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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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國家情報院

국가의 귀중한 정보를 보호하고, 국가 안위에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여 방위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은 대한민국의 기관. 북한을 대적하는 기관으로도 유명하지만, 우리나라 회사의 중요 기술을 해외로 내빼는 산업스파이도 잡는 일을 한다는 홍보도 하고 있다. 기관장은 장관급 공무원이며, 원훈은 '소리 없는 헌신, 오직 대한민국 수호와 영광을 위하여'.

정보기관의 특수성상 머통령 직속이다

역사[편집]

1961년 5월 20일 - 김종필 에 의해 중앙정보부가 세워짐
1981년 4월 8일 - 중앙정보부를 폐지하고 국가안전기획부를 신설
1999년 1월 22일 - 국가안전기획부를 개편하여 국가정보원을 발족

역대 표어[편집]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1961 ~ 1998
정보는 국력이다 1999 ~ 2008
자유와 진리를 향한 무명의 헌신 2008 ~ 현재

맡는 일[편집]

방첩활동, 산업스파이 색출 및 체포, 마약 총기관련 밀수 산업관련 정보 수집, 국내외 정보수집, 내란, 국가기밀 누설 관련한 국가안보 범죄수사 및 체포 등을 맡고 있다. 하지만 정치나 여론조작사건등 안좋은 사건이 많아 이런 일을 맡는다는 것도 모른다 카더라.

정보기관답게 해외에도 간첩을 보낸다. 니네들이 생각하는 그 간첩이 맞다. 정보력도 수준급이라 열손가락에 꼽을정도라고 한다.

산업스파이 역시 '엥?! 그거 완전 경찰에서 잡는거 아니냐?'라고 생각할수있는데, 국정원에서 잡는다. 뉴스보다가 산업스파이가 잡혔다 는 뉴스가 나오면 국정원에 꼬투리 잡혀서 잡힌거라고 보면된다.

나팔수 의심?[편집]

중앙정보부, 국가안전기획부의 후신격인 기관이기 때문에 보수 정권만 들어서면 정권의 비밀 나팔수 역할을 한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그냥 돌려쓰는 부서[편집]

2002년 9월,10월에 국정원 불법 도청 사건이 일어났다 놀랍게도 당시 대통령은 국정원한테 여러번 당한 김대중 대통령 이었다. 국정원장을 대통령이 임명하기 때문에 사실상 정권마다 돌려쓰는 부서다 김영삼 대통령 때도 비슷한일이 있었다 하는데 카더라 통신인것 같다........인줄 알았는데 김영삼 대통령 때는 삼성 x파일 사건이 터졌다 노무현 대통령 때는 2000년 운동권 출신 핵심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사찰활동의혹을 샀으며 이명박 대통령때는 있긴있는데 찾기 귀찮다 알아서 찾아봐라 이쯤대면 돌려쓰는 허벌부서 확정이다.


결론은 보수정권떄만 나팔수짓 하는게 아니라 다 똘림빵하고 쓴다는것이다.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