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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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존나 맛있다!

돼지등뼈와 감자와 시래기의 완벽한 조합!

더군다나 씨발 거기다가 또 밥을 말아먹으면 그야말로 위꼴! 와하하하하하!

존나 먹고 싶다. 요새 7000원 한다. 근데 낮에 가면 1000원 할인해주는 곳도 있다더라.


감자탕은 강원도에서 시작됬다는 유래도 있으며 6.25때 시작됬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이건 그냥 구글에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검색해보면 나오는 건데 이전에 적혀있던 돼지등뼈의 이름을 감자라고 적어놓은 글쓴이가 못마땅해서 적어놓는다.

돼지 등뼈를 감자라고 칭하는 이유는 방송에서 감자탕 유래에 대해 적어놨는데.

그때 돼지등뼈를 감자라고 칭한다고 말하는 바람이 그것이 잘못퍼져서 여기저기서 그렇게 말하는데 , 전혀잘못되었다.

그저 주부들이 감자탕에 쓰는 부위를 계속해서 물어보며, 축산업자들이 자연스럽게 감자라고 칭하던걸 어디서 줏어듣고 방송에 그렇게 말해버린거라 우리는 추측한다.

필자는 한식조리학과다. 돼지등뼈를 이용해서 요리해먹는것은 오래된것이지만 감자를 넣어서 조리한것은 약 백년도 안된다.

돼지 등뼈를 이용한 요리는 서민음식으로 등뼈해장국정도로 말할수있지만 ..감자탕이라 이르는것은 아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