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직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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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隊職 公務員[편집]

군대직 공무원이란 군대 소속 공무원이다. 군인과 군무원 모두 특정직 공무원에 속하지만, 군무원은 준군인 신분이라는 점이 군인과의 차이점이다. 그러나 군 사무를 보는 만큼 군인 신분에 준하여 군형법의 적용을 받고(군형법 제1조 제3항 제1호), 군사 재판을 받는다(군사법원법 제2조 제1항 제1호).

직렬에 따른 대우[편집]

군무원의 직급을 군인 계급에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 1급: 준장 이상
  • 2급: 대령
  • 3급: 중령
  • 4급: 소령[1]
  • 5급: 대위
  • 6급: 중위, 원사, 준위
  • 7급: 소위, 상사
  • 8급: 중사
  • 9급: 하사

기피 공무원[편집]

공무원 시험 중에서 교정직 공무원과 더불어 가장 쉽게 들어올 수 있는 공무원이기도 하다. 얼마 정도냐고? 씨발 일반 9급 공무원보다도 훨씬 쉽다! 그야말로 군대직 공무원은 지잡대, 전문대 출신들의 유일한 희망 직업. 어정쩡하게 부모의 등쌀에 떠밀려 대학교만 졸업하고 취업을 하려는데 지잡대, 전문대 출신이라는 낙인이 찍혀서 당연히 취업이 좆도 안 되다보니 그나마 취업을 쉽게 할 수 있는 군대직 공무원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보통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명문대 애새끼들은 군대직 공무원을 개좆으로 여기며 천한 직업이라 여겨 지원하지 않으며 이들은 죄다 국가직 공무원이나 지방직 공무원이나 대기업 사무직으로 빠지기 때문이다.

최근 2010년대에 들어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 여러 나라들이 씨발 아무리 취업을 하기 힘들다지만 군대직 공무원만큼은 극히 예외다. 그러니까 지금 씨발 취업 안 되서 먹고 살길이 막막하다면 지금 당장 군대직 공무원 시험쳐서 군대직 공무원 되어서 평생직장 다니며 공무원 행세하고 댕기자!

반박[편집]

군대직 공무원 시험이 존나 쉽고 또 취업이 잘 된다고? 뭔 개소리임? 2010년대 이후 군대직 공무원의 경쟁률이 일반 9급 공무원과 맞먹을 정도로 꽤 강해졌다. 물론 그렇다고 2015년 12월 현재까지도 진짜 군대직 공무원을 진지하게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헬조선이 점점 경제가 어려워지고 정치도 개막장인 등 여러모로 망해갈 경향이 생겨서 취업도 드럽게 안 되는 좆같은 현실이라 공무원 어느 분야이건 공무원 관련 취업은 누구나 다 선호하는 편이다.

정말 자기가 부모님 잔소리 듣기 싫어서 백수 신세를 면하고자 빨리 취업은 하고 싶다면 육군이나 해군 병과로 지원하도록 하자. 육군과 해군은 공군에 비해서 경쟁률이 약한 편이라 꾸준히 공무원 시험 공부만 열심히 한다면 합격하는 것은 별 문제가 없다. 문제는 군대직 공무원을 하려는 새끼들이 거의 없어서 TO가 적다는 것 때문이지...

병과별 경쟁률은 국방부>>>(넘사벽)>>>공군>>>육군>해군 순이다. 공군이야 당연히 꿀빠는 꿀보직 새끼들이 많고 거기다가 군 복지가 잘 되어있는 병과라 당연히 경쟁률이 강하고, 육군은 뭐 그냥 현역들이랑 같이 훈련을 뛰어야 한다는 그런 개좆같은 경우를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보통이고, 해군은 독빠는 독보직 새끼들이 많고 좁디좁은 배를 타고 댕기고 재수없으면 그 개빡세다는 해병대에서도 군대직 공무원 근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해군의 경쟁률이 약한 것이다. 다만 해병대가 해군으로 분리되면서부터 해군의 경쟁률이 육군 수준으로 좀 강해졌다. 근데 해군은 어차피 PX 민영화라서 면세 할인을 못 받는 좆같음이 존재한다.

