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단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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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요[편집]

공무원단기학교는 대한민국의 공무원 시험을 책임져주는 인터넷 강의를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공무원 시험 1위의 사이트[편집]

주로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명문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사이트이다. 당연히 목적은 국가직 공무원, 지방직 공무원, 국회직 공무원, 법원직 공무원, 외무영사직 공무원, 교육행정직 공무원 등 고위직 공무원 직렬 위주 시험에 합격하려는 목적이다. 심지어 지잡대 학생들조차 나중에 경찰직 공무원, 소방직 공무원, 환경직 공무원, 우정직 공무원, 군대직 공무원, 교정직 공무원 등 저위직 공무원 직렬 위주 시험에 합격하려는 목적으로 공단기를 많이 찾는다.

참고로 이건 필자가 광고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공단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무원 시험 관련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는 사이트가 맞다. 비록 대한민국 법인사이트는 아니라서 사립 사이트기는 하지만 사실상 공립 사이트 대우를 받고 있다. 공무원이 뭔지도 모르는 개병신새끼들도 이 사이트는 알고 있다.

같은 라이벌인 박문각고시학원, 에듀윌, 에듀피디를 아득히 압도하며 1등을 계속 유지하는 행운의 사이트이다.

강의 특징 및 강사진[편집]

강사에 대해서 서술할 때는 절대로 비하하는 목적으로 서술해서는 안 된다. 한 마디로 법에 저촉되는 명예훼손을 절대로 하지 말 것! 가급적 중립적인 관점으로 서술 바람.

그러나 사실 여기는 중립적이지 못한 내용이 많이 있으므로 알아서 걸러가며 읽고, 고르기 전에는 무료강의 등을 꼭 보기 바란다. 특징으로 공통과목에서 1타 강사 쏠림이 아주 심하다. 1타 강사와 나머지 강사의 단과 실강 수강생 수의 차이가 5~10배 가량 차이가 난다. 그나마 공간 제약으로 인해 수강생이 분산될 수밖에 없는 실강에서도 이 정도인데 인강은 이보다도 편차가 더 심할 것으로 추측된다. 가히 '1타 강사 미만잡'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수준이다. 사실 공무원 시험 시장 전체가 이러한 쏠림 현상이 심한 편.

국어[편집]

일단 내용이 존나게 많다. 국어란 과목 자체가 공부를 안 해도 좋은 점수를 맞을 수 있지만, 반대로 공부를 해도 나쁜 점수를 맞을 수 있는 그야말로 이상한 과목이다. 그래도 암기할 것은 제대로 암기해야 나중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국어는 이해만 한다고 절대로 점수를 잘 맞는 과목이 아니다.

  • 이선재 강사 : 담당 강사 1. 현재 공무원 국어 통틀어 명실공이 전체최강자. 공무원 합격을 가장 많이 시켜주어 공무원 합격생들에게 가장 인정받기로 유명한 국어 강사. 집에서 암컷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문법과 문학과 비문학 등 어느 하나 흠 잡을 것이 없는 완벽한 강의를 하지만, 정작 한자를 못 한다는 단점도 있다.[1] 그나마 PPT에 나온 한자 말고 다른 지엽적인 한자들까지 같이 알려주는 것은 좋으나 한자를 대충 그린다. 또한, 비공협착증이 있어서 마이크를 가까이 대서 그런지 입을 많이 벌리지 않고 이야기한다. 가끔 가다가 말이 뭉개지기도 한다. 수업에서 PPT를 활용하기 때문에 판서는 뛰어난 편.
  • 김병태 강사 : 담당 강사 2. 국어는 이해가 아닌 암기를 매우 강조하지만, 정작 저수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빡세서 문제다. 쓴소리를 가장 많이 하기로 유명하다. 사회 비판적이고 호전적인 성격이다.
  • 이태종 강사 : 담당 강사 3.
  • 이윤주 강사 : 담당 강사 4.
  • 서한샘 강사 : 담당 강사 5. 박문각고시학원의 유두선과 비슷한 점이 많다.
  • 김재정 강사 : 담당 강사 6.

한국사[편집]

일단 내용이 존나게 많다. 그래서 씨발 어렵다. 물론 본인이 역덕후이거나 역사학을 전공했더라면 쉽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어려운 건 매한가지다. 다만 간추린 필기노트 같은 것을 이용하며 열심히 공부하면 역사학을 전공했든 역사학을 전공하지 않았든 누구나 다 쉽게 이해하고 나중에 기출문제도 손쉽게 풀 수 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면 한국사도 효자과목이 된다.

