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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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이든 국까든 여기봐라~[편집]

잠깐....![편집]

국뽕이든 국까든 선진국이 대단한 개념인줄 아는데 경제적으로는 .1인당 GDP 2만 5000달러 이상인 나라와 IMF 경제선진국 분류에 들어간 나라를 선진국으로 치는거임 대만만 예외적으로 소득이 기준이하인데도 선진국으로 인정됨....실제 공식적 선진국 기준은 경제력, 사회인프라, 교육의 발달수준, 산업화와 민주화 여부 정도임....그리고 우리가 아는 선진국들이 개도국보다도 못한 면을 꽤 볼 수 있음,,,.사실 프랑스 같은 경우도 민주주의 지수로는 아프리카 모리셔스보다도 낮게 나오고 우루과이 같은 괜찮은 개발도상국이 선진국보다 더 지표도 잘 나오는 경우 꽤 있음......미국,호주는 노동권리등급이 아프리카 토고보다도 낮지만 선진국이잖아? 심지어 개발도상국 말레이시아가 일본보다 국가경쟁력 순위(2017년 IMD 기준)가 높음....

그럼 헬조선은 어떨까? ㅋㅋㅋㅋㅋ 한국도 공식적으로는 선진국임 (헬조선이 이상한 나라긴 해도 나라꼴은 기본적으로 갖춘 나라 중 하나임) 세계은행이나 유엔, IMF, EU 등 대부분의 국제기구들이 한국을 선진국으로 공식분류하고 있고 인간개발지수라는 가장 중요한 선진국 기준으로도 한국이 선진국 기준치 넘었음 ㅋㅋ 이탈리아랑 국력이나 국민소득, 가계소득도 비슷하고.......이미 스페인과 대만의 경제적 위치와 국력은 앞서게 되었음. 선진국 아니면 단칼에 자르는 선진국모임 파리클럽과 DAC에 모두 가입한 공식적 선진국인데다 CIA 월드펙트북이나 뉴스위크에서도 한국을 선진국으로 분석했음 ㅋㅋ FTSE 지수로도 한국은 선진국 금융시장에 들어가있고 미국 다우존스, S&P, JP모건,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 로이터 등 거의 대다수의 금융사와 언론기관들도 한국을 선진국으로 판단했음..

OECD 지표 중 교육지표 면에선 스페인,이탈리아보다 더 괜찮은 수준으로 평가받고 보건지표나 환경지표,가계 가처분소득 지표 같은것도 괜찮게 평가받음....OECD 34개 회원국 중 고소득국가 31개국에 속함...

파리 기후협정 협상 당시 닭근혜가 "한국을 개도국과 선진국 중간의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거기에 넣어야 한다"라는 말을 했는데, 그 발언을 하고 나서 ㄹ혜가 나간 뒤에 한국은 엄청나게 비판을 받았음 ㅋㅋ 국제망신. 선진국이건 개도국이건 한국은 이기적이라고 하면서, 녹색기후기금 같은 국제기구도 유치한데다(송도국제도시), 이미 선진국인 한국이 왜 자꾸 개도국 코스프레를 해서 환경보호의무를 버리냐는 식으로 엄청나게 비판이 나왔음. 결국 한국은 후폭풍을 감당 못하고 선진국 37% 온실가스 감축안에 서명하게 됨 ㅋㅋ 고소하네 닭X. 이처럼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취급은 선진국으로 바뀌었음.

민트(MINT)라는 단어가 있는데 떠오르는 개도국들을 가리키는 말임. 원래 믹트(MIKT)로 시작된 용어로 멕시코(Mexico), 인도네시아(Indonesia), 대한민국(Korea), 터키(Turkey) 4개국의 두문자[1]를 따서 짐 오닐 골드만삭스 자산운용회장이 만든 신조어였음. 그러나 짐 오닐 회장이 "한국은 이미 세계 주요 경제선진국 중 하나"라는 BBC의 지적을 받아들여 한국이 빠지고 나이지리아(Nigeria)가 들어가 MINT가 되었음.

한국을 선진국으로 인정안하는 소수의 국제기구,기관들도 있는데 국제기구 중에선 WTO, 언론사 중에선 이코노미스트, 금융 회사 중에선 MSCI 지수 만든 모건스텐리, 러셀 정도만 한국을 선진국으로 판단하지 않음. 이유는 외국인이 투자할때에 접근성이 안좋고 24시간 외환거래하기도 힘들고 외국인 투자시에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게 복잡하기 때문이라 함.....근데 얘네가 한국 선진국으로 인정 안하는게 이유도 좀 ㅂㅅ같고 해서 꽤 비판받는 중임

언론자유지수,인권등급, 양성평등 지수가 일본보다 높음.....근데 민주주의 지수는 최순실사태 이후 일본보다 낮게 되었음....... 그러니까 문제가 많은 나라도 선진국에는 들어갈 수 있는거임.....중국 같은 나라는 국민소득은 겨우 8000달러 수준이고 민주화도 안되어있어서 선진국이 아님......더군다나 중국은 그 어느 국제기구나 금융사,세계적 언론에서도 선진국으로 공식분류를 안하고 있으니까 중국이 선진국이라는 중뽕새끼들은 헬조선의 좋은점만 빠는 국뽕들하고 같이 묶어서 정의구현해야 함....

의미[편집]

  • 아래의 국뽕이 반달했다가 예토전생했다.

'국'가+'까'를 섞어 만든 합성어로 나라까들을 의미한다.

사실 이 정도가 객관적인 정의. 나무위키에서는 "자신이 속해 있는 국가, 민족을 "정당한 근거 없이" 비방, 폄하하는 경향을 말한다"라고 서술되어있지만 자신이 국까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을 보면 알겠지만 저건 엉터리서술이다. 애국국까라는 말도 있는데, 나무위키의 서술이 맞다면 이런 말은 존재하지 않아야 정상이다. 근본적인 뜻을 따지면 단순히 나라까에 불과하다.

국뽕의 반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문제점[편집]

자국에 대한 비판적 시각은 언제나 중요하다. 그러나 어느 쪽이든 극단적인 주장과 의견은 문제를 일으키기 십상이다. 몇몇 국까 떡밥이 사실이 아님에도 사실처럼 국민들에게 널리 퍼져 있고, 심지어 사학자들도 무비판적으로 통설을 수용하다보니 국까 떡밥을 신뢰하는 경우도 많다.

일뽕들이 적잖게 국까짓을 하는데 그 반대로 국까짓을 하다가 일뽕으로 넘어 갈 수도 있으며 일뽕이 아닌 동양인 자체를 무시하는 똥송까지 갈 수도 있다.

종북들도 국까짓을 하고 그 반대로 국까짓 하다 종북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예시[편집]

  • 붕당정치는 국론을 분열시키며 발전을 저해하는 쓸모없는 것이었다.
  • 센송합니다.
  • 근혜가또, 새누리가또 : 새누리당의 정책을 비판하는 용도와 함께 국까짓
  • 시리아 반군 vs 대한민국 군인
  • 창렬제품
  • 한국인들의 시민의식 : 정몽주니어, 문화지체현상
  • 한국인들은 특정 화두에 대해 열렬히 불타올랐다가, 금방 식는다 : 냄비 근성 떡밥.
  • 한국인들은 매번 약속시간에 늦는 경향이 있다 : 코리안 타임 떡밥.
  • 전통문화는 쓰레기다. 지킬 가치가 없다.
  • 과도한 국뽕 비판

대표적인 국까들[편집]


역갤러의 경우는 진심으로 증오하는 느낌이고 야갤의 경우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반장난의 느낌이다. 주갤의 경우는 먹기힘든 사회(?)에 대한 비판으로 국까를 한다고 보면 된다.
일베의 경우 대부분의 외부인들이 국까로 생각하지만 자칭 애국보수 집단이라 실제로 국까짓을 할 경우 차단 당한다.


어느 국뽕 (아래 국까나 이국뽕 (?) 이나 - 무조건국까에 반대하면 국뽕인가 글에서 별 국뽕스러운 예기는 못찼겠는데? -) 의 개요[편집]

  • 원래 삭제해도 무방하나 아래의 반박 같은 것들이 얽혀있는 관계로 지우지는 않았다. (글이 좀 질낮긴해도 아래반박보다는 내용면에서 현실에 더 가깝다 수준면에선 용호상박)
좆논리주의
귺까.jpg

[1]

히히 무상보지!! 무상쎾쓰!!! 이 불반도 헬조선에서 새누리당만 몰아내면 나같은 병신 파오후도 보지 먹을 수 있는 헤븐 조선이 도래한다!!! 나두 쎾쓰 할 수 있다!!! 선동 발싸!!!

자신의 비참한 처지를 국가의 탓으로 돌리는 섹스도 못하고 있을것이 분명한 파오후 새끼들. 이 병신들의 일상은 페북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자신들의 불반도 이론과 헬죠센 이론에 부합하는 각종 정몽주니어의 1승을 추가시키기 위한 자료를 찾아 헤매며 (아이러니한 것은 이런 놈년들이 지난 시장선거 때에는 원숭이 새끼에게 표를 주었다는 것) 이것을 게시하며 낄낄거리는, 어쩌면 옆나라 섬숭이들의 극우들보다 더 답이 없는 패배주의 병신 엠창인생 찌끄레기들이다.

