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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간(天干)의 첫 번째[편집]

갑(甲)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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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의 팬이 투명한 모 선수를 응원하는 팻말에서 神(신)으로써야 할 것을 申(신)이라고 잘못 쓴 것에서부터 유래된 말. 이걸 쳐다본 한 무식한 야갤러가 갑(甲)이래 낄낄하면서 비웃었던 병신같은 댓글 때문에 인터넷에서 급격히 유행하여 퍼져나가게 된다.

야갤에서 시작된 말이지만 이젠 온 동네에서 이란 말이 과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 주로 그 분야에서 최고라는 의미로 ~류 갑 등이 쓰인다.

비슷한 의미의 말로는 느님이나 종결자가 있다.

상급자를 지칭하는 말[편집]

고용인을 "갑"이라고 하고, 피고용인을 "을" 이라고 한다.

대기업을 갑이라고 하고 하청업체를 을 이라고 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갑이 을보다 지위가 높은 점을 악용하여 다양한 횡포를 부린다. 이는 당연히 만악의 근원 유교문화 때문인데 자세한 것은 갑질 항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