대학교랑 비교하자면?[편집]

원래는 씨발 지잡대 중위권 수준으로 경쟁률 + 합격선이 존나게 낮은 편이었다. 하지만 반박 항목에서 전술했듯이 헬조선의 취업난으로 인해서 공무원 되려는 사람들이 존나게 많아지고 실력과 능력이 쩔어주는 사람들이 공무원이 되다보니 결국 군대직 공무원의 난이도는 지거국이랑 지잡대 상위권 수준으로 경쟁률 + 합격선이 높아졌다. 특히 군대직 공무원계의 전체최강자인 행정직은 인서울 하위권 수준으로 난이도가 꽤 높아진 편이다.

채용 정보[편집]

각 직렬들을 소개한다.

  • 행정직
    • 행정직 : 가장 들어가기 어려운 그야말로 경쟁률 + 합격선 모두 존나게 높은 그야말로 신의 직렬. 왜 그러냐면 행정직의 경우 국가직, 지방직 공시에서 떨어진 애들이 안전빵으로 여기 합격하려고 원서를 주구장창내고 또 시험도 존나게 잘 보기 때문이다. 명문대생들조차 여기 행정직 떨어졌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극악한 경쟁률과 합격선을 자랑할 정도인데 지잡대생, 전문대생, 고졸 따위들은 노오력과 재애능이 따라주더라도 정말 운빨 따라주지 않는 이상 합격 절대로 못 한다. 행정직의 특성 상 필기시험만 이런 게 아니라 면접시험조차 만만치 않을 정도로 까다롭다. 다만 문제는 정작 행정직으로 합격하고나면 행정직의 특성 상 여자새끼들이랑 미필새끼들이 주류이고 남자새끼들이 비주류이다보니[2] 군법 적용이라든지 위수지역 같은 여러 면에서 적응을 못 해서 금방 군대직 공무원 때려치는 경우도 많다.
    • 사서직
    • 군수직 : 행정직의 하위호환으로 평가받는다. 그래서 경쟁률과 합격선이 숨통 트일 정도로 낮아서 그런지 행정직 응시했다 떨어진 새끼들이랑 지잡대생, 전문대생, 고졸들이 많이 응시한다. 물론 될놈될 안놈안 법칙은 여전하지만.
    • 군사정보직 : 군무원 중에서 빡센 편이다 1. 물론 말만 공무원이고 실제로 하는 일은 노가다 수준과 다름없는 공업직과 비교하면 매우 널널한 편이지만, 뭐 쨌든 군사 기밀 요소를 다루다보니 업무량이 빡세고 큰 잘못을 하면 바로 해고당하기 때문에 막상 합격해도 똥씹은 표정을 짓게 된다.
    • 기술정보직 : 군무원 중에서 빡센 편이다 2. 물론 말만 공무원이고 실제로 하는 일은 노가다 수준과 다름없는 공업직과 비교하면 매우 널널한 편이지만, 뭐 쨌든 군사 기밀 요소를 다루다보니 업무량이 빡세고 큰 잘못을 하면 바로 해고당하기 때문에 막상 합격해도 똥씹은 표정을 짓게 된다.
    • 수사직
  • 시설직
  • 정보통신직 : 행정직보다 합격하기는 쉬우나 기술을 다뤄야 하기 때문에 근무 조건이 매우 빡세다(...). 고졸도 쉽게 합격할 수 있을 정도로 필기시험은 난이도가 낮다. 면접시험 또한 난이도가 널널한 편. 아무리 공부를 안 해도 머가리가 존나 똑똑하다면 쉽게 합격할 수 있다. 다만 기술관련 자격증은 필수로 있어야 한다. 자격증 없으면 원서접수해도 광탈당한다.
  • 공업직 : 고졸도 쉽게 합격할 수 있을 정도로 필기시험은 난이도가 낮다. 면접시험 또한 난이도가 널널한 편. 아무리 공부를 안 해도 머가리가 존나 똑똑하다면 쉽게 합격할 수 있다. 그러나 필기시험의 난이도가 낮은 것은 다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공업직은 말만 공무원이고 실제로 하는 일은 노가다 수준과 다름없는 그야말로 군무원 중에서 가장 개빡센 직종. + 주변 사람들의 놀림감("ㅉㅉ 니새끼가 공부를 존나 열심히 안 했으니 결국 이렇게 개좆같이 힘든 일이나 하지 ㅉㅉ")은 덤. EBS 극한 직업에도 나왔다. 촬영장소는 육군 종합 정비창이다. 탱크를 수리하고 정비하는 업무를 맡는 군무원들이 나오는데 정말 힘들어서 죽고 싶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개빡세다.
  • 함정직
  • 항공직
  • 기상직
  • 보건직