즉 섬나라 원숭이 극우단체들이 본인들의 개막장 인생의 한풀이를 혐한과 혐중을 통해 해소하는것과 같은 심리기제는 같다. 차이점이 있다면 이놈년들은 그 공격의 방향이 안쪽으로 향한다. 세상에는 전체주의 극우들과 네오나치 등 사회를 좀먹는 각종 또라이들이 많지만 이 나라에서만 유독 번성하고 있는 이 국까새끼들은 사회 발전과 안녕을 저해하는데 있어서 유독한 암세포 중에서도 이정도로 악독한 것이 없을 정도다. 이런 장애인 놈년들 태반이 쩔뚜기와 노시개를 추종하는 놈년들이 배포하는 깨시민 뽕을 맞고 시니컬 흉내내는 아직도 중2병이 완치 되지 못한 놈년들이며, 야당 병신 정치인 새끼들이 사회 밑바닥층의 표를 끌어모으느라 포퓰리즘 남발에 선진국병을 심어줘서 이 꼴이 난 것이다. (여기 히틀러 1승 혹은 히로히토 1승 추가!!)

남들 공부할 때 공부안하고 파오후짓이나 던파, 위키질이나 하다가 지잡대 가서 병신 좌파, 좌좀 교수들에게 세뇌되면 완성되는 최종 테크트리. 좌좀화되어 머한민국 하이브 월드의 밑바닥을 기고 있을 버러지 새끼들의 최종체이자 가장 마지막 티어에 해당한다.

원인[편집]

싸구려 물건 만들다가 가성비 괜찮게 만드는 제조업으로 바뀐 산업기반을 기반으로 피똥싸며 국민소득 1인당 그렌저 한대값(2018년 올해 국민소득 3만 2000달러 겨우 되었음) 겨우 찍어내서 선진국 된 나라에서 주제파악 못하고 있는 젊은이 병신들, 좆도 아닌 ㅎㅌㅊ 새끼들이 개나소나 채소 구글급 기업에는 입사해야 하는 인재들이라 스스로 평가하며 뇌내망상하고 있는 엠창스런 8,90년대 이후 출생한 청년세대를 대략적으로 지칭한다. 국가 경제 수준이 평균적으로 줄수 있는 임금의 최대치는 흔히 말하는 좆소기업의 평균 임금에 불과하고,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대기업들조차 해외에서 그저 가성비로 먹고사는 ㅎㅌㅊ 제조업 회사들일 뿐이다. 현실은 이런데 두번에 걸친 좌파 정권이 젊은 애새끼들 주제파악 시켜주기는 커녕 머리속에 똥만 가득 채워놨으니, 희망 소득 수준이나 복지 수준이 1인당 소득 벤츠나 아우디 가격급인 북유럽이나 독일,프랑스,호주,뉴질랜드 기업들의 그것이 아니라고 나라를 병신취급하며 헬죠센이니 불반도이니 열정페이니 노예짓이니 이딴 드립치는 버러지 새끼들이 인터넷에 넘쳐나는 것. 누군가 향기나는 화장실에서 쾌적하게 똥을 싸려면 누군가는 손에 똥오줌을 묻혀가며 화장실 청소를 해야만 한다. 모두가 능력과 처지에 상관없이 쾌적하게 똥만 싸려 한다면 화장실은 개판이 될 수 밖에 없다. 세계적인 관점에서 보면 머한민국이라는 국가는 거의 기적이나 다름없이 화장실이나 청소하는 처지를 겨우 '탈출만'했을 뿐이다.

최저임금 높고 연봉 높은 해피한 국가에서 살고 싶으면 세계 시장에서 현대자동차를 메르세데스 벤츠 급으로, 코오롱이나 쌍방울을 루이비통이나 샤넬급으로, 동서식품을 네슬레 급으로, 한글과 컴퓨터를 마이크로소프트 급으로 통하는 더 잘살고 우월한 클라스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민족과 겨레가 일치단결하여 재규어의 공공칠빵과 민주화라는 이름의 폭동으로 중간에 흐지부지 끝난 북유럽급 국가를 위한 노예짓을 마저 계속 하던지, 아몰랑 그딴거 싫단말이양 이라면 닥치고 지금 니 수준의 임금 수준에 만족하며 살길바란다. 아니면 강원도 같은데서 베네수엘라나 카타르급 석유 유전이 터지길 주말마도 교회가서 하나님께 기도드리던지. 하다못해 미국급 농구강국이 되게 해달라고 빌든지 아르헨티나급 축구강국이 되게 해달라고 빌든지 자메이카급 육상강국이 되게 해달라고 빌든지 러시아급 격투기강국이 되게 해달라고 빌든지...

그러나 지하자원 로또 맞는게 아니라면 경제 개발 후발주자인 일본,한국,대만 같은 똥양국가가 현대 문명의 이기 대부분을 발명한 갓서양의 기업들을 가성비 말고 다른걸로 이길수 있을까? 브랜드 파워? 아님 기술력? 도요타가 아무리 차 많이 팔아도 자동차를 발명한 벤츠의 네임밸류는 못따라간다. 안될거야 아마 2차대전 당시 원숭이 제국이 왜 천조국에게 쳐발렸을것같냐 뭐 니들 부모들한테 오냐오냐 소리 들으면서 금쪽같은 아들 딸내미로 쳐자랐을테니 산업화 시대처럼 노예짓 하는건 불가능한건 이해하겠는데 그거 하기 싫으면 인터넷에서 국까짓 같은 찐따짓하면서 국가 발전 포텐 갉아 먹는 짓거리 하지 말고 그냥 이정도 경제발전 한 것도 감사하며 살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냐 이 존만이들아 둘중에 하나만해라 세계사를 뒤져봐라 지구에서 일진놀이 하는 선진국중에 국민들 노예로 착취 안하면서 자본축적하고 산업화하고 경제발전 이룬 나라 얼마나 있나 좆도 이도저도 싫다 그러면 그 옛날처럼 다른나라 쳐들어가서 식민지 개척하고 니들대신 식민지 원주민들을 노예로 부리시던가 아, 핀란드? 국까새끼들 핀란드 존나 좋아하더라 핀란드 성애자 새끼들 하기는 전세계 경제개발 사례중에서 그게 유일하니까 그런데 일반적인 법칙을 적용하려면 존나게 예외인 특출사례보다는 범용적이고 일반적인 다수의 사례를 적용하게 상식 아닐까? 그리고 그게 일반적인것이 아니고 유일할정도로 희귀한 사례라면 그럴수밖에 없었던 핀란드 고유의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배경이 작용했다고 봐야 합리적인거 아님?

왜 이런 현상이 지속되는가?[편집]

1. 제조업 수출을 주력으로 하는 국가에 사실상 소수 부르주아나 리더들이나 쓸모있을 제왕학인 문과과목을 전공한 문과충들이 넘쳐난다.

2. 애새끼를 햄스터처럼 싸질러 낳던 과거의 젊은 세대는 부모형제에게 쳐맞고 컸으므로 무슨일이든 시키면 노예처럼 열심히 잘했지만, 요즘은 자식새끼 낳아봤자 한 두명이라 오냐오냐 키운데다가 머릿속에는 '난 소중하니까' '간지나는 선진국형 라이프 스타일' 같은 인스타그램과 페북똥으로 가득한 근자감과 자존감만 쩌는 개병신들이 젊은 세대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3. 좌파 정치인과 좌좀 논객 새끼들이 표와 인기를 얻을려고 개인이 병신이라 그모양 그 꼴 엠창인생으로 살고 있는 것을 정권과 국가탓이라 선동하고 있기 때문. 불반도니 헬죠센이니 조금만 더 징징대면 병신 아다들을 위한 무상 여친과 무상 섹스도 정책안으로 나올 것 같으니 한번 시도해보자.

4. 과거에는 존나게 쳐맞든 학대를 쳐당하든 말든 세상이 그런줄 아는가보다 하며 버텨왔지만 인터넷이 개발되는 바람에 생판 단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과 인터넷으로 얘기를 나눠봤더니 자신들이 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5. 이런 미개한 젊은이들이 주제파악을 못하고 병신같은 국민의 주류를 이루어가고 있기 때문 여기 정몽주니어 1승 추가!!

