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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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같은 부자하고 나같은 서민의 공통점이 뭔지 알아?
바로! 한 방이면 관통된다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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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옛날 고려, 조선 시대의 귀족, 양반과 같은 말이다. 태어날 때부터 엄청 높은 신분으로 태어나거나[1][2] 부유하게 사는 부류들을 칭하는 말이다. 금수저 물고 태어난 새끼들을 따라잡기 위해서 동수저도 못 물고 태어난 서민들은 노오력을 하지만 극히 일부만 금수저 새끼들을 따라잡아 거물이 되고 나머지는 잘 안 되는 게 현실이다.


금수저중 급이 높은 금수저 인생 자체가 답정너로, 크게는 잘 태어난 덕에 하나의 세력의 총지휘권을 가진 군주가 되는 거고 작게는 평생 돈을 물쓰듯 펑펑 쓰고 살 수 있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이 망했으면 자신의 능력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금수저의 예[편집]

  • 황족, 왕족, 귀족
    • 엘리자베스 2세 - 現 영국의 여왕으로 전세계 군주들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
    • 찰스 필립 아서 조지 - 現 영국의 왕세자로 차기 영국 왕의 자리를 물려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지만 나이가 존나 많고 게다가 자기 어머니가 존나 오래 살아서 영국의 상징으로 남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찰스 曰 : 엄마, 이제 저한테 왕위자리 주시고 은퇴하세여(...) 제발... 저도 현기증 날 정도로 왕 노릇 존나 해보고싶단 말이에요 물론 이는 엘리자베스가 살아 있어서 왕을 못하는 게 아니라 찰스가 평소에 똑바로 못하기 때문에 왕이 못 되는 것이다. 조강지처인 다이애나 스펜서를 그냥 버리고 이혼한 일은 인구에 회자될 지경이다. 지가 민며느리로 데려와놓고 사람을 1회용으로 취급하는 막장행각을 벌인 장본인이다. 실제로 똑같이 여왕이 다스렸던 네덜란드는 베아트릭스 여왕이 빌럼 알렉산더르에게 왕위를 선양해줬다. 베아트릭스 여왕(1938년~)이 엘리자베스 여왕(1926년~)보다 12살이나 어리다는 점을 상기해보시라. 빌럼 알렉산더르는 평소 행실을 똑바로 했기 때문에 왕을 물려받을 수 있었지만 찰스는 평소에 똑바로 하지 못해서 왕을 물려받지 못하고 있다. 아니, 아예 엘리자베스는 찰스를 안거치고 손자에게 직통으로 물려주기 위해 그 고령의 나이에도 계속 여왕을 하는 거다! 농담 아니고 아르헨티나 출신의 막시마 소레기에타(1971년~)는 찰스 왕세자(1948년~)에게 거의 딸뻘인데도 네덜란드의 왕비이다.
    • 아키히토 - 現 일본의 천황으로 전세계 군주들 중에서 가장 계급이 높다![3]
    • 나루히토 - 現 일본의 황태자로 아내가 오와다 마사코로 나루히토는 세계적으로도 애처가로 유명하다. 아내가 외교관 놈의 딸이고 자기보다 깝치고 다니고 또 아들을 못 낳았다는 이유로 까였을 때도 불같이 분노하며 아내를 적극적으로 변호해줄 만큼 인격이 훌륭하다.나루히토 曰 : 찰스놈아, 보고 있나? / 찰스 필립 아서 조지 曰 : 근디 어쩌라고요, 너님은 황실 일이나 잘 하실 것이지 왜 나한테 트집이세요? 참 잘나셨어요, 이 공처가야! / 나루히토 曰 : 그래도 내가 너보다는 전세계에서 인기가 젤 많어! 깝치지마! 매일 눈물 없이는 못 보는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아내를 위해서 직설적으로 아내를 위해서 우리 아내는 매일 활기차게 잘 지낸다고 실드를 쳤다.[4] 다만 나루히토는 찰스와 똑같은 게 아직 황위를 선양받지 못했다는 점이다. 사실 이건 일본 천황이 앞서 말했듯이 힘이 좆도 없어서 천황 본인이 자의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어서 그런 것이다. 일본 천황은 지 멋대로 하고 싶은 일을 못 하고 반드시 일본 정부 통제를 받아야 한다. 만약 일본 천황이 지 멋대로 하고 싶은 일을 했다간 정부로부터 온갖 욕쳐먹고 천황 자리에서도 쫓겨난 뒤 심하면 암살당할 정도로 일본 정부가 항상 천황의 머리꼭대기 위에서 논다. 그래서 아키히토가 나루히토한테 황위를 선양해주고 싶어도 못 하는 것이다. 쨌든 나중에 나루히토가 천황이 된다면 아버지 아키히토가 그랬듯이 엄청난 성군이 될 것으로 보이며 매사에 지극정성이 장난이 아닌 인물이다.
    • 베아트릭스 - 前 네덜란드의 여왕으로 아들이 평소에 똑바로 행동하니까 엘리자베스 여왕보다 훨씬 젊은데도 기꺼이 왕위를 물려줬다.
    • 빌럼 알렉산더르 - 現 네덜란드의 국왕으로 아내가 아르헨티나 출신의 막시마 소레기에타로 빌럼 알렉산더르는 세계적으로도 애처가로 유명하다. 아내가 아르헨티나 군부독재정권의 농림수산부장관을 역임한 놈의 딸이고 장인어른이 호르헤 비델라의 잔당이라며 까였을 때도 불같이 분노하며 아내를 적극적으로 변호해줄 만큼 인격이 훌륭하다.빌럼 알렉산더르 曰 : 찰스놈아, 보고 있나? / 찰스 필립 아서 조지 曰 : 근디 어쩌라고, 니놈은 너희 나라보다 다른 나라(아르헨티나)를 더 응원하냐? 이 매국노야! / 빌럼 알렉산더르 曰 : 그래도 내가 너보다는 전세계에서 인기가 젤 많어! 깝치지마! 2014년 FIFA 월드컵 당시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가 맞붙자 아내를 위해서 네덜란드를 응원하지 않았다. 왕으로서도 엄청난 성군이며 매사에 지극정성이 장난이 아닌 인물이다. 그리고 빌럼 알렉산더르와 막시마 소레기에타의 결혼은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를 영구 혈맹으로 만들었다.
    • 역대 왕조의 태자/세자들[5]
    • 신라 시대의 성골들
    • 북한 핵심계층
  • 정치인과 기업인의 자식새끼들
  • 최순실
  • 정유라
  • 그 외 재벌 일가의 자손들.
  • 특A급 연예인



