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롱 푸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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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초 부터

게리롱 푸리롱은 2003년 팅 콘서트에서 쥬얼리가 2 become 1이라는 남의 영어 노래를[1] 무리하게 라이브로 부르다가 일어난 대 참사이다.

전체적으로 혼자 애쓰는 박정아를 제외하면 난감한 가창력의 라이브 무대이나 그 중에서도 분위기를 가장 깨버린 이지현의 게리롱 푸리롱의 발음은 엄청나게 달아오르던 떡밥이었다.

쥬얼리가 신인그룹[2]이었던 2003년 당시에는 아무도 모르고 관심없이 지나갔으나 2005년 5월경에 이지현이 각종 가창력 논란과 함께 비호감 떡밥을 생산해내자[3] 발굴되었던게 게리롱푸리롱 떡밥이라 카더라.

  • 게리롱 푸리롱 발굴 당시의 짤방

게리롱푸리롱.jpg


  1. 스파이스걸스
  2. 뒤에는 유명해진 서인영이엄청 다른사람 같다 긴 시간동안 병풍으로 지냈다.
  3. 싸이월드에서 thanks를 thangks로 썼던 땡크스 떡밥, 김밥만들때 김말고 밥부터 올려놓는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