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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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군 가산점6.25 전쟁 이후 취직을 못하는 군인들, 상이용사들을 우대하기 위해 1962년 지정된 제도이다. 민간 사기업에서는 군 가산점을 주라는 법의 명시는 없었지만, 공무원 및 공기업에서는 군 가산점 대신 군필자들에 대해 호봉수를 복무년수만큼 개월수를 더 쳐주거나, 군필자에 대해서 2~5만원 가량의 보너스를 더 지급하였다.

군 가산점을 비롯한 군 가산 제도는 1999년 10월 이화여자대학교 학생 5명과 장애인 연세대학교 학생(남성) 1명이 공동으로 역차별이라며 소송을 제기, 2년간의 소송 끝에 2001년 10월 위헌판결을 받고 폐지되었다.

이후 네이버의 군 가산점관련 기사 및 성재기, 한지환 등의 활동가, 디씨, 일베 등에 가끔 군 가산점 부활을 주장하는 불만과 떡밥이 주기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폐지[편집]

반대측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단순히 여자, 혹은 장애는 타고나는 것이므로 타고난 것을 이유로 차별을 일삼는 것이 부당하다는 식의 의견이 주된 논리이다.

하지만 '생리 휴가' 제도를 한 번 생각해 보라. 정작 여자들은 타고난다는 것을 이유로 아무런 이유 없이 한 달에 한 번 무급 휴가를 낼 수 있고, 남자들은 아무런 이유 없이 타고난다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차별을 받고 있다. 군 가산점을 폐지시킬 때 주장한 저들의 프레임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가? 심지어 생리 휴가는 군대처럼 국가적 차원의 이익과 관련한 것도 아니며 생리통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느끼는 고통의 크기가 완전히 제각각이라 아예 느끼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 예로 과거에 유급 휴가였던 생리 휴가가 무급이 되자 대부분의 여성들이 잘만 내던 휴가를 내지 않고 한 달 내내 일을 하는, 가증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렇듯 군 가산점과 생리 휴가는 완전히 동일한 논리의 차별을 일삼고 있지만 정작 이에 대해서는 평등, 양성 평등 프레임을 등에 업고 신나서 외치던 남성들 혹은 여성들은 전혀 존재하지를 않으며 오늘날에도 아무런 이슈화 없이 잘만 실행이 되고 있다. 아마 그 때 평등 외치던 사람들은 전부 다 죽었나 보다.

끝으로, 제발 생각이 있는 남자라면 발정난 개새끼마냥 보빨할 생각만 하지 말고 이러한 상황에 불합리하고 불공정함을 느끼고 더 이상 호구처럼 당하기만 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생각이 있는 여자라면 부끄러운 줄 알고 스스로들 생리 휴가 제도를 폐지하는 데에 가감하거나 군 가산점 제도의 부활을 찬성하기를 바란다.

지금의 군 가산점[편집]

니가 예비역 중위/예비역 하사로 전역하고 자소서 이력서에 '나 예비역 중위/예비역 하사 입니다.'라고 한줄만 써도 대기업에서 서로 모셔가려고 안달난다. 레알 팩트다.

특히 삼성,현대,SK,LG 등 굴지의 대기업들이 장교전역자 출신들을 특채로 무더기로 뽑고있다.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이유라다나 뭐라나. 그리고 이게 다가 아니라 대기업 합격하고 입사하자마자 바로 과장,부장 등 높은 자리로 배치받아 예비역 병장새끼들이 공채로 힘겹게 들어와 인턴으로 존나 굴림당하면서 개고생할때 너는 사무실에서 꿀존나빨며 니 부하들 존나 굴리면서 편하게 일한다.

다행히도 공무원의 경우 장교&부사관 특채가 없다. 근데 군무원은 장교&부사관 특채있음. 하지만 군무원 특채도 90%는 죄다 대령진급막힌 사관학교출신 장교놈년들이 죄다 지원하고 합격해서 2급군무원으로 들어가기때문에 ROTC,학사장교출신 장교놈년들이라면 군무원특채 내는것조차 힘들다.

근데 공무원도 예비역 남성이 합격하면 호봉합산 더 받는게 있다. 물론 현실 헬조선의 공무원은 죄다 금수저 물고 태어나 명문대 졸업하고 장교로 군대갔다와서 노량진에서 특별집중관리받으며 개빡세게 공부한 금자지새끼들이 죄다 합격하기 때문에 힘도 없고 돈도 없고 빽도 없는 평범한 남성들이 공무원 합격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중위 전역하면 3호봉 더 받고, 하사 전역하면 4호봉 더 받고, 병장 전역하면 2호봉 더 받는다.(단 ROTC 출신 예비역 중위는 병장 전역자들이랑 동일하게 2호봉 더 받는다. 하기야 보통 장교들이 3년 복무하는데 알티는 겨우 2년 4개월이거든)

도 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