  1. 신분이 지나치게 높으면 부유할 수 밖에 없는데 그 이유는 아랫것들이 재물을 바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국, 스페인, 사우디, 일본, 태국, 네덜란드 등 왕정제를 하는 국가들은 세금을 걷어다가 그 중 일부를 황실/왕실 직계가족들을 먹여살리는데 사용한다. 때문에 왕정제 국가의 왕들은 평생 먹고 살 걱정이 전혀 없다. 특히 영국의 경우 그 보답으로 왕실 가족들만 징병제를 하는데 황태자, 황태녀, 왕자, 왕녀 등이 징집 적정연령이 되면 즉시 왕립 사관학교를 거쳐 장교로 군복무를 한다. 일본의 경우도 옛날 1800년대 후반에는 서양처럼 황실 가족들만 징병제를 했었지만, 1950년대 이후로 폐지되었다. 그리고 특이한게 일본의 황실 가족들은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는 하지만 일본 정부에서 황실 가족들의 일상생활을 통제하기 때문에 이들은 황실 가족인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서민들보다도 못한 생활을 하고 있다.
  2. 단 미국, 중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인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공화제를 하는 국가들은 그런 거 없다. 아무리 계급이 높다고 해도 왕정제 국가의 왕들처럼 평생 먹고 살 수 없다. 이는 누구나 다 평등하다는 사상에 입각하였기 때문. 아무리 대통령이라고 해도 일을 똑바로 잘 해야 나중에 평생 먹고 살 걱정을 안 해도 되지 독재정치 했던 새끼들은 나중에 국민들한테 다 뺏기고 굶어죽을 각오 해야 한다.
  3. 다른나라 군주들은 King(王) 칭호를 쓰는데 유일하게 일본 천황은 Emperor(天皇) 칭호를 쓰고 있다는 것에 기인. 하지만 일본 천황은 너무 병풍신세인 캐안습한 상황(...)이고 정작 다른나라 군주들보다 힘이 좆도 없다는게 함정.
  4. 일본 천황 등 남자들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못 하고 반드시 일본 정부의 통제를 받아야만 하는 개좆같은 상황이지만, 일본 황후 등 여자들은 매번 남존여비 사상에 입각하여 남녀차별을 당하는 개씹같은 상황이다. 오죽하면 전세계를 다스리는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 주석이 받는 스트레스 양과 비교했을 때 거의 동등할 정도이니...
  5. 얘들은 어지간한 사고를 치지 않으면 자동으로 황제/왕이 된다.
  6.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을 잘못된 방향으로 사용한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