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위키:동음이의어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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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위키는 제목 하나에 글 하나만 쓸 수 있다. 그런데 같은 제목을 가지는 글이 여러 개 필요한 상황이 있을 수 있다. 이럴 때, 각각의 동음이의 문서들의 제목을 구별하기 쉽게 동음이의어 표시를 해야 한다.

동음이의어 문서

동음이의어 문서에는 {{동음이의어}} 틀을 달아 준다. 그러면 그 문서에 자동으로 동음이의어 문서 분류가 붙는다.

한 항목이 너무 길어졌을 때만[1]

구스위키는 어떤 표제어가 압도적으로 쓰이던 쓰이지 않던 관계없이 동음이의어는 원칙적으로 한 문서에서 처리하며, 하나의 항목이 길어지면 분할하여 항목에서 분할된 문서를 링크한다. 괄호와 항목은 띄우지 않는다. [2]

일단 위키백과 처럼 문서(동음이의), 문서(동음이의어) 같은 항목은 만들지 않을 방침이다. 그냥 바로 튀어나오는게 동음이의어 연결 항목의 역할을 해주게 만들자. 걍 리그베다 위키의 문서편집 방식과 똑같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다른게 뭐죠 먹는건가?

동음이의어. 동철이음이의어, 유사어 등으로 선비질을 시작하면 정말 끝이 없기 때문에 다 뭉뚱그려서 동음이의어라 부르고 나머지 규칙성은 무시한다. 씹선비질 하지말고 그냥 융통성을 발휘하자. 일반적으로 그냥 그 항목 이름에 쉽게 연상할 수 있는 문서가 연결된다면 크게 뭐라 그러진 않을 것이다.

동음이의어 문서로 가는 링크를 고치기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 때, 링크를 고치지 않는다면 영 좋지않은 상황이 발생하므로 꼭 확인해야 한다.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기 전에 좌측의 도구모음에서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를 먼저 클릭하여 해당 문서로 링크된 문서를 찾도록 하자. 동음이의로 문서를 가르기 전에 그 링크들이 괜찮을지 먼저 확인하는게 좋다.

같이 보기



  1. 아직 어느정도인지 기준이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다. 그냥 보기 불편할만큼 길어지면 알아서 뺀다.
  2. 2013년 8월까지는 위키백과처럼 띄워썼지만, 위뷁에서 2011년부터 버그가 고쳐져 그럴 이유가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앞으로 한국어 어문 규정에 맞게 괄호 앞을 붙이도록 한다. 문서 수 뻥튀기를 위해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의 2011년 버그 제보자의 토론 문서 참조.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