필기시험[편집]

  • 행정직
    • 행정직 : 국어, 한국사,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7급), 헌법(5급)을 본다.
    • 사서직 : 국어, 한국사, 자료조직론, 정보봉사론(5급 제외), 도서관경영론(7급), 정보학개론(5급), 참고봉사론(5급)을 본다.
    • 군수직 : 국어, 한국사, 행정법, 품질관리론, 행정학(7급), 경제학(5급)을 본다.
    • 군사정보직 : 국어, 한국사, 국가정보학, 정보사회론, 심리학(7급), 정치학(5급)을 본다.
    • 기술정보직 : 국어, 한국사, 국가정보학, 정보사회론, 암호학(7급), 정보체계론(5급)을 본다.
    • 수사직 : 국어, 한국사, 형법, 형사소송법, 행정법(7급), 교정학(5급)을 본다.

면접시험[편집]

뭐 그냥 씨발 간단하다. 국가직 공무원, 지방직 공무원에 비하면 좀 난이도가 낮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면접시험 또한 중요하니까 대충대충 보지 말고 옷차림이랑 말투 신경써서 면접관의 질문에 잘 답변하자. 이렇게만 한다면 최소한 면접시험에서 광탈당할 일은 좆도 없다. 군대직 공무원은 국가직 공무원, 지방직 공무원과는 다르게 5분 스피치 뭐 이딴 거 없으니까.

주의점[편집]

군대직 공무원은 민간인 신분이면서도 엄연히 군인 신분이다. 따라서 잘못을 하면 법관에 의한 일반 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군사 재판을 받으며 사형도 당할 수 있다! 그러니까 군인 신분인만큼 일본을 찬양하는 매국노짓 하지 말고 북한을 찬양하는 빨갱이짓 하지 말자. 차라리 미국과 중국을 존나게 빨아대며 미국과 중국을 큰형님 나라로 모시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훨씬 낫다. 미국과 중국은 명실공이 전세계 초강대국이자 초선진국이니까! 또 괜히 민간인들이랑 시비붙어서 싸우면 군대직 공무원 신분인 너님만 손해다!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민간인들이랑 상대 안 하는게 좋다.[3]

게다가 재수없으면 현역 장병들이랑 훈련을 뛰어야 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모든 군대직 공무원들이 전부 다 훈련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최전방같이 군기가 콱 잡힌 위험지대일수록 훈련을 받을 확률이 매우 높다. 그나마 군대직 공무원이라고 해서 진짜 현역 장병들처럼 막 씨발 땅바닥에서 쳐구르며 각개전투니 유격훈련이니 추위에 벌벌 떨면서 하는 혹한기 훈련이니 더위에 뻘뻘 흘리면서 하는 혹서기 훈련같이 강도 높은 훈련을 받지는 않고, 간부들이랑 같이 훈련 도중에도 꿀빨다가 끝나는 경우가 태반이기는 하겠지만.

또 좆같은건 군대직 공무원은 현역 장병들과 동일하게 위수지역이라는 것을 적용받는다. 위수지역이라하면 예를 들어 자기 근무지가 강원도라면 강원도 안에서만 활동할 수 있고, 강원도 밖의 경기도나 충청도나 경상도나 전라도 등지로 빠지면 좆되는 것이다. 정 자기가 타지에 있는 고향으로 가서 쉬고 싶을 때 지휘관에게 보고한 뒤 지휘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 경우 휴가 처리가 되며 외출&외박 처리는 안 된다. 외출&외박은 위수지역 안에서만 해야 하며 만약 이를 어기면 당연히 군법에 의해 처벌받는다. 그래서 군대직 공무원 지원자들은 다 서울에 있는 국직부대(국방부) 갈라고 환장하는 것이다. 서울은 한국에서 정치, 경제, 문화, 인구의 중심지이기 때문에 타 지방보다도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좋은 곳이기 때문.

