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무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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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보니 배가 고파진다.

합성이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호두과자. 중력의 맛, 추락주의 등으로 고인드립을 쳤으며, 노알라 도장까지 사은품으로 껴 있었다.

제조 과정[편집]

포장지는 일베스타크가 만들었다는 카더라가 유력하며, 호두과자는 일베저장소에 광고했던 업체에서 만들었으며, 판매 종료 이후에도 이 회사는 2013 일베저장소 베스트 게시글 선정 EVENT에도 끼는 등 일베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 중이다.
노알라 스탬프를 찍은 사진

포장지 제공[편집]

천안에 산다고 한 원작자가 해당 업체의 호두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일베저장소 유저들에게 제공해 달라면서 자신이 직접 만든 포장지를 택배를 통해 부쳤다. 그 택배를 받은 업체쪽에서 일베 유저들을 상대로 제공했다 카더라.

여파[편집]

모 국회의원이 트위터를 통해 비판하기도 했고, 언론에서도 보도하는 등, 이 고인드립의 여파는 상당했다고 한다. 그런데 원래 장사가 잘 되는 집이어서 사실 별 피해는 없었다 한다. 의외로 세상에는 인터넷 하는 사람보다 인터넷 안하는 사람이 더 많다!

이 과자를 깐 누리꾼 중 일부는 이 업체에 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무려 150명이 당했다한다.

천안시가 최근 이 호두과자점의 포장박스에 시 마크와 유관순 열사 마스코트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해당 업체가 자사를 비난한 네티즌 150여명을 고소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 이미지 실추를 우려하는 목소리와 함께 천안 호두과자 불매운동까지 벌어질 조짐이 보이자 시에서 즉각적인 대응에 나선 것이다람쥐. 소식

2015년 1월 4일 검찰은 충남 천안의 A호두과자 제조업체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네티즌 20명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결론냈다. 검찰은 20명의 글이 A업체에 대한 의견을 표명한 것이기 때문에 '사실의 적시'를 요건으로 하는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을 대리한 법무법인 동안의 조동환 변호사는 "같은 혐의로 고소된 나머지 네티즌들도 대부분 불기소 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네티즌들은 A업체를 무고 혐의로 고소하려고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소식

그러나 나머지 네티즌들은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되었다. 한 네티즌은 벌금 70만원에 기소된 것이 확인됐다. 무고죄 고소역시 처참히 실패했다.소식

2015년 6월 1일 충남 천안의 모 호두과자 제조업체로부터 고소당한 네티즌 164명 중 2명이 합의를 봤고 126명이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36명 가운데 2명만 약식기소됐고 34명은 신병 처리가 결정되지 않았다. 불기소 처분된 126명 중 무혐의 처분을 받은 네티즌은 81명(64.2%)으로 가장 많았다. 이 외에 기소유예, 각하, 공소권없음 등이 있었다.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