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위키: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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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서버[편집]

  • 2013년 4월 17일 ~ 2013년 6월 24일

구스위키는 2013년 4월 17일 개설부터 약 2달간 월 500원짜리 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싸구려였기 때문에 제한이 많아 서버셋팅 및 PHP버전 문제로 미디어위키의 최신버전이 아닌 1.19.5버전으로 시작되었다.

스펙[편집]

사이트 이용자가 알아둘 만한 스펙은 아래 두개밖에 없다.

기본 데이터 용량 200MB
웹 트래픽 제한 600MB

특징[편집]

  • 5월 말부터 드럽게 느려지는 현상이 벌어졌는데 구스위키랑은 별 상관 없고 같은 DB서버 입주자쪽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 2013년 6월 8일 소울드레서 글로 인한 트래픽 터짐을 경험하면서 하루 방문자 약 3~4천명의 규모로 트래픽이 터진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번엔 구스위키 때문에 다른 입주자 DB가 다 터졌다
  • 트래픽이 터질때마다 리셋을 시도하는데 이 수입하나 없는 사이트에 주인 돈이 초과될 때마다 250원씩 뜯겼다 카더라

트래픽이라는 저승사자가 또 언제 250원 징수 낫을 계속 휘두를지 몰라 다른 장소로 서버이전 계획이 세워졌다.

현재의 서버[편집]

  • 2013년 6월 24일 ~ 현재

2013년 7월에 구스위키 서버는 이전할 계획을 잡았는데, 급해져서 6월 24일에 이전을 했다. 지금 니들이 보고있는 구스위키 서버이다.

서버 이전 시기에 함께 초기의 서버 통계와 이력을 죄다 리셋하고 장기운영을 위해 DB레벨에서 재구성한 다음, 미디어위키의 버전도 1.21.1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였다.

서버 이전을 하게 된 원인은 갑자기 트래픽이 터져버릴 정도로 처음에 열었던 주인 생각보다는 성장세가 엄청났기 때문에 이때가 아니면 DB재구성 수동 서버이전 같은건 꿈도 못꾸기 때문이었다.

자동으로 해야할게 수동이전이 된 이유는 그냥 운영자의 위키설치 지식 부족으로 인한 병신같은 초기셋팅 미스[1]가 구스위키에 발생했다는게 가장 크다, 테스트로 버전 업데이트와 위키문서 데이터 이전을 자동으로 얼핏 성공 했지만 초기셋팅 미스가 언젠가 폭탄이 되어 돌아올까봐 불안해져서 본래 계획을 다 갈았다.

스펙[편집]

기본 데이터 용량 100GB
웹 트래픽 제한 80GB
데이터베이스 사용량 제한 500MB

사실 이런 병신 사이트에 쓰기엔 너무 고스펙이다 싸구려가 아닌지라 서버이전 후 한달 뒤부터 구석떼기에 구글 애드센스가 달리기 시작했다.

특징[편집]

  • DB를 갈아버린 관계로 기존 유저들은 새로 가입을 해야 했고 초기 문서의 기여자 이력은 개판이 되었다.
  • 이때부터 파일 업로드 제한이 풀렸다. 용량과 트래픽을 크게 올린 관계로 그림파일을 본진에서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 되었다.
  • 약 200건 정도의 친목질 놀이터였는데, 점점 전혀 상관없는 사이트의 사람들이 굴러 들어오기 시작했다.
  • 스펙이 충분할 것이라 생각했음에도 인간들이 너무 많이 기어 들어와서 이젠 503 에러가 터진다. 다만 이전 서버처럼 일일 트래픽 초과로 하루종일 위키가 안되는 사태는 아직까지는 벌어지지 않았다.
  • 악성 스패머에 대응하기 위한 여러가지 셋팅이 준비되었다.
  • 깎인 기능도 많은데, 이유는 너무 많이 들어와서 자꾸 터지니까 부하를 주는 있으나 없으나 한 기능을 지워서 그렇다. 문서별 코멘트 기능과 문서별 카운터 집계와 표시가 삭제되었다.

