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록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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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19.jpg

장군님의 오른손에 들린게 글록 19다.

조승희 장군님이 버지니아 대첩 때 발터 P22와 함께 썼던 보구.

오스트리아 글록(GLOCK)사의 자동권총.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권총중에선 거의 최초로 히트를 쳤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수요가 있는 명총이다.

무게가 가벼운데 비해 반동이 적으며 현재에도 꽤 저렴한 권총이기때문에 미국 경찰을 포함한 여러 국가 군경, 준군가조직은 물론 민수용으로도 매우 인기있다. 9mm, .40 S&W, 10mm AUTO, .45ACP 등 다양한 탄종의 모델이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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