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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告訴[편집]

상소를 제기함.다시 말해 어느 인물이 특정 대상에게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며, 특정 인물을 고소 하면 고소인과 피고소인의 관계가 성립되며 소송이 진행되며 고소인의 결정과 피고소인의 죄질에 따라 소송의 결과가 달라진다.


고소과정[편집]

고소하는방법[편집]

고소인이 고소를 하려는 대상에 대한 인적사항을 알아야 하며[1] 사건의 증거 및 고소인의 증언은 필수이며 경찰서를 방문하여 고소장을 접수하면 수일 후에 피고소인의 집에 고소장이 날아온다.그렇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게임 시작[편집]

우선, 고소장이 날아와 피고소인이 그것을 받으면 피고소인은 고소장을 받은 후 경찰서에 와서 조사를 받아야 한다.만일 고소장에 명시된 기간 내에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지 않으면 소송이 정지되며 피고소인에게 수배령이 내려지게 되어 피고소인은 지명수배범으로 전직하게 된다.


조사를 받은 직후[편집]

피고소인이 조사를 받고 난 이후에는 고소인에게 경찰 측에서 통보가 온다.통보를 보고 고소인은 피고소인과 합의를 본다 or 소송을 계속 진행한다 이 2가지 선택지를 받게 되는데,전자를 선택할 경우 합의를 보고 고소를 취하하여 게임을 종료 할 수 있지만 후자를 선택할 경우 소송이 계속 진행되어 검사의 결정에 따라 피고소인에게 기소유예 or 기소 라는 루트가 확률적으로 당첨된다.기소유예에 당첨되면 기소가 되지 않아 게임을 끝하며.기소될 경우 경우에 따라 구속 기소 or 불구속 기소라는 또다른 운명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만약 구속 기소된다면 피고소인은 구치소로 들어가 재판을 준비해야 한다.[2]
다른 루트로 피고소인이 자기 자신이 고소인에 의해 피해를 보았다고 판단될 시 맞고소를 놓을 수도 있다.증거 및 관련 자료는 필수.


재판 준비[편집]

피고소인이 기소되어 재판을 준비하게 될 시 피고소인은 자신의 의사에 따라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게된다. 단, 피고소인 측이 재력이 있으면 개인변호사를 선임해도 되고 국선변호사를 선임을 요구 하여도 된다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피고소인은 구치소에 들어가 있거나 자택에서 소송기간 동안 지내게 된다.


재판 진행[편집]

재판 통보가 날아오면 피고소인은 이제 피고소인에서 피고인으로 전직하게 되며 고소인은 원고로 전직하게 된다.피고는 재판 일자에 법원에 출두하여 판사를 알현하게 된다.그리고 재판이 시작되고 판사가 피고소인에게 질문을 던지는데 피고소인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어 굳이 대답은 안해도 된다.판사가 재판동안 변호사 및 피고소인과 얼마 정도 논쟁을 하다 보면 판사가 피고소인의 태도 및 죄질,변호사의 변론에 따라 판결을 내리게 된다.이후 피고소인은 해당 판결에 따라 댓가를 치르게 되며 게임 끝.
만일,피고가 항소를 제기할 시 지방 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고등 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게 되며,고등 법원의 판결에도 불복할 시 한번 더 항소를 제기하여 대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최종 스테이지인 대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판결이 내려지면 트루 엔딩을 맞이하며 진짜 게임 끝.[3]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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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이버 범죄의 경우 고소 대상의 ID 혹은 IP 주소를 알려주기라도 하면 사이버 수사팀에서 조사하면 인적사항 다 나온다.
  2. 약식 기소의 겨우 예외적으로 재판이라는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3. 이를 3심 제도 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