혜택[편집]

그래도 엄연히 공무원인지라 큰 사고를 치지 않는 한 평생직장이 보장되고 군대직 공무원은 그 특성상 승진이 다른 공무원들에 비해서 월등히 쉬운 편이다. 게다가 군부대 주변에 있는 관사가 마련되기 때문에 월세나 전세 뭐 그딴거 할 필요 없이 관사도 공짜로 주기 때문에 주거 문제도 걱정이 없다.[4] 게다가 행정직이건 기술직이건 상관없이 30년 이상을 거의 평생 자기 집 근처의 군부대에서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다. 근무지가 옮겨가는 경우는 정말 자기가 다른 근무지로 옮기길 원해서 이사가는 경우랑, 아니면 큰 사고를 쳐서 징계받고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경우 이 둘 뿐이다.

단 밥은 일반 민간인들마냥 알아서 해결해야 함. 식비가 완전히 지원되며 아무때나 병영식당에서 식사할 수 있는 장교, 부사관 등 직업군인과는 다른 점이다.[5] 그리고 LTE가 잘 터지느냐 이것도 중요한데 서울, 인천, 수도권 등 도시지역은 당연히 LTE가 잘 터져 그야말로 개꿀빨 수 있지만, 문제는 깡촌인 강원도 특히 휴전선 근처 최전방이라면 LTE가 아예 안 터질 수도 있다.[6] 또 다른 공무원들은 오직 검은색 정장만을 입고 출퇴근해야 하지만, 군대직 공무원은 2000년대 이후로 군복을 입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고 죄다 사복 차림으로 출퇴근해도 된다! Olleh! 추가로 군대직 공무원은 다른 직업군인들과 동일하게 일반인들은 절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면세가 붙는 군인들의 천국인 PX까지 맘대로 이용할 수 있다!

사례[편집]

현실[편집]

가상[편집]


  1. 실제로 사관학교 교관 중 군무원은 이 직급인 경우가 많다.
  2. 실제 군대직 공무원 행정직은 여자 비율이 남자 비율보다 5:1 수준으로 압도적으로 많다. 그러니까 군대직 공무원 행정직은 여초직장이다.
  3. 정말 민간인들이 자꾸 당신을 명예훼손하고 막 그 지랄 떨어대면, 해당 부대의 부대장이나 헌병부대의 간부들에게 슬쩍 보고하도록 하자. 그러면 해당 부대의 부대장이나 헌병부대의 간부들이 정말 개념을 안드로메다쳐먹은 일본군스러운 군인이 아닌 이상 어지간하면 자기 선에서 착실히 해결해 줄 것이다.
  4. 다만 이 경우는 상황에 따라서 그때그때 다르다. 공짜로 관사를 제공받는 군대직 공무원이 있는가 하면, 관사를 제공받지 못해서 사비를 들여서 주거 해결을 하는 군대직 공무원이 있다. 이게 좆같은게 군대직 공무원 시험봤을 당시 필기시험 및 면접시험 등을 종합한 성적순에 따라서 관사를 차등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즉 니가 군대직 공무원 시험봐서 최우수 성적으로 합격했다면 100% 관사를 공짜로 제공받겠지만, 턱걸이 수준으로 군대직 공무원에 겨우 합격했더라면 관사 제공 그딴 거 없 ㅋ 엉 ㅋ.(보통 사단사령부급 이상의 군부대에서 근무하는 군대직 공무원의 경우라면 100% 관사를 공짜로 제공받는다고 보면 되며, 이들은 당연히 시험 성적이 최우수로 좋아서 관사를 제공받았을 것이고 자대배치도 좋은 곳으로 갔겠지?) 그리고 관사를 공짜로 제공받았다고 해도 말 그대로 관사만 군부대에서 공짜로 주는 것이지, 나머지 가정살림(TV, 컴퓨터, 침대, 냉장고, 세탁기 등)은 알아서 사비로 마련해야 한다.
  5. 물론 군대직 공무원도 원칙적으로는 밥값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 수치는 장교, 부사관 등 직업군인에 비해 초라하다.
  6. 이것 때문에 한때 2010년대 초반에는 LTE 잘 터지는 곳으로 근무지를 배치받으면 그야말로 인생 승리한 군대직 공무원 소리를 듣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