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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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전 세계에서는 절대로 쓰이지 않는 말이고, 오직 대한민국에서만 쓰이는 말이다.

도시 중에서 특별시 다음으로 가장 높은 도시를 말한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것들이 상위권인 도시를 말한다. 인구도 그만큼 많아야 된다.

목록[편집]

  • 부산광역시 : 서울보다 모든 면에서 훨씬 후달리지만 지방 광역시 중에서 단연 최강이다.
  • 대구광역시 : 서울의 도움 하나만으로 대구를 따라잡은 마계새끼들의 빼애액거림은 무시하자. 실질적으로는 여전히 대구가 제3의 도시다.
  • 인천광역시 : 광역시가 될 자질이 못 되었는데 서울이 전폭적으로 밀어줘서 어쩌다 광역시가 되었다. 명색이 대구를 따라잡았다고는 하나 실질적으로는 여전히 대구보다 한 수 아래다. 게다가 인천이 경기도 시절때 서해 지역을 거의 다 차지해버린 탓에 덕분에 경기도는 서해 지역을 거의 다 잃어버리게 되었다.
  • 광주광역시 : 인구가 100만이 안 되었는데도 90만으로 광역시가 된 사례. 아이러니하게도 5.18 폭동을 주도했던 전두환이 밀어줬다.[1]
  • 대전광역시 : 광주 다음으로 인구가 100만이 안 되었는데도 90만으로 광역시가 된 사례.정작 이랬던 대전이 광주보다도 인구가 더 많고 더 잘 사는 인간들이 많은 건 함정.
  • 울산광역시 : 명색이 광역시인데 정작 특별시와 타 광역시들로부터는 "광역시 맞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암울하다. 실제로 울산은 주변 시골들을 죄다 통폐합시켜서 어거지로 광역시가 된 경우다. 그나마 현대그룹이 후빨해주니까 좀 낫긴 하다.

후보[편집]

  • 수원시 : 인구가 100만을 이미 넘어섰고 심지어는 울산보다도 인구가 더 많은데다가 명색이 삼성그룹이 후빨해주기는 하는데, 문제는 경기도라는 이유만으로도 광역시 승진을 못 하고 있다.[2]
  • 창원시 : 수원보다 쬐끔 낫긴 한데 창원 역시 경상남도라는 이유만으로도 광역시 승진을 못 하고 있다.[3]
  • 전주시 : 그나마 현실적으로 가장 광역시가 될 수 있었던 사례. 수원, 창원, 청주 등 다른 특례시들과 비교했을때 광역시 승진에 별다른 패널티가 없었건만, 문제는 전주시민들은 죄다 광역시 승진에 찬성했지만 완주군민들이 기를 쓰고 반대하는 바람에 결국 무산되었다. 완주군민들만 반대한 건 아니고 전주와 인접한 대전시민들과 광주시민들도 강력히 반대했다.시발 지들은 광역시 됐다고 옆동네 전주가 광역시 못 되게 강력히 반대하는거냐(...)
  • 청주시 : 애초에 광역시가 될 자질이 못 된다.[4]

  1. 전두환 본인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광주시민들을 달래주기 위해 자신이 그토록 싫어했던 광주를 일부러 광역시로 승진시켜줬다.
  2. 수원이 광역시가 되면 경기도는 공중분해되어버린다. 왜냐고? 수원이 광역시가 되어버리면, 용인&성남&고양 등 나머지 도시들도 인구 100만이 넘는데 얘들까지 다 광역시가 되어버리면(...)
  3. 창원은 경상남도 인구의 1/3을 차지하고 있어서 경상남도가 창원의 광역시 승진을 강력히 반대한다.
  4. 청주는 충청남도 인구의 1/2를 차지하고 있어서 충청북도가 청주의 광역시 승진을 강력히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