회인으로서 인생을 살아가며 생길 수 있는 유사상황에 스스로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전무하다는 걸 드러내는 꼴 밖에 안된다.

차량의 기능에 대한 무지 및 정비에 대한 무관심[편집]

이러한 마인드 문제는 차량 정비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도 직결된다. 전술했듯이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나 이해 없이 순전히 어쩔 수 없는 필요성으로 구입한 경우 발생하기 쉽다.

특히나 자동변속기 차량이 대세가 되면서 '가속페달을 밟으면 차는 가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차는 멈춘다' 라는, 무슨 범퍼카 몰듯 하는 차량 이해도는 문제 하나 생기기 시작하면 마구 엉키게 된다. 차가 잘 안 나가고 기름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정비소에 입고시켜 보면 오토미션의 OverDrive 기능이 고장나서 3속 홀드로 고정되어 있는데 이 상태로 몇천 키로 이상을 주행하는 경우도 있고 주차브레이크를 채우고 운행하여 고장났어도 자동변속기의 P기어만 믿고 타고 다니는 분도 계시다. 브레이크 라인에 공기가 들어차서 급제동시 페달이 바닥까지 아무 저항 없이 쑥쑥 들어가도 브레이크 페달이 부드럽고 차가 부드럽게 서서 좋다고 하는 아주머니를 상대하는 정비업계인들은 혼이 빠져 나간다.(이 차량들은 급제동이 안 된다.) 고치라고 하면은 공짜로 고쳐주면 고친다고 하니... 그 외에도 보닛도 열 줄 모르고 자기 차량의 스페어 타이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여성 운전자들도 많다. 긴급출동 서비스가 있는 것이 다행이다.

이러한 정비에 대한 무관심으로 출고시 장착된 타이어가 레이싱용 슬릭타이어처럼 반들반들해질정도로 수 년 넘도록 교체는 커녕 위치교환 한번 안하고 운행한 사례도 발견되며, 출고 후 수만km를 운행하도록 각종 오일교체 및 경정비 한번 없이 오직 연료만 주유하고 타는 모습도 쉽게 볼 수도 있다. 기름넣고 악셀밟으면 가고 브레이크 밟으면 서는데 뭐가 문제인가?

다른 운전자를 대하는 마인드[편집]

결국 이런 운전에 임하는 마인드, 교통 흐름 및 자기 차량에 대한 무관심은 곧 운전시 다른사람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운전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도 다른 운전자가 등화장치가 나갔다던가 펑크가 난 사실을 알려주면, 일반적으로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거나, 안전한 곳에서 자신의 차량상태를 확인하거나 하지만, 김여사들은 전조등, 제동등 등이 모조리 나갔거나 주행중 사이드 미러가 접힌것을 보고 다른 운전자들이 옆에서 계속 알려줘도 눈길한번 안주고 꿋꿋하게 선글라스에 흰장갑 끼고 앞만보고 자기갈길만 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것이다. 옆에서 아무리 빵빵거리고 상향등을 켜며 알려주려고 해도 이를 다른운전자가 자신이 여자라고 무시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다른사람의 의견을 귀기울여 듣지 않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운전할때는 거품물고 김여사 욕하는 남성운전자들이 집에가면 아내나 딸들에게는 남들이 알아서 비킬테니 신경쓰지말고 제갈길만 가라고 교육하는 이중잣대를 보이는 사람이 많기때문에 사실상 고쳐질 확률은 매우 적다. 간혹 댁과는 상관없는 일이니 신경끄세요라는 싸가지 없는 말을 경험할 수도 있다.

운전면허 취득 제도 변경이 필요하다?[편집]

운전은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많은 사물들과 공간을 파악해야 한다는 점에서, 많은 여성들에게 부족한 공간지각능력을 보충하는 형태로 운전면허취득 과정이 달라져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혹은 독일처럼 기준을 높게 설정하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해서 독일은 속도 무제한 구역이 존재하는 아우토반에서도 타국보다 사고율이 낮다.

허나 현행 운전면허 취득 과정이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김여사를 위한' 개선이 되어야 할 당위성은 없다. 필요한 것은 '여성의 공간지각능력 보충'이 아니라 부실한 교육과정의 개선일 것이다. 문제는 미혼 남성들의 사고가 나는건 운전이 서툴러서라기 보다는 성질을 참지 못 하는 것 때문이다. 특히, 앞에 마구 끼어들거나 추월하는 택시등을 보고 성질을 못 죽여서 난폭운전을 배우거나 혈기왕성한 음주운전을 해대는 문제 때문이다. 즉, 운전면허를 현재처럼 단순하게 주면 안 되고, 적어도 2~3년 정도의 Probation을 두어서 동네길 → 도시길 → 고속도로같은 테크 트리를 밟도록 만들어야 해결될 것이다. 물론, 이렇게 하면 숙련도를 쌓는 기간이 늘어나므로, 김여사들도 줄어들 것임은 자명하다. 교육 기간이 길면 길수록 학원 장사도 잘 될텐데 왜 이런 생각을 못하지? 왜냐면 면허 소지자가 빨리 많이 생겨야 자동차 회사가 차를 팔아먹으니까.

해결방안[편집]

할 수 없다. 이건 운전 못하는 여성의 종특이다. 그냥 최소한 죽지 않기 위해 뒤에 스티커를 붙인 경차를 탄 여자는 피해다니자.


  1. 전화라든가 문자, 심지어 화장!!
  2. 옆이나 뒤는 보지 않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