결론[편집]

머한민국은 갓서양님들이 지배하는 행성 지구에서 똥양인 국가 치고는 기적적으로 잘 살고 있는 국가이므로 헬조센이니 불반도이니 개병신같은 개드립치지 말고 반인반신 원조갓카와 엔젤두환 땅끄 성님의 2단 콤보 초풍신과 같은 경제 발전 업적을 기리고 찬양하면 된다. (알았냐 이 경력도 직무능력도 뭣도 없이 젊은거 하나 믿고 깝치는 좆도 아닌 새끼들아 니들이 피방가서 불알 득득 긁으면서 게임이나 쳐할 수 있는것도 그분들의 업적이시다 잘 골라줘도 사회적 쓰임이 알바나 일용직밖에는 없을 청년 노예 새끼들 주제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창 갈려나가고 있어도 시원치 않을 놈년들이 헬조선 드립이나 치고 있으니 억울하면 뭐 창업해서 윈도우급 OS나 페북급 신문물을 만들어내시던지) 헬조선 좆같다고 해외 탈조선한다는 병신같은 소리 지껄이는 버러지들이 있는데, 그렇게 외국 이민가서 외국 국뽕 맞고 살 수 있는 수준이라면 너는 이미 머한민국 내에서도 중상류층. 사회의 노예계층들이 노예짓 좆같다고 징징대거나 백수로 쳐놀고 있는건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 수준을 넘어서서 지들이 노예가 아닌줄로 착각하고 현실부정하고 선동하는 국가야말로 그리스같이 국가 부도 지름길을 타고 있는것임을 잊지말자

여담[편집]

국까 병신들은 지들이 까이는 이유가 엠창인생 국뽕들의 반달인줄로만 안다. 사고의 수준이 거기까지밖에 안되니 국까들의 대부분이 나이처먹고 보혐걸려 김치녀 타령하면서 보지 구경 한번 못해본 파오후 새끼들인 것. 이런 병신들의 사회적 해악성은 개독 새끼들과 앱등이 새끼들과 다름이 없다.

예아 쎆쓰!

국까 척결!

== 위 내용 반박 == 너도 똑같에 병신아!!! 미친놈이 뭔 이딴걸 논리적 반박이라고

죽창.jpg 이 문서는 죽창을 필요로 하거나, 관련되어 있는 것에 대한 문서입니다.
자네같은 부자하고 나같은 서민의 공통점이 뭔지 알아?
바로! 한 방이면 관통된다는 것이야.

이분 채소 열정페이로 일 해도 헬조센 사회에 적응하는거라며 일 하다가 해고 당하는 노예 삶 좋아하시는 분.... 부랄 탁탁탁 치고 반박 시작합니다.

=== 서울대학교도 취업률 50% 안됩니다 === 한국의 많은 문제점에대해 (명백한사실) 그것을 과장하거나 과격한논조로 편파적으로 독설을 퍼부어도 그것이 극단적 '국까' 적인 왜곡과 뇌내망상에 대한 합당한 변명이 되는거 아니다. 우선 윗새끼가 "잘 골라줘도 사회적 쓰임이 알바나 일용직밖에는 없을 청년 노예 새끼들 주제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창 갈려나가고 있어도 시원치않을 놈년들이 헬조선 드립이나 치고 있으니 억울하면 뭐 창업해서 윈도우급 OS나 페북급 신문물을 만들어내시던지" 라는데 우선 청년 취업률을 한번 들여다 보자.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쳐주는 서울대학교가 취업률이 60%라는 통계가 나왔다.#하지만 서울대생 10명 중 3~4명이 대학원에 간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질 취업률은 50%에도 미치지 못하는 셈이다. 대학원 가서 석박사 딴다고 모두 취업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럼 나머지 50%는 님 말대로 엠창인생 찌끄레기 노예라서 취업 못하신 거 겠죠?

창조경제 하라면서요!! 창조경제!!![편집]

박ㄹ혜 정부가 들어서면서 박ㄹ혜는 창조경제라며 뭔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어찌했건 창조경제 하란다.그런데 정작 창조경제 하겠다면서도 대표적 창조경제인 게임에 대해선 게임중독법이 발현될려고 한다. 이건 뭐... 하라고 해서 할려는데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있다....? 이딴식인데도 스티브 잡스가 나와서 아이폰을 만들라니 빌 게이츠가 뿅! 하고 나와 윈도우즈와 같은 거물급 OS를 만들라는 논리를 퍼붙고 있다.아니 창조경제 하라면서요? 정부님아?

금준미주는 천인혈이다.[편집]

재벌들이 직원들의 고혈을 존나게 짜쳐먹고 있는 나라는 한국뿐이다. 실제로 다름과 같은 과정으로 노동시간을 증가시키는 개지랄을 하는 게 한국의 재벌들이다. 한국의 많은 문제점에대해 (명백한사실) 그것을 과장하거나 과격한논조로 편파적으로 독설을 퍼부어도 그것이 극단적 '국까' 적인 왜곡과 뇌내망상에 대한 합당한 변명이 되는거 아니다 1. 자기 회사의 직원이 있다. 현재 일을 100만큼 일하고 급여를 100만큼 받는다.

2. 직원의 급여를 150으로 인상시킨다. 그 댓가로 일은 200만큼 더 시킨다.

3. 그만큼 직원수를 줄인다.[2]

4. 결론적으로 직원들은 자기가 일한 댓가가 75%로 줄어든다.

이런 짓을 무한반복하는 게 한국의 재벌들이고 그래서 취업난이 극심해지는 것이다.

열정페이[편집]

한국의 많은 문제점에대해 (명백한사실) 그것을 과장하거나 과격한논조로 편파적으로 독설을 퍼부어도 그것이 극단적 '국까' 적인 왜곡과 뇌내망상에 대한 합당한 변명이 되는거 아니다 지금 열정페이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월 80-120받는 막내작가 라는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월 80-120은 최저임금법에 턱 없는 수치이며 이는 외국인 노동자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이다!!#

젊을 땐 뭐든지 경험해봐야한다 /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게 얼마나 탁상공론 수준의 발언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참고로 이 의견은 실제로 나온 이야기인데 바로 새누리당의 김무성 국회의원이 한 발언이다. 한 나라의 여당대표가 이런 발언을 한 것만봐도 이런 인식이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미친 상황인데도 노오오오오오력이 부족하다 혹은 능력이 쥐좆도 안 되어서 그런거라는 분은 이 상황을 좆꼰대새끼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노오오오력으로 타파할 방법을 알고 계시겠죠?

열정적인 막내작가 구합니다.png

열정적인 막내작가 구합니다!!

=== 좆소기업 ===한국의 많은 문제점에대해 (명백한사실) 그것을 과장하거나 과격한논조로 편파적으로 독설을 퍼부어도 그것이 극단적 '국까' 적인 왜곡과 뇌내망상에 대한 합당한 변명이 되는거 아니다

현재 좆소 2년차가 다 되어간다.

원래 계획은 2년 경력쌓고 대기업 가야지 룰루랄라~ 열심히 일배워야지 하면서 회사 들어왔다.

근데 여러가지 좆같은점 보이더라.

좆소기업이다 보니 오너가 정통 오너 교육을 받은것도아니고

그냥 현장에서 굴러서 일하다가 기회가되서 회사 차린거다.

좆소 특성상 열정페이에 착취 당하면서 일배워서 회사 차린 사장놈년들이 유독 많더라.

근데 이 사람들의 특징이

나땐 어쩌고저쩌고~~ 라고 나도 일을 죽어라 했으니 너도 공휴일이고 뭐고 없이 죽어라해라 마인드다.

그리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다.

현장에서 굴러서 좆만한 회사지만 사장까지 왔으니 그 자부심이 이해는 간다만

직원을 존중할줄 모른다.

그냥 나때문에 너희는 밥먹고 사는거다.

개인 존중 노노해

그냥 너희는 부품임

이 마인드가 팽배하다.

그리고 정말 좆소는 회사의 사노비다.

매일 같은 야근 강요에 일요일 빼곤 개인 생활을 인정하지도 주지도 않는다.

대기업도 마찬가지라고 하지만 대기업에선 돈으로라도 보상을 해준다.

근데 좆소는? 야근수당? 좆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회사에서 밥주는것만해도 감사하라고 한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2년 경력쌓고 이직한다고?

사실 좆소에서 2년동안 경력쌓아라고 하는데 배우는건 좆도 별로 없다.

좆소 특성상 인원이 적다보니 여러가지 일을 두루 경험하고 배운다는건 정말이다.

근데 그 반대급부로 뭔가 하나를 깊게 배우질 못하고 파지를 못한다.

결국 이직할때 경력한줄 있는거.. 근데 써놓긴했는데 막상 내가 뭘배운지.. 뭘 할줄아는지 모른다는게 함정이지 ㅋㅋㅋ

2년쯤 다되가니까 알게되더라. 처음엔 무조건 경력-> 이직 이었는데

이젠 아.. 이직 못할수도있겠구나.. 좆됬네..

근데 더 좆같은건 이 회사에 2년이나 일했지만 비전조차 보이지않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일단 2년 채우고 퇴사해서 토익이나 전문적인 자격증따서 취직할까 생각중이다.

혹시나 백수 주갤럼이 보고있다면 사회생활 좆도안했지만 한가지 오지랖을 떨자면

1. 첫 단추를 잘끼워라.

좆소에서 2년이면 니 몸에 니 머리에 좆소 습관, 마인드, 생각, 병신같은 사수한테 배우는 첫 사회 생활들

온갖 좆같은걸 자연스레 몸에 익힌다.

똥 구덩이에 니가 들어가면 너는 어떻게든 똥 안뭍을려고 발악을하지만 결국 온몸에 똥칠을 하게 될수밖에 없는.. 뭐 그런거다.

그리고 대기업 -> 대기업, 대기업 -> 중견기업 은 가기가 너무너무 쉽지만

좆소기업 -> 대기업,중견기업.. 리얼 헬이다.

첫 단추가 정말 중요하다.

2. 좆소기업 오지마라.