  • 전한길 강사 : 담당 강사 1. 현재 공무원 한국사 통틀어 명실공이 전체최강자. 공무원 합격을 가장 많이 시켜주어 공무원 합격생들에게 가장 인정받기로 유명한 한국사 강사. 특히 전한길은 '전한길 합격생 필기노트'를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내놓은 이후 기존 박문각고시학원의 선우빈의 '간추린 선우한국사'를 완벽히 개쳐발라버리고 그렇게 한국사 전체최강자로 거듭나게 된다. 고득점 및 합격을 위해서 수험생들에게 지엽적인 것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한때 사업을 했는데 되려 사업에 실패하고 빚만 25억이 넘게 싸이고 가정까지 파탄날 뻔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마침내 빚을 다 갚았다고 한다.
  • 강민성 강사 : 담당 강사 2. 한국사는 암기가 아닌 이해를 매우 강조하지만, 정작 고수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널널해서 문제다.
  • 신영식 강사 : 담당 강사 3. 본래 민주당 출신 정치인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 많이 세고 돈 많이 버는 직업인 정치인을 포기하고 스스로 한국사 강사가 되었다고 한다.
  • 고종훈 강사 : 담당 강사 4. 원래 박문각고시학원 출신이었지만 계약 종료로 지금 2017년 1월부터 공무원단기학교에서 활동한다.
  • 신명섭 강사 : 담당 강사 5.

영어[편집]

공무원 시험의 최대 원수인 영어! 단, 자기가 군대직 공무원이라면 여기서 영어 강의를 들을 일이 없다.[2] 대신 토익, 토플, 지텔프 강의를 듣겠지만.

  • 이동기 강사 : 담당 강사 1. 현재 공무원 영어 통틀어 명실공이 전체최강자. 공무원 합격을 가장 많이 시켜주어 공무원 합격생들에게 가장 인정받기로 유명한 영어 강사. 하프 모의고사로 매우 유명한 강사이다. 본래 박문각고시학원에서 활동했지만, 나중에 계약만료로 공무원단기학교로 이적했다. 근데 놀라운 것은 이동기는 공단기에 입성하자마자 홈페이지의 강사 소개란에서 기존 1타 강사인 조은정을 2타 강사로 밀어내고 1타 강사 자리를 차지했다. 타 학원에서 날리던 1타 강사라도 공단기에 처음 들어오면 끝자리에 배치되던 것과는 다른 파격적인 대우.
  • 손진숙 강사 : 담당 강사 2.
  • 심우철 강사 : 담당 강사 3. 어째선지 디시위키에서는 심우철이 작성금지가 걸려 있다.
  • 신성일 강사 : 담당 강사 4. 참고로 학사장교 출신이고 통역장교를 했었다.

행정법[편집]

행정법은 처음에는 정말 어렵다. 법학을 전공한 위키러들은 처음에도 좀 쉬울 수 있겠지만, 명문대 법대건 지잡대 법대건 입학하고 졸업하는 것부터가 씨발 존나게 어렵기 때문에 공무원 준비생 90%는 죄다 비전공자 출신이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오력을 하며 강의를 많이 들으며 열심히 공부한다면, 나중에는 정말 자기가 바보 멍청이 천치새끼가 아닌 이상 다 쉽게 이해하고 나중에 기출문제도 손쉽게 풀 수 있다. 괜히 행정법이 효자과목 소리를 듣는 게 아니다.

  • 전효진 강사 : 담당 강사 1. 사법고시를 합격해서 변호사를 했었다. 다만 명성에 비해 실제 강의력은 문제가 된다는게 단점.
  • 김종석 강사 : 담당 강사 2.

행정학[편집]

행정학 자체가 잡학(雜學)이라서 그런지 난이도가 어려운 건 진심 씨발 어쩔 수 없다. 모든 학문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 김중규 강사 : 담당 강사 1. 행정고시를 합격해서 5급 공무원을 했었다.
  • 김만희 강사 : 담당 강사 2.

헌법[편집]

  • 전효진 강사 : 담당 강사 1. 사법고시를 합격해서 변호사를 했었다. 다만 명성에 비해 실제 강의력은 문제가 된다는게 단점.
  • 윤우혁 강사 : 담당 강사 2.

사회[편집]

  • 민준호 강사 : 담당 강사 1.

수학[편집]

  • 이기홍 강사 : 담당 강사 1.

과학[편집]

  • 현용수 강사 : 담당 강사 1.

숨마투스[편집]

공무원단기학교는 상위권 학생들을 따로 모아놓고 이들 위주로 수업하는 심화반이 있다. 절대로 아무나 입학하는 곳이 아니라, 오직 명문대 학벌을 가진 사람들만 여기 입학할 수 있다. 이 곳을 숨마투스라고 한다. 공단기와 같은 회사에 속해 있긴 하지만 여러모로 수업 분위기가 매우 살벌하다. 하기야 숨마투스는 공무원 전원 합격이라는 지랄맞은 목표를 내세우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실제로 숨마투스에서 공무원 시험에서 수석합격해서 중앙부처에서 공직생활을 하는 굇수들이 널린 상태.


  1. 그나마 최근에는 '오랜 방황의 끝' 한자 특강으로 이런 단점을 상쇄시키긴 하지만 아직 역부족이다... 때문에 한자 수업은 김병태 것을 시청하는 공단기 수험생들이 많다.
  2. 이전 서술에서는 교정직 공무원도 군대직 공무원처럼 영어시험 안 보고 공인영어시험으로 대체한다는 말이 나돌았지만 거짓이다. 아직까지 교정직 공무원은 영어시험 본다. 다만 교정직 공무원 지원자들 중 90% 이상은 성적이 과락을 겨우 면하는 매우 나쁜 성적으로 나오기에 필기시험 경쟁률 자체는 꽤 널널하고 영어 점수는 평균 40점대밖에 안 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