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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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만화가[편집]

귀귀(본명:김성환, 1980년~ )는 조선일보에서 1면기사로 인증된 유해 폭력물을 그리는 만화가이다. 그는 열혈초등학교라는 단물 다빠진 폭력만화를 근근히 연재하다가 조선일보에서 나온 특집 기사 버프를 받아 엄청난 핫이슈로 갑작스레 떠오르게 되었다. 이렇게 된 이후엔 아예 18금을 달고 약물 복용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생길 정도로 심각한 병맛만화를 연달아 배설하는 만화가.

귀귀의 책상[편집]

액자에 담은 조선일보 1면기사

그는 책상에다 자신을 유명하게 만들어준 조선일보에 대한 무한한 감사와 애정을 담아 당시의 1면 기사를 액자에 담아서 고이고이 보관 중이라 카더라.

귀귀 책상사진 출처

평가[편집]

본격 팀킬왕. 학교폭력과 빵셔틀이 문제시되던 당시 사회의 분위기에 편승해 이 잘못을 만화나 게임에서 열심히 찾아다니던 기자 양반들 눈에 딱 걸려버린 것인지라[1] 단순히 귀귀만의 잘못만이라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그의 만화로 위의 사건을 발생시킴으로 인해 한국 만화 세상에 굉장히 쓸데없는 심의의 피바람이 몰아치게 하였다는 죄가 있다. 다시 문화사업이 과거로 갔다

사실 그의 만화에 대한 평가는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는데, 초반부의 휘몰아치는 떡밥설정과 연출로 항상 흥하면서 시작하지만 스토리를 풀어나감에 있어 굉장히 진부해지고 병신같아지기 때문에 대표적 조루작가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만화는 초반부만 기억되는 작품들밖에 없다. 특히나 전설이 된 정열맨같은건 많은 사람들이 1화만 기억하고 있다는게 딱 그런 사례의 대표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매우 괴이한 병맛 그림체를 계속 고집하는 타입이지만 그림을 직접 그리는 이들은 뭔가 다르게 보이는 모양. 귀귀가 사실은 굉장히 그림을 잘그리는 고수 반열에 올릴만한 실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이 많다.



  1. 참고자료 폭력성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