첫 사회에 발딛여서 정말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꿈도 희망도 열정도 없애버리고 동기부여 따윈 하지않고

그냥 너는 기름칠도 유지보수도 하지않고 돌리는 부속품중 하나다.

망가진다고 회사에서 비싼돈주고 수리하지않는다. 그냥 버린다.

인생 처 꿀빤 486 씹개새끼들이 하는 열정이없네, 요즘애들은 힘든걸 안할라고 하네 그런 좆같은 소리 귀 귀울여 듣지마라.

" 일 할마음이 없는게 아닙니다. 나라에 좆같은 회사가 많은것입니다 "

좆소 오지마라.

일 할 마음이 없는게 아닙니다. 나라에 좆같은 회사가 많은 것입니다!


일 할 마음이 없는게 아닙니다. 나라에 좆같은 회사가 많은 것입니다!


일 할 마음이 없는게 아닙니다. 나라에 좆같은 회사가 많은 것입니다!


일 할 마음이 없는게 아닙니다. 나라에 좆같은 회사가 많은 것입니다!

송곳만 봐도 헬센징 기업의 마인드를 잘 알 수 있다.

회사 사정상 월급을 적게 줄 수 밖에 없다는 게 헬센징스럽다는게 당장 동네 편의점 점주들만 봐도 "아~ 월급 최저임금으로 주면 장사 망해~" 하는데 이건 뭐 자기 돈 못번다고 법을 위반하는 짓과 다름이 없다. 간단하게 말해서 위법이다. 최저임금 줄 돈이 없으면? 자기가 알바 대신해서 일해야지 뭔 ㅋㅋㅋ 그래도 적자나면 그건 폐업을 해야지 열정페이 주면서 일하는건 엄연한 노동법 위반이다. 당장 2015년 상반기에 왜 편의점 700만원 썰이 흥했는지 생각해봐라.

본론으로 돌아와서 좆소기업 역시 마찬가지다. 자기 직원들 야근비 줄 돈도 없는 새끼들이 열정 운운하면서 야근을 시킨다. 물론 이에 대해 반발하면 "나 때는 더했다/아프니까 청춘이다"와 같은 무적논리를 꺼내주신다. 아따 자기 조상 연좌제 당했으니 니들도 연좌제 당해야된다는 논리급 ㅎㄷㄷ

군대[편집]

참으면 윤일병 터지면 임병장 회피하면 유승준.

헬조센에서의 군대는 참아서 온갖 능욕을 당해서 뒈지던지 못 참고 확 터져서 임병장 되라는 소리다. 그렇다고 군대 빼면 유승준이 된다.

설령 사관학교를 나와 장교가 된다든가 부사관학교를 나와 부사관이 된다고 해도, 이들 역시 월급 많이 받고 복지 혜택 등이 좋기만 할 뿐 참아서 온갖 능욕을 당해서 뒈지거나 못 참고 확 터지는 건 똑같다. 게다가 씨발 자기가 잘못을 안 해도 부하새끼들이 잘못하면 무조건 연대책임으로 보직해임 등 온갖 처벌받고 군복 벗는 이 미개한 나라가 헬조센이다!

꼬우면 탈조센 해라? 가능하다면 합니다.[편집]

"이공계 차별대우"...고급 과학자 해외 유출 심각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한국의 많은 문제점에대해 (명백한사실) 그것을 과장하거나 과격한논조로 편파적으로 독설을 퍼부어도 그것이 극단적 '국까' 적인 왜곡과 뇌내망상에 대한 합당한 변명이 되는거 아니다.

벗어난 말이라지만, 이공계 차별대우? 문과가 웃는다. 문과는 문송해서 또 죽어나는게 헬조센이다.

국까면 무조건 무상 복지 및 좌좀 / 일뽕? / 박통까 전통까?[편집]

전혀 택도 아닌 소리다. 이런 논리라면 디씨는 일뽕 좌좀 80, 90년대생 천지라는 논리가 나온다.

다만 위 내용에는 역갤애들은 정말로 저렇다. 일뽕+국까의 집합지가 역갤이기도 하고 여하튼 자세한 건 역갤문서를 참고하자.

이쯤이면 나오는 헬조센 무적의 논리[편집]

한국의 많은 문제점에대해 (명백한사실) 그것을 과장하거나 과격한논조로 편파적으로 독설을 퍼부어도 그것이 극단적 '국까' 적인 왜곡과 뇌내망상에 대한 합당한 변명이 되는거 아니다inside.com/wiki/%ED%97%AC%EC%A1%B0%EC%84%A0#.EB.AC.B4.EC.A0.81.EB.85.BC.EB.A6.AC_10.EA.B3.84.EB.AA.85 무적논리 10계명]}}

  • 1. 다른 나라도 다 똑같다. 거기라고 다를 것 같냐?
  • 2. 넌 한국인 아니냐?
  • 3. 아프리카에서 안 태어난 걸 감사하게 생각해!
  • 4. 사회 부적응자 ㅉㅉ
  • 5. 꼬우면 북한에 가든가.
  • 6. 한국 싫다면서 왜 한국어 쓰냐? 왜 한국에 사냐?
  • 7. 친일파 일뽕새끼 ㅉㅉ
  • 8. 사대주의에 빠져가지고 ㅉㅉ
  • 9. 그렇게 잘 알면 네가 정치인해서 바꿔보던지~
  • 10. 너 지성인 코스프레 하냐?

반박[편집]

  • 1. 다른 나라도 다 똑같다. 거기라고 다를 것 같냐?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스페인,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그리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헬조선 외의 선진국들을 봐라. 특히 네덜란드(1382)는 헬조선(2090)보다 연간 700시간을 덜 일하고도 GDP는 3배다. 병신 물가는 계산안하냐. GDP per capita IMF Netherlands 49,624 (2015) South Korea 36,612 (2015) 3배는 무슨? 스스로 불살라서 소위 '국까' 병신증명하냐? 그리고 무조건 근무시간과 임금의 상관관계로 다른나라와의 비교를 다끝낸거냐? 글쓴놈의 국가에대한 불만의 주점이 (일많이 해서 지겹구나?) 잘드러내는 참 질낮은 쌍소리군.

재반박[편집]

바로 위에 싸질러놓은 글은 개소리인데? ㅋㅋ 그리스? 연간 노동시간 세계 4위권의 그나라? 중국이 선진국이라고?! 예를 드는 나라가 참... 한국 국민소득이 2018년 올해 3만 2000달러인데 중국은 8000달러 수준임...... 중국은 구매력 지수, 1인당 ,GDP, 1인당 GNI, 가계당 중위소득, 국민소득 다 한국보다 몇십등 낮은데 선진국? ㅉㅉ... ㅋㅋㅋㅋ 이탈리아? 이탈리아가 한국보다 선진국이라는건가? 경제력,정치가 딱 한국급임..... 3200명 정도의 국회의원, 정치인들이 똑같은 사건에 연루되어서 잡혀들어간 나라 ㅋㅋㅋㅋ

언론재벌 출신인 베를루스코니 전총리는 부정부패 스캔+여론조작으로 물러났음......이탈리아 언론 중 많은 언론이 그사람 소유였지 ㅋㅋ. 부정부패를 점수매기는 부패인식지수가 한국보다 훨씬 낮고(70위권) 극우와 극좌파의 폭력테러,아직도 힘센 마피아 때문에 난리였고 기민당은 뇌물을 주고서 모든 연정에 참여하지..... 내각은 1년을 못가는게 거의 밥먹다시피 일어남 ㅋㅋ 헬탈리아 정치수준 보소~ 경제는 어떨까? 구매력 기준 1인당 GDP는 한국에 밀렸는데? 1인당 GNI도 1등차이로 차이 거의없음 ㅋㅋ 실업률 36프로고 남부쪽은 50프로여서 연간 4만명 청년들 탈출중임......남부와 북부 지역격차는 한국보다도 심함(남부는 동유럽 후진국이나 말레이시아급의 후진 지역임....)

전라도-경상도 차이 정도가 아니라 한국-필리핀 수준의 차이임(!) 최저임금 기준도 없어서 많이 주는데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헬조선만틈 주거나 더 적게 주는데도 많음..... 경제성장률 0% 찍은적도 있고 2만달러대로 국민소득 떨어진적도 있는데다가 2004년보다 1인당 GDP 낮게 나오는 답없는 나라임 미국은 헬조선보다 선진국이지만 빈부격차나 의료복지 열악한건 헬조선보다 심함.......

미국에 가면 페이는 좀 더 많이 받을 수 있고 노동시간도 더 짦지만 복지는 바라지도 말아야 함 특히 의료복지가 ㅈㄴ 씹창이라서 응급실 한번 갖다오면 수술비급으로 갖다 내야 함 ㅋㅋ

헬조국에서 방울뱀 물리면 치료비만 1억이 넘고, 치과에서 치료가 아니라 검사만 받으면 40만원 넘게 나온다. 그래서 손가락 잘린 새끼가 쿠바로 가서 봉합치료하기도 함 현재는 한미FTA로 피해를 본다고 반대하던 한국의사들이 오히려 천조국환자들이 더 들어와서 강남지역 전문의들이 행복한비명을 지른다고 한다. 왜냐하면 치료비가 대한항공 왕복티켓료+한국치료비가 미국치료비보다도 훨씬 싸다고 한다. 하여간 얘네 의료제도 현실을 알고 싶으면 미국의 유명한 좌파감독 마이클 무어의 '식코'를 보자. 말도 안되게 높은 의료비는 물론이고, 의료보험사에서 대놓고 횡포를 부려도 일반서민들은 꼼짝도 못하고 당해야 한다.

