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 반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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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林 反濟馬.png 가림 반제마(可林 反濟馬; 1987.12.19~) 불란서(佛蘭西)의 철학자. 그는 뛰어난 식견으로 주옥같은 명언을 남겼는데 대표적인 명언으로는 로도불 리중탁(老忉不 理仲卓;늙음을 근심하지 아니하는 것은 이치에서 버금가는 높음이다), 리법불 비굴랍 아니야(理法拂 批倔拉 訝怩也;이치의 법도로서 떨치고, 남을 비난함과 고집을 꺾고 의심함을 부끄러워하라) 등이 있다. B[[반지마(反地麻)] 프랑스의 철학자 및 빅클럽 판별가(1987~). 자는 가림(可林), 본관은 리옹(李擁). 비굴랍(費屈拉) 판별에 뜻을 두어 2014년 역적 리중탁(理中卓)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자 "리비안야(理費安野)" 라는 명언을 남겼다. 실제 이것을 증명하려 나선 반 선생께서는 리중탁과의 경기 2경기 3골로 대갈창잡고 뚜드려패는등, 사실임을 몸소증명하며 역대최고 철학자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저서에는 <리비고(理費鼓)>, <아황우ㅡㅅ(亞黃遇)>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