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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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家職 公務員[편집]

국가직 공무원이란 국가기관 소속 공무원이다.

공무원이라면 다들 질투하고 씨발 욕하고 존나게 싫어하지만, 그래도 전부 공무원에 취직하고 싶어한다. 그 이유를 따지자면 지잡대, 전문대, 고졸들도 충분히 들어가는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돈도 모기좆물만큼 주면서 일은 씨발 코끼리몸무게마냥 허벌창년되게 존나게 시키고 또 대기업이라고 해도 그나마 공무원처럼 동일하게 퇴직금이라든지 연금이 지급이 되며 중소기업보다야 훨씬 낫지만, 문제는 회사가 망하게 되면 공무원보다 은퇴를 일찍 해야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공무원이라면 일단 들어가는 순간 비록 돈은 모기좆물마냥 존나게 적게 받지만 그 이후부터 계속 돈이 코끼리몸무게마냥 많이 받게 되며 게다가 또 퇴직금이라든지 연금이 100% 지급받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귀족과 같은 노예의 삶을 살 수 있다. 그야말로 대기업보다도 모든 면에서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좋은 신의 직장이다!

선호 공무원[편집]

매년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을 살펴볼때 경쟁률이 최상위에 속한다. 그야말로 대한민국 공무원계의 전체최강자이다. 모든 면에서 대기업과 동급 아니 그 이상의 혜택을 자랑한다.[1] 같은 선호직렬인 지방직 공무원보다도 더한 그야말로 지방직 공무원의 상위호환이다. 왜냐하면 지방직 공무원의 경우 지방 단위로 뽑기 때문에 같은 1년이라고 해도 시험을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으며 서울시 지방직에서 떨어졌다고 해도 바로 부산시 지방직에서 붙어서 철밥통이 될 확률이 존나게 높지만, 국가직 공무원의 경우 오직 전국 단위로만 뽑기 때문에 같은 1년이라고 해도 시험을 볼 기회가 딱 1번밖에 없으며 게다가 국가직에서 떨어지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며 따라서 국가직에서 붙어서 철밥통이 될 확률이 존나게 낮다는 점이다. 다만 국가직 공무원이라고 해도 대한민국 공무원계의 전체최강자에다가 대한민국 취업계의 전체최강자인 입법고시(5급 공무원)나 행정고시(5급 공무원)나 사법고시(5급 공무원)에 비하면 매우 딸리는 수준이다.

명문대, 지거국 출신들이 많이 노리고 있다. 그래서 명문대, 지거국 애새끼들보다 모든 면에서 뒤쳐지는 지잡대, 전문대, 고졸 출신들은 여기에다가 원서를 내놓을 엄두조차 못 낸다. 원서 내고 시험 봤자 어차피 명문대, 지거국 애새끼들이 다 짱먹고 다 합격해버리니까 보기 좋게 광탈당할텐데. 이해 못 하는 급식충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국가직 공무원이 씨발 얼마나 경쟁률 + 합격선이 존나게 강하다는 점이다.[2]

다만 국가직 공무원이 아직까지는 입법고시(5급 공무원)나 행정고시(5급 공무원)나 사법고시(5급 공무원)에 비하면 경쟁률 + 합격선이 널널하긴 하지만 나중에 필기시험에서 운 좋게 합격했다고 해도 체력시험이나 면접시험에서 정말 억울하게도 명문대, 지거국 애새끼들한테 넘사벽으로 쳐발려서 광탈당해 최종 불합격 나오는 그런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마냥 쉽다고만은 할 수 없다.[3] 그래서인지 간혹 지잡대, 전문대, 고졸 출신들이 운이 드럽게 좋아서 국가직 공무원 합격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들의 절대다수는 죄다 9급으로 합격한 경우이며 7급은 대졸자 이상을 상대로 우선 선발하기 때문인데다가 7급은 9급보다 더 많은 월급과 연봉과 복지혜택 등이 더 좋기 때문에 정말 명문대, 지거국 출신 아닌 이상 합격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대학교랑 비교하자면?[편집]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중앙대, 경희대 급이다. 경쟁률이랑 합격선이 씨발 역대 최강으로 존나게 빡세다면 서울대 들어가는 것보다 어려울 수도 있고, 그나마 경쟁률이랑 합격선이 씨발 역대 최약으로 존나게 널널하다면 중앙대, 경희대 들어가는 수준으로 좀 쉬울 수도 있다.

채용 정보[편집]

각 직렬들을 소개한다.

  • 입법부 - 국회직 공무원(국회소속기관 공무원 및 국회의원 보좌직원 등)
  • 행정부 - 행정 각 부처 및 소속기관 공무원(기획재정부, 교육부, 외교부, 검찰청, 경찰청, 식약처, 산림청, 중소기업청 등)
  • 사법부 - 법원직 공무원(각급 법원 및 헌법재판소 등)
  • 선관위 -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
  • 감사원(행정부에 속하나, 헌법기관이므로 따로 적음)
  • 기타(관세직, 교정직,[4] 검찰사무직, 마약수사직, 철도경찰직, 기상직 등)

필기시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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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시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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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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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상의 혜택[편집]

빠른 승진[편집]

승진이 다른 공무원들에 비해서 오지게 빠르다. 같은 선호직렬인 지방직 공무원보다도 개같이 월등하게 승진이 잘 된다! 이런 면에서 교정직 공무원과 대척점에 있다.

사례[편집]

현실[편집]

가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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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상 그 이상이라고 봐야 한다. 헬조선이 최근 취업난에 시달리면서 사기업은 죄다 구조조정해서 능력 없는 새끼들은 다 짤라버리는데 공기업만큼은 예외적으로 큰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 계속 철밥통 유지하며 평생직장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국가직 공무원은 대기업의 상위호환이라고 봐도 된다. 상식적으로 대기업은 정년 은퇴연령이 45세이고 회사가 부도나면 그 즉시 해고되는데 공무원은 정년 은퇴연령이 최소 60세이고 나라가 멸망하지 않는 이상 해고될 일이 좆도 없다. 게임이 되겠는가?
  2. 일례로 서울대 출신인데 공무원 시험 보려고 열심히 하루 12시간 이상 공부(공무원 학원, 인터넷 강의 등)하고 또 하루 2시간 이상 운동해서 잠 자는 시간도 6시간으로만 제한하고 이렇게 지덕체 3요소를 다 키워논 그 서울대 출신 수험생조차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과 재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능을 최대한 많이 발휘했어도 운이 나빠서 무려 국가직 7급 필기시험에서부터 광탈당한 나머지, 결국 그 서울대 출신 수험생은 내년에 다시 지방직 7급 시험봐서 필기시험 + 체력시험(체력시험은 수석합격을 못 했고 턱걸이 수준으로 간신히 합격했다고 한다. 사실 공무원 시험에서 체력시험 역시 사관학교 입학시험 수준으로 굉장히 빡세다.) + 면접시험 모두 수석합격해서 들어갔을 정도로 국가직 공무원은 경쟁률과 합격선 등 여러가지 요소로 개빡세다.
  3. 사실 체력시험이나 면접시험도 결국 필기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사람들이 최종합격할 확률이 높다. 결국 필기시험을 최대한 잘 봐야 좋다는 뜻.
  4. 당연히 대도시에 있는 교도소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진짜 완전히 인적이 드문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수준에 교통편이 워낙 좆같아서 자가용이 없으면 통근이 불가능할 정도의 시골에 있는 교도소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