그나마 한국이 유럽수준의 복지를 누리는 딱 한가지가 70년대부터 시작해서 90년대에 공식적으로 안착한 국민건강보험 강제가입의무임

오바마 케어를 트럼프가 헬조국판 트럼프케어로 바꾼다 하니 당장은 가망 없을듯 ' 미국 민간 의료보험 가입률조차도 유엔 인간개발지수 보고서상으로는 제3세계의 중간정도 가는 개도국들보다 못 함

삶의 질도 실리콘밸리나 월가에 너가 근무하는게 아니면 살기 힘든건 마찬가지일 거임

현재 미국의 경제력은 한국보다 훨씬 높지만 미국의 빈부격차가 한국보다 심한것도 역시 사실임. 지니계수나 수많은 미국 정부부처들의 자료,상위10%의 전체소득비율이 이를 증명하는데 구체적 증거를 들겠음. 미국 사회보장국이 2013년 11월 초에 내놓은 분석에 의하면 미국인 중 연봉 3600만원인 사람은 전체 미국인의 53.2%보다 많이 버는것으로 나옴. 또한 미국 보건복지부의 2012년 빈곤선 기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4인 가족당 소득이 한화기준 3240만원 이하일 때 빈곤층이라고 기준을 정했는데 이대로라면 미국인구 40% 이상이 빈곤선에 들어가는 것으로 나오게 됨. 빈부격차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상으로도 0.4점대 나오는데 한국보다 높은거고 같은 점수대의 국가들은 러시아,멕시코,중국 같은 나라들임

미국 인구통계청의 2010년대 중의 미국 중산층보고서에서는 미국의 중산층이 60%에서 훻씬 낮아진 47%가 되어버렸다고 하는데 이는 OECD 공인 중산층기준으로 봤을때의 한국 중산층 비율보다 낮은거임 <부자는 어떻게 가난을 만드는가: 0.01%를 위한 나라 미국>의 저자에 의하면 미국인구 44%가 4인가족을 둔 유동자산이 한화기준으로 180만원이라고 밝히는데 이 정도로는 사고나 다른 악재들에 대비하기 어려움.

퓨 리서치사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40여년간 미국에서 진행된 소득과 부의 분배 현상이 고스란히 실렸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대다수를 차지했던 중산층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다수 계층 지위를 잃고 있다는 거임. 1971년 약 61% 차지하던 중산층 비율은 올해 50%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음. 숫자로는 올해 중산층 성인은 약 1억2,080만명으로 집계됐는데 저소득층과 부유층 성인 합계인 약 1억2,130만명에 미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퓨 리서치는 3인 가구 기준 연간 소득이 4만2,000~12만6,000달러인 경우 중산층으로 분류했음. 이 소득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저소득층이나 중·저소득층으로 분류되고 연간 소득 12만6,000달러 이상이면 부유층에 포함됨. 극빈층의 경우 연간 약 3만1,000달러의 소득으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해 가고 있는 반면 초부유층의 연간 소득은 약 18만8,000달러를 웃돈 것으로 집계돼 뚜렷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나타냈음.

이렇듯 사회적 안전망의 부재 때문인지 미국은 복지 면에서도 꽤 부족한 모습을 보여줌. 유엔의 2005년도 인간개발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영아 사망률은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서 미국 국민소득의 4분의 1인 말레이시아의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옴. 미국은 선진국 중 국가적 복지차원의 건강보험체계가 없는 유일한 나라로서 민간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백인이 13%고 흑인은 더 높게 나오며 히스패닉 계열의 인구 중 34%가 가입하지 않은 것으이 밝혀졌음. 이런 심각한 사회적 불평등 때문에 월가 시위도 일어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 때는 IMF 사태 당시 한국의 상황과 비슷한 일들이 많이 연출되었음.

분배관련 데이터에 나온 상위10%의 전체소득차지 비율 자료 중 미국의 비율은 48%(지금은 50%)로서 44%인 한국보다도 높음....... 이탈리아,스페인,슬로베니아 등 타선진국도 헬조선과 비슷하거나 더 심한 정도의 비율이 나옴 ㅋㅋ


교육면에서도 사립학교 교육은 일본,한국보다 ㅆㅅㅌㅊ고 공교육도 교사의 질은 한국,일본보다 훨 낫지만 교육수준,학업성취도는 오히려 한국,일본,중국,대만 같이 교육열 높은 국가만도 못함

옛날에는 미국이 헬조선보다 신분상승하기 훨씬 더 쉬웠지만 미국에서 원조 '학종'이 실시되고 능력보다는 부모 재력이 대학 진학의 가장 큰 성공요소가 되면서 다를 게 없게 되버림

하다 못해 헬조선에선 100에 하나 정도로 지잡대가 머기업에 가지만 여긴 그럴 가능성이 차단되어있다. 대부분 대학 입학할때 등록금이 없어서 돈 빌렸다가 엄청난 빚지게 되고 아르바이트 등 최저 시급 받으며 힙겹게 살아간다고 한다. 인터뷰 할때 보면 너무 힘들어서 뒤질것 같다고 한다

병신같은 학종(헬조선도 도입한단다 같이 뒤짐 ^오^)제도로 인해 스펙쌓기를 고등학교부터 한다. 고로 여기식 대입은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불가능 하다. 앞서 말한 학생부종합은 철저히 부모의 자금력에 달려있고 학교 커리큘럼과 수준차이로 인해 고등학교 수준에 따라 갈수 있는 대학도 사실상 제한되어있다. 헬조선에선 지방 깡촌 출신도 지균이라는 치트키를 통해 서연고 두드리지만 여긴? 그런데도 미국 젊은이들이 기를 쓰고 대학에 가려는 이유가 빌 게이츠가 한때 학생들 앞에서 '대학 안나왔으면 고액연봉은 꿈도 꾸지 말라'라고 해서였나. 하여튼 여기도 대학 입시 경쟁률이 장난이 아니다. 그나마 헬조선은 인맥을 견제하는 시늉이라도 해보지만 미국은 그딴거 없다.


ㄴ 더 심할 수도라니. 훨씬 심하지. 미국의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의 격차를 볼까? 공립학교는 무슨 한국 깡촌에 있는 학교보다도 못하고 사립학교는 한국의 민사고를 가볍게 뛰어넘는 수준인게 미국이다. 이건 전세계 공통의 문제. 헬지구 거리던가. 중국도 가오카오 , 유럽도 옥스브리지 그랑제꼴 등등 대학내 폐단 클라스도 상상을 초월한다. 최근에야 하버드 집단 강간문화가 드러날 정도.


미국은 칼리지나 특성화 대학이 굉장히 잘 되어 있지만 왠만한 유명 명문대나 아이비리그 가려면 부모가 부자가 아니고선 거의 불가능함

대학 간의 편차가 아주 심해서 돈만 내고 들어가는 흑형들 중심의 지잡대도 많음

  • 2. 넌 한국인 아니냐?
그게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있는 건줄 아나보네. 그렇게 따지면 노루가 호랑이/사자한테 잡혀먹히는 순간에 자신이 노루인걸 감사해야 하는건가?
  • 3. 아프리카에서 안 태어난 걸 감사하게 생각해!
한국 경제수준이나 국민소득은 이탈리아랑 비슷한 선진국 수준인데 왜 아프리카하고 비교하냐?

국뽕들 자폭잼 ㅋㅋㅋㅋㅋㅋㅋ 국제기구들도 한국 선진국으로 인정함. 그리고 차라리 아프리카가 낫다. 남아공/이집트/에티오피아/알제리/모로코는 헬조선보다 훨씬 살기 좋은 나라로 거기는 병역도 모병제고 일부다처제다. 그래 너같은 게으름의 표상/섹스 중독자는 모병제/일부다처제라면 South Africa 13,209 Egypt 11,803 Morocco 8,180 Eritrea 1,300 이런 물질적 결핍과 (방금 한국은 네덜랜드 1/3 이라는 개소리로 욕해놓고) 개별적인 차이가 있을지언정 독재정권하에나 넘처나는 사회적 부패속에 인권의 부재.결핍, 불안한 치안 만연한 범죄 이런것쯤은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겠지. 근데 그런데서 뭔 교육이나 애초부터 받고 이렇게 지랄할 인터넷이나 너한테 있었겠니?

  • 4. 사회 부적응자 ㅉㅉ
국뽕들이 사회부적응자들이 많다. 국뽕들이 사회적응을 못 하니까 자신들의 유일한 자랑거리였던 말년중위/말년하사/말년병장 시절이었던 군대를 미치도록 그리워하는 것이다.
꼬와서 미국/중국/영국/프랑스/독일/러시아/스페인/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그리스/이탈리아/네덜란드 등 다른 선진국으로 간다. 북한은 개뿔! 선진국이냐 아니냐의 차이밖에 없고 사실상 남한이나 북한이나 똑같은 지옥인데 미쳤냐?