앞으로의 이전 계획[편집]

사실 이거면 되겠지 싶었는데, 계속 성장하다보니 이젠 503 에러가 간헐적으로 터지면서 서버를 괴롭히기 때문에 이대로면 2014년쯤이면 맨날 터질 가능성이 있어서 캐쉬 기능을 설치할 수 있는 더 큰 서버로 이사가야 될 것 같다 카더라 (...)

정말 운이 좋게도 계산상 2013년 9월, 10월의 폭발적인 방문자 상태가 유지만 된다면 상위 서버로 옮기기 딱 좋은 플러스마이너스 제로의 운영 액수가 나온다고 한다. 솔직히 말하면 구스위키는 애드센스로 인해 10월 초부터 지금까지 쓴 돈을 회수했기 때문에 아주 약간이지만 흑자로 들어선 상태이며 지금부터는 내년 서버를 옮길 때 손해가 안될 돈을 모으는 중이다.

이렇게 성장과 함께 서버도 액수 맞춰가면서 올릴 계획이라 최종적으로 언젠가는 개인서버로까지 이전될 예정.

임계치 도달[편집]

2014년 2월 3일, 드디어 올것이 왔다. 똥통이 결국 터지기 시작한 것이다. 파일 용량을 많이 굴릴 수 있는 만큼 데이터베이스 사용량 제한이 걸려있는데 이 임계치를 설마했던 텍스트 똥만으로 도달하고 말았다. 서버가 고자라니. 보고를 받고 운영자는 급히 임시조치를 취했으나 한번 터진것은 언제나 터질 수 있는 것이라는 뜻[2]이며, 앞으로 다시 한번 서버이전에 대해 심히 고민해 볼 시간이 왔다 카더라. 또다시 적자 운영으로 ㄱㄱ

6월 서버이전 계획[편집]

윗 임계치 도달 이후 구스위키의 서버는 평균 이용자수 증가로 인해 지금 인공호흡기를 간신히 달고 있는 상태.[3] 그래서 2014년 6월경 완전 데이터이전을 목표로 서버가 이전될 예정이다. 현재 막혀있는 RUA계열 문법의 사용과 VisualEditor등 미디어위키의 최신 기술들을 추후 적용하기 위해서라도 새로운 서버가 반드시 필요해졌기 때문. 실패해서 영원히 터지지 않길 빌어주자

는 때려치움[편집]

너무 바빠서 그런거 안된답니다 계획 그냥 내려주세요

인공호흡기나 강철팬티를 채운 다음 상당히 호전된 서버 상황. 간헐적으로 터지는건 있어도 매일같이 빵 터지는게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1년 더 그대로 가볼거라 카더라. 서버는 바뀌지 않지만 OS버전이나 웹서버를 업그레이드 하고, 미디어위키 버전관리 등의 소프트웨어 튜닝으로 조금 더 뻐길 예정. 뻐기다가 서버 터지면 바뀔 거 같다.

각종 웹서버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5월 23일(금)밤 새벽부터 아침까지 혹은 영원히 접속이 안될 수 있으니 주의바람.

5월 23일 서버 개선 완료[편집]

웹 구동관련 프로그램의 업데이트가 무사히 종료되었다. 이번 작업으로 웹서버가 안정되었으며 생각보다는 많은 튜닝효과를 봤다 카더라. 이전보다 약 1.5배정도 더 버틸 수 있게 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1. 실상 서버 환경의 라이브러리 버전들이 너무 낮아 버전 맞추다가 다 꼬인 탓도 있다.
  2. 사실 운영자는 이대로 한참동안 뒤져있을 줄 알았는데 강철팬티 채워놓고 다음날 일어나보니 일단은 되살아나 있었다 카더라
  3. 2014년 1월 이전과 비교하면 2월의 페이지뷰 이용자 수가 거의 두배에 가깝다. 근데 이놈들은 구경만 하지 똥을 안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