  • 6. 한국 싫다면서 왜 한국어 쓰냐? 왜 한국에 사냐?
군 복무 안 하면 헬조선에 살기 싫어도 살아야 하니까. 헬조선은 군대를 장교로 갔다오건 부사관으로 갔다오건 병으로 갔다오건 아무튼 그 전에는 이민도 못 가게 막으니까! 그 놈의 군대 군대 군대! 이젠 진절머리가 난다!
  • 7. 친일파 일뽕새끼 ㅉㅉ
이거 일자무식 새끼네. ㅉㅉㅉ 이승만 정권 당시 친일파들이 나라를 다스려서 지금 헬조선이 이 모양 이 꼴인 것 모르지?[3][4] 역사공부부터 제대로 하고 와라. 그렇지 않으면 내 말에 반박할 자격 없다.
  • 8. 사대주의에 빠져가지고 ㅉㅉ
사대주의는 국뽕들의 전매특허 아닌가?
  • 9. 그렇게 잘 알면 네가 정치인해서 바꿔보던지~
스스로가 일자무식인데 반박만 하고 싶어하는 뗑깡쟁이임을 인정하는 국뽕의 위엄. ^오^~
  • 10. 너 지성인 코스프레 하냐?
그럼 국뽕은 일자무식 코스프레를 너무 많이 해서 진짜로 일자무식이 된 거로군.

위 반박 내용 이후....[편집]

이후 이 반박 내용을 전부 날리고 부들부들 대는 모습을 보여줬다. 저쪽 논리가 '대한민국 = 중진국' 드립 및 복지하면 망한다. 빼애애액 하며 그리스 드립을 치고 있는데.... 한심해서 내용을 더 추가해본다.

  • 우선 그리스의 경제위기는 과도한 복지가 원인인건 맞지만 여러가지 원인 중 하나다. 복합적으로 작용했는데 오로지 복지만 보고 빼애애액 거리는 위엣 분......?하지만 반대편 예시인 현대 노조는 까일만 했다(?) 그리고 여기 내용 중에 복지에 대한 옹호는 단 하나도 없었다. 노동법최저임금법관련 해서 최소한의 조건이라도 지켜야 된다고 이야길했지 복지 관련해서 증진을 해야한다니 국민 연금을 더 늘려야 된다니 이런소리는 정말 입도 꺼내질 않았다. 오히려 그리스(2039), 칠레(2047), 멕시코(2250), 대한민국(2090)이 연간노동시간 2000시간을 넘는 단 4개국이다.
  • '대한민국 = 중진국?' 우선 중진국이라는 개념부터 찾아보자. 사회에서는 중진국이라는 개념 대신 "신흥공업국"이라는 말로 대신 이야길 한다. 그렇다면 신흥공업국이란 무엇인가? 신흥공업국(Newly Industrial Countries)은 1970년대 이후 급속한 공업화와 함께 높은 경제 성장률을 실현한 개발 도상 국가들을 지칭하던 말이였으며, 아시아에서는 한국 · 타이완 · 홍콩 · 싱가포르, 즉 아시아의 4마리의 용을 지칭한 말이였다. 그렇다면 지금(2015년)은 어떨까? 2015년도 대한민국 GDP는 11위라는 높은 경제력을 가진 국가다.#이게 무슨 소리냐고? 경제력은 이미 신흥공업국(중진국)을 벗어났다고 바보야!! 현재 신흥공업국은 커녕 강대국까진 아니라도 그 반열에 입갤하는 수준까지 왔다는 소리다. 그러니깐 위 작성자는 GDP 검색도 안 해보고 몇 장의 노팩트 선동형 사진 가지고 정신승리를 한 꼴이다. wwwwwwwwww

중세시대 로동.jpg

개발도상국은 아니고 아프리카 국가는 더 더욱 아니면서 GDP는 11위까지나 왔는 주제에 노동관련해선 중세시대 노예보다 못한 환경이다. ^오^

그 밖에 노동자 인권과 관련되는 이야기를 조금하자면 이들도 대표 노조(ex.민주노총)에 대해서 정말 노동자를 위한 노조냐며 까는 노동자도 꽤 있다. 특히 비정규직노동자들은 정규직만 챙긴다고 (민주노총을) 까는 사람도 상당수다.#

좆같은 연간노동시간[편집]

  1. 멕시코: 2250시간
  2. 한국: 2090시간
  3. 칠레: 2047시간
  4. 그리스: 2039시간
  5. 러시아: 1979시간
  6. 헝가리: 1976시간
  7. 폴란드: 1938시간
  8. 에스토니아: 1924시간
  9. 이스라엘: 1920시간
  10. 터키: 1864시간
  11. 체코: 1830시간
  12. 슬로바키아: 1793시간
  13. 중국: 1790시간
  14. 미국: 1787시간
  15. 이탈리아: 1772시간
  16. OECD평균: 1765시간
  17. 뉴질랜드: 1762시간
  18. 아이슬란드: 1731시간
  19. 일본: 1728시간
  20. 포르투갈: 1711시간
  21. 캐나다: 1698시간
  22. 오스트리아: 1696시간
  23. 호주: 1693시간
  24. 스페인: 1685시간
  25. 핀란드: 1680시간
  26. 슬로베니아: 1649시간
  27. 스웨덴: 1636시간
  28. 스위스: 1636시간
  29. 영국: 1625시간
  30. 룩셈부르크: 1600시간
  31. 벨기에: 1576시간
  32. 덴마크: 1548시간
  33. 아일랜드: 1541시간
  34. 프랑스: 1482시간
  35. 노르웨이: 1421시간
  36. 독일: 1406시간
  37. 네덜란드: 1382시간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세계 유수의 경제대국들인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은 죄다 1800시간을 넘지 않는다. 오히려 기적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꼽사리낀 한국이나 아직 중진국 아님 후진국인 멕시코, 그리스, 칠레같은 나라들이 연간노동시간이 2000시간을 넘어간다.

노동시간 반박[편집]

미국 실상만 봐도 답이 없다 일단 미국의 많은 지역이 헬조선보단 살기 나음 가려면 뉴햄프셔나 로드아일랜드 주,플로리다,캘리포니아 이런곳으로 탈조선해야 됨

근데 디트로이트,미주리,뉴멕시코,텍사스,루이지애나,미시시피,아칸소,알래스카,캔자스,테네시,애리조나,델라웨어 주 등은 디시위키 미국 주 문서에도 헬보딸로 명시된 지역들이니 그런데는 가지 마!!!!! 웨스트버지니아는 한국으로 치면 석탄산업 몰락한 강원도 정도니 비추천함

와이오밍도 개깡촌이고 유타도 돼지만 많이 기름 ㅋㅋ

네바다 주는 핵실험이 있고 1000번 정도 핵실험해서 방사능 수치 오지다고 하니 자살하고 싶을때 가는걸 추천함

뉴저지,위스콘신,인디애나,팬실베이니아 등은 헬조선이랑 동급인 지역이라 함..........

그리고 페이는 좀 더 많이 받을 수 있고 노동시간도 더 짦지만 복지는 바라지도 말아야 함 특히 의료복지가 ㅈㄴ 씹창이라서 응급실 한번 갖다오면 수술비급으로 갖다 내야 함 ㅋㅋ

헬조국에서 방울뱀 물리면 치료비만 1억이 넘고, 치과에서 치료가 아니라 검사만 받으면 40만원 넘게 나온다. 그래서 손가락 잘린 새끼가 쿠바로 가서 봉합치료하기도 함 현재는 한미FTA로 피해를 본다고 반대하던 한국의사들이 오히려 천조국환자들이 더 들어와서 강남지역 전문의들이 행복한비명을 지른다고 한다. 왜냐하면 치료비가 대한항공 왕복티켓료+한국치료비가 미국치료비보다도 훨씬 싸다고 한다. 하여간 얘네 의료제도 현실을 알고 싶으면 미국의 유명한 좌파감독 마이클 무어의 '식코'를 보자. 말도 안되게 높은 의료비는 물론이고, 의료보험사에서 대놓고 횡포를 부려도 일반서민들은 꼼짝도 못하고 당해야 한다.

그나마 한국이 유럽수준의 복지를 누리는 딱 한가지가 70년대부터 시작해서 90년대에 공식적으로 안착한 국민건강보험 강제가입의무임

오바마 케어를 트럼프가 헬조국판 트럼프케어로 바꾼다 하니 당장은 가망 없을듯 ' 미국 민간 의료보험 가입률조차도 유엔 인간개발지수 보고서상으로는 제3세계의 중간정도 가는 개도국들보다 못 함

삶의 질도 실리콘밸리나 월가에 너가 근무하는게 아니면 살기 힘든건 마찬가지일 거임

현재 미국의 경제력은 한국보다 훨씬 높지만 미국의 빈부격차가 한국보다 심한것도 역시 사실임. 지니계수나 수많은 미국 정부부처들의 자료,상위10%의 전체소득비율이 이를 증명하는데 구체적 증거를 들겠음. 미국 사회보장국이 2013년 11월 초에 내놓은 분석에 의하면 미국인 중 연봉 3600만원인 사람은 전체 미국인의 53.2%보다 많이 버는것으로 나옴. 또한 미국 보건복지부의 2012년 빈곤선 기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4인 가족당 소득이 한화기준 3240만원 이하일 때 빈곤층이라고 기준을 정했는데 이대로라면 미국인구 40% 이상이 빈곤선에 들어가는 것으로 나오게 됨. 빈부격차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상으로도 0.4점대 나오는데 한국보다 높은거고 같은 점수대의 국가들은 러시아,멕시코,중국 같은 나라들임

미국 인구통계청의 2010년대 중의 미국 중산층보고서에서는 미국의 중산층이 60%에서 훻씬 낮아진 47%가 되어버렸다고 하는데 이는 OECD 공인 중산층기준으로 봤을때의 한국 중산층 비율보다 낮은거임 <부자는 어떻게 가난을 만드는가: 0.01%를 위한 나라 미국>의 저자에 의하면 미국인구 44%가 4인가족을 둔 유동자산이 한화기준으로 180만원이라고 밝히는데 이 정도로는 사고나 다른 악재들에 대비하기 어려움.

퓨 리서치사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40여년간 미국에서 진행된 소득과 부의 분배 현상이 고스란히 실렸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대다수를 차지했던 중산층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다수 계층 지위를 잃고 있다는 거임. 1971년 약 61% 차지하던 중산층 비율은 올해 50%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음. 숫자로는 올해 중산층 성인은 약 1억2,080만명으로 집계됐는데 저소득층과 부유층 성인 합계인 약 1억2,130만명에 미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퓨 리서치는 3인 가구 기준 연간 소득이 4만2,000~12만6,000달러인 경우 중산층으로 분류했음. 이 소득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저소득층이나 중·저소득층으로 분류되고 연간 소득 12만6,000달러 이상이면 부유층에 포함됨. 극빈층의 경우 연간 약 3만1,000달러의 소득으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해 가고 있는 반면 초부유층의 연간 소득은 약 18만8,000달러를 웃돈 것으로 집계돼 뚜렷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나타냈음.

이렇듯 사회적 안전망의 부재 때문인지 미국은 복지 면에서도 꽤 부족한 모습을 보여줌. 유엔의 2005년도 인간개발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영아 사망률은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서 미국 국민소득의 4분의 1인 말레이시아의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옴. 미국은 선진국 중 국가적 복지차원의 건강보험체계가 없는 유일한 나라로서 민간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백인이 13%고 흑인은 더 높게 나오며 히스패닉 계열의 인구 중 34%가 가입하지 않은 것으이 밝혀졌음. 이런 심각한 사회적 불평등 때문에 월가 시위도 일어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 때는 IMF 사태 당시 한국의 상황과 비슷한 일들이 많이 연출되었음.

분배관련 데이터에 나온 상위10%의 전체소득차지 비율 자료 중 미국의 비율은 48%(지금은 50%)로서 44%인 한국보다도 높음....... 이탈리아,스페인,슬로베니아 등 타선진국도 헬조선과 비슷하거나 더 심한 정도의 비율이 나옴 ㅋㅋ


교육면에서도 사립학교 교육은 일본,한국보다 ㅆㅅㅌㅊ고 공교육도 교사의 질은 한국,일본보다 훨 낫지만 교육수준,학업성취도는 오히려 한국,일본,중국,대만 같이 교육열 높은 국가만도 못함

옛날에는 미국이 헬조선보다 신분상승하기 훨씬 더 쉬웠지만 미국에서 원조 '학종'이 실시되고 능력보다는 부모 재력이 대학 진학의 가장 큰 성공요소가 되면서 다를 게 없게 되버림

하다 못해 헬조선에선 100에 하나 정도로 지잡대가 머기업에 가지만 여긴 그럴 가능성이 차단되어있다. 대부분 대학 입학할때 등록금이 없어서 돈 빌렸다가 엄청난 빚지게 되고 아르바이트 등 최저 시급 받으며 힙겹게 살아간다고 한다. 인터뷰 할때 보면 너무 힘들어서 뒤질것 같다고 한다

병신같은 학종(헬조선도 도입한단다 같이 뒤짐 ^오^)제도로 인해 스펙쌓기를 고등학교부터 한다. 고로 여기식 대입은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불가능 하다. 앞서 말한 학생부종합은 철저히 부모의 자금력에 달려있고 학교 커리큘럼과 수준차이로 인해 고등학교 수준에 따라 갈수 있는 대학도 사실상 제한되어있다. 헬조선에선 지방 깡촌 출신도 지균이라는 치트키를 통해 서연고 두드리지만 여긴? 그런데도 미국 젊은이들이 기를 쓰고 대학에 가려는 이유가 빌 게이츠가 한때 학생들 앞에서 '대학 안나왔으면 고액연봉은 꿈도 꾸지 말라'라고 해서였나. 하여튼 여기도 대학 입시 경쟁률이 장난이 아니다. 그나마 헬조선은 인맥을 견제하는 시늉이라도 해보지만 미국은 그딴거 없다.

더 심할 수도라니. 훨씬 심하지. 미국의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의 격차를 볼까? 공립학교는 무슨 한국 깡촌에 있는 학교보다도 못하고 사립학교는 한국의 민사고를 가볍게 뛰어넘는 수준인게 미국이다. 이건 전세계 공통의 문제. 헬지구 거리던가. 중국도 가오카오 , 유럽도 옥스브리지 그랑제꼴 등등 대학내 폐단 클라스도 상상을 초월한다. 최근에야 하버드 집단 강간문화가 드러날 정도.


미국은 칼리지나 특성화 대학이 굉장히 잘 되어 있지만 왠만한 유명 명문대나 아이비리그 가려면 부모가 부자가 아니고선 거의 불가능함

대학 간의 편차가 아주 심해서 돈만 내고 들어가는 흑형들 중심의 지잡대도 많음

근데 트럼프땜시 지금 가도 괜찮을지는 모르겠다./트럼프 임기가 끝나기전에 가야한다. 임기 끝날때 쯤 천조국이 아니라 이민 헬조국이 될 확률도 있다.


일본은 어떨까? 몇가지 논란이 있어 일본은 따로 분류. 정리하자면 일단 확실한건 일단은 추천할만한 국가다. 돈도 더 많이주며 평균 노동시간 면에서 일본이 한국보다 더 뛰어나다.

하지만 그렇다고 일본이 탈조선으로 무조건 좋다는것은 아니다. 애초에 똥군기,긴 노동시간, 회식문화, 높은 자살률, 꼰대스런 기업문화 등이 헬조선과 겹치는게 일본이다. 사이코패스,이지메의 원조인 국가이고 정부 빚은 그리스보다 높은 세계1위다. 민주주의 지수가 최순실 사태 이전까지 한국보다 낮았고 언론자유지수나 미국 국무부 인권등급은 아직도 한국보다 낮은게 일본이다. 일본 사법과 야쿠자의 지나치게 센 입김 그리고 세습국회의원의 천국,야쿠자-국회의원들 커넥션과 블랙기업의 비리, 세습 국회의원의 넘처남, 정치인 양성기관은 사교행사장처럼 변질되는 문제, 장기집권을 위한 잦은 국회해산이 문제점이다. 특정비밀 보호법이 통과되고 후쿠시마 흙 방사능수치 측정금지법이 있는게 일본이다 최저임금도 이제 되려 한국보다 낮아졌고 아베부인 부동산사건, 사학비리, 남수단 자위대 은폐사건이 터지거나 제1여당의 정책정강에 집회 밎 결사의 자유 제한조항이 눈에 띄는 위치에 있어도 비판여론이 없는, 정치적 무관심의 극치를 보이는 나라이다. 헬조선 N포세대 진화형인 사토리 세대가 많이 서식하는 나라이다. 여자라면 가지말자 유엔개발계획의 성불평등 지수에서 한국은 양성평등 분야 10위인데 일본은 21위이고 아동포르노가 범람하며 성범죄신고율이 선진국 중 최저이다.

첫번째 이유는 일단 "헬조선"이라고 불리는 이유중 몇가지 원조는 일본이다. 물론 본국에서는 아베노믹스 이후 노동유연화의 하나로 회식문화나 야근이 줄어든다고 하지만 자칫 잘못고르면 한국에서 겪었던것을 일본에서도 또 겪을수 있다는것이다. 이러면 탈조선한 의미가 없어지겠지? 당연히 한국보다 더 일하기 좋은 기업은 많겠지만 그렇다고 그런기업만 존재하는것은 아니다. 정치권과 결탁한 더러운 블랙기업들도 많다.

회식같은 경우는 일본이 없는건 아니지만 일본 가게 특성상 한국처럼 밤새 여는 가게가 적어서 한국보다 더 일찍 끝난다. 그리고 한국과는 달리 참가비를 더치페이 해서 낸다.

야근 역시 존재는하지만 1980년대 연간 2700시간에 달하던 노동시간은 버블붕괴이후 장기간에 걸쳐 1/4 이상 줄어들었고 최근 덴츠 여직원 자살사건을 통해 일하는 방식의 개혁이 요구되면서 다양한 정책이 사용되고 있다. 오죽하면 일본 최대의 노동자 연합인 렌고에서도 자발적으로 3%의 임금상승률 대신 2%의 임금상승률과 일하는 방식의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두번째 이유는 이웃국가 치고 이민 난이도 자체가 아직은 어렵다. 유럽도 어렵긴 하지만 일본은 시민권에 대해 더 까다로운 나라다. 영주권 같은 경우 취업후 5년이 지나면 가질수 있다. 기대할만한것은 저출산 인구감소로 인해 몇년내로 규정이 완화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2020년 올림픽 전후로 전면 이민 개방한다는 말이 돌기는 한다. 그나마 한국인이니까 난이도가 이정도지 중국인이 일본으로 이민? 여지껏 금성무 말고는 성공한 사례가 전혀 없다. 물론 방법이 있긴 있다. 중국인이 한국으로 귀화해서 국적을 세탁한 후 한국인 자격으로 일본으로 이민가면 된다. 이 과정에서 중국어는 철저하게 잊어버려서 중국인이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게 조치해야 한다.

세번째 평상시엔 안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 한국인 차별이 꽤 있을 거다, 한국인이 조선족 멀리하는 것처럼 재일조선인은 눈꼴 사납고 피해야할 존재인데 한국인과 친하게 지내는 일본인들은 종종 재일이라 의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 그리고 그 재일의 종주국, 그것도 반일 국가의 국민이 탈조선하겠다 온다면? 여러모로 각오해야 할 게 많을 것. 유럽이나 미국마냥 인종차별이라기 보단 민족차별에 가까운데 편견이나 외모 이런 건 어쩔 수 없다. 넷에선 "춍코(조선인의 아이)는 뭘해도 춍코" "제일 필요없는 유전자니까 오지 말아줘" "친일이든 반일이든 영원히 반도에서 썩어주세요" 등 넷우익의 험담이 엄청나지만 평상시엔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니 넷보단 덜 할 거임. 한국국적의 부모가 일본인 배우자에게서 아이를 낳았을 때 부모의 국적이 한국인 경우 의심을 받아 학교나 기업에서의 차별이 있는 경우가 있어 귀화하는 경우도 있음

그리고 탈조선을 하기 위해선 니가 그 정도로 그 나라에 쓸모있는 놈이다 라는걸 입증할 정도의 스펙을 쌓을 노오력을 해야 된다.

쉽게말해서 존나 비효율적이다. 확실히 좋긴 하지만 그정도 실력을 쌓아서 갈 정도의 가치가 있는가의 문제는 한번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정리하자면 솔직히 일본이 한국보다 더 살기 좋고 돈벌기에도 좋긴한데 철저하게 준비안하면 정말로 탈조선 해서 헬보딸급으로 살수도 있다는 것이다. 블랙기업 걸려서 ㅅㅂ 물론 잘 준비해서 가면(사실 어느나라나 다 준비 잘해야지만 일본은 가깝다고 너무 쉽게 보는 경향이 있다) 탈조선한 이득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특히 씹덕들은 알바하러 일본갈 생각하면 갈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적어도 일본에서 정착하고 싶으면 알바하러 간다는 마인드는 바리는게 옳다. 그리고 알바 한다고 비자나오는 것도 아니다. 번듯한 직장은 잡아야 나오는게 직업비자다.

한가지 말해주자면 요식업 분야등은 애초에 직업비자가 나오지 않는 직종인지라, 너님이 요리에 일가견이 있고 주방 근무 경험이 있다면 일본 식당에 가서 손님들 보는 앞에서 도개자를 시전하며 제자나 직원으로 받아달라고 빌어봐라. 몇년정도 근무하면 비자가 없어도 일본거주가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이거 사실상 불법이민자랑 다를바 없으니 포기해라.

건설, 기계, 조선이나 제철 같은 육체노동파 업종들은 어느 나라에서나 노동자가 없어서 난리이니 니가 영어를 좆나 못해서 천조국(복지는 헬조선급이거나 그 이하고 교육은 케바케지만...)이나 캐나다는 꿈도 못꾼다 생각이 되면 일어를 배워서 일본에서 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존나게 노오력은 해야 겠지만...단순히 헬조선을 뜨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면 결정을 잘 해야하는게 미국은 전문직이 어지간한 사무직 보다 대우를 잘 받는 나라이고 캐나다도 마찬가지이다. 단, 일본이 100% 이들과 같다는 보장 또한 없기 때문에 갔다가 후회할 바에는 영어를 존나게 파서 영문화권으로 가거라

출처: 1.이정우, <약자를 위한 경제학>

2.정철진, <자본에 관한 불편한 진실>

일본은 정부부채가 세계1위인데 약간 과장해서 말하면, 온 국민이 전 재산 을 일본 정부가 발행(보증)하는 채권으로 소유하고 있다. 따 라서 국가가 부도 위기에 빠질 경우 채권자인 일본 국민들 이 평생 모은 재산은 바람처럼 사라져 버린다. 물론 정부가 빚을 갚으면 문제는 없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현재 죽었다 깨어나도 국민에게 진 빚을 갚을 수가 없는 상태다. 일본 국가 채무 사상 최대인 1078조엔... 한화 약 1경 1천조원이라 한다.

ㄴ 지금 일본부채는 국민보다는 일본 중앙은행이 가지고 있는데. 35~40%는 중앙은행 소유임

고베제강 사태, 다카타 살인에어백 사건,도요타 브레이크 결함과 급발진 밎 대량리콜, 혼다 녹 게이트,도쿄전력 사태도 일본제품이나 기업에 대한 신뢰에 큰 상처를 내면서 이런 회사의 엄청난 손해가직원들에게 온전히 돌아감

그리고 일본 애니업계는 환상과 다리 극악한 노동시간과 열악한 근로환경으로 인해 일본 내에서는 3D산업 취급 당하는 경우가 꽤 있다. 도쿄전력 같은 악질 블랙기업 같은 경우 그 회사에 다닌다고 결혼취소를 당하는 일도 벌어진다.

자위대는 모병제임에도 불구하고 황군시절 못버리고 가혹행위가 머한민국 국군보다 심하다. 사실상 대부분의 남성이 다가는 한국 군대와는 달리 자위대는 일본에서도 엠생이거나 양아치들이 주로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자위대 대원 자살률이 일본 국민자살률의 1.5배이고 직장 내 과로사,자살소식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결론[편집]

분명히 대한민국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이 나돌정도로 놀라운 경제성장을 해온 국가다. 한국의 경제성장을 배우겠다며 새마을 운동을 벤치마킹하는 개발 도상국들을 보면 빈말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위 내용은 국까면 무조건 좌좀 or 박정희까/전두환까 직통열차 탑승!! 이런 이분법 적인 논리만 봐도 전형적인 진영논리 혹은 이분법에 빠진 논법이라는걸 알 수 있다.오히려 박정희라면 지금 한국경제를 보고 입에 거품물었을지도 모른다.

또한 위 내용은 들맥이는 소리가 하나같이 남과 비교질 하는 내용밖에 없다. 문제에 대해 원인을 찾고 해결할 방안은 하나도 제시되어 있지 않다는 게 유우머(유머를 유우머로 길게 한거라죠? ㅎ) 포인트. 그 자료라는 것 역시, 조사는 커녕 그냥 몇장의 선동형 사진으로 정신승리를 하는게 애처로울 정도. 이쯤이면 누가 선동하는건지 피아식별이 안 될 수준이다.(웃음)좌빨들이 아무생각없이 선동한다 하지만 정작 자기들도 만만치 않다.

헬조센에는 위 내용 과 같은 생각을 가진 노예분들이 많아서 앞으로도 미래가 밝다!! 자진해서 노예가 되겠다는데 기성세대도 좋고 노예도 좋고 싱글벙글 ㅎㅎ 차후 미래 헬조센 노예를 향해 달려나가 보자!!

관련용어[편집]


  1. 국까를 좌빨+일뽕으로 일반화하고있네.. 글 쓴 사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2. 해고를 시키면 근로기준법 위반이니까 신입사원 숫자를 그만큼 줄이는 수법을 사용한다.
  3. 이승만 정권 고관대작들은 친일파들로 도배되어 있었다. 육군참모총장 채병덕은 일본군 병참과장 중좌 출신, 사단장 원용덕은 관동군 대위 출신, 후임 국방장관 김정렬 역시 친일파 출신 등등 거의 대부분의 고관대작들이 친일파였다. 이유인 즉 친일파들이 고학력자라서였다. 그리고 박정희 내각은 한 술 더 떠서 박정희 본인부터 관동군 중위 출신의 친일파였다. 이렇게 친일파들이 계속적으로 다스려온 나라가 헬조선이다.
  4. 반대로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았다가 독립전쟁에서 승리하고 영국으로부터 독립했을 때 영국계 친영파 인사들을 죄다 추방시키거나 숙청시켜버렸다. 중국도 2차 세계대전 끝나고 승전국이 된 뒤에 일본계 친일파 인사들을 죄다 추방시키거나 숙청시켜버렸다. 프랑스도 2차 세계대전 끝나고 승전국이 된 뒤에 독일계 친독파 인사들을 죄다 추방시키거나 숙청시켜버렸다. 캬~ 역시 선발 선진국들은 후발 선진국인 헬조선과 매우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