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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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에서 무조건 약자에 선량한 것처럼 왜곡된 이미지의 대표적 사례. 현실은 돌머리에 게으르고, 약아빠져서, 일찍 발랑 까져서는 술, 담배, 염색, 탈선하다가 나중에 오토바이 열씨미 몰며 모 배달하거나 장사나 하거나 노가다판이나 다니는게 부지기수다.

시골과 함께 헬조선의 방송에서 미화.[1] 거의 일본 교과서 왜곡수준 급으로 왜곡된 이미지의 대표적인 케이스 by 케이스의 하나.

가난충 상당수는 돈, 경제적 가난보다는, 정서적 궁핍한 편이다. 이건 쉽게 해결이 어렵다. 왜 갑자기 가난충에서 탈출해서 부자가 되고도 행동거지는 가난충일 때 그대로 행동하다가 졸부 소리나 듣겠나. 머리가 텅텅 빈 것은 두번째 문제.[2] 정서적으로 가난하고, 마인드도 시궁창이기 때문이다.

tv 인x극장 같은데 나오는 그런 성실하고 사람좋은 가난한 사람은 어디까지나 극소수일 뿐이다.

특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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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과 함께 헬조선에서 대표적으로 미화된 그것도 환상적으로 미화된 대상의 하나.[3]

보통 우중충한 동네나 곰팡이 낀 지어진지 오래된 아파트, 공장 밀집지역 근처, 산꼭대기를 깎은 허술한 집들에 서식한다.

부부싸움이나 지지고 볶는것, 그릇 깨지는 소리, 애들 울음소리, 술에 반쯤 쩔어 노알라가 된 30~50대 개저씨, 단순 무식하고 무개념인 비위생적인 노인들 천지.

작가화가, 예술가, 시인을 돈벌이가 안되는 직업이라고 폄하하거나 대놓고 멸시, 무시하는 말도 대놓고 한다.[4] 그런데 그러는 본인들은 어떤 재주도, 재능도 없어서 단순노동이나 노가다를 한다는게 역설.

ㄴ근데 예체능 계열은 정말 프로중 프로나 정상급에 도달하지 않는 한 돈벌이가 힘든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노가다라고 무시할수만은 없는 것이, 특수용접이나 전기계열의 경우 월 1000만원도 버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노가다는 정말 좆소기업이 운영하는 공사판이 아닌 한 못해도 한달에 200~300은 가져간다. 즉 본인이 성실하기만 하다면 뭔 일을 하든지 간에 절대 가난충이 될 이유가 없다. 그러니 본인이 만약 백수라면 알바나 노가다라도 해라. 그럼 절대 굶어 죽을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돈 좀 굴릴 줄 안다면 사업을 하건 주식을 하건 비트코인을 하건 뭐든 해서 5년 내로 1억 정도는 모을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모든 것을 잃고 노짱따라 갈수도 있다는 것도 명심하기 바람.

어렸을 때는 연예인들 빠짓을 했으면서 성인이 된 뒤에는 연예인들을 은근 경멸한다.

무능력, 무기력하거나 게으르면서 허세가 쩐다.

고집만 세고 오기만 남아있거나, 삶에 대한 의욕, 애착이 없다.

자기보다 더 찐따같은 인간 앞에서 목청을 높이거나 힘자랑을 한다. 심하면 중딩 가난충은 장애인을 개패듯 패놓고 영웅처럼 뇌내망상 잘난척을 하는게 보통이다.

허세가 쩐다.

양심이나 개념을 적절히, 아주 적당히 상실한 것도 대다수 가난충들의 특징.

경제적으로 가난한 것만큼 인격적, 정서적으로도 가난하고 궁핍한 이들이 대부분이다. tv에 소개되는, 어렵고 열악한 환경에서도감사하고 꿋꿋이 생활하고 고마워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속한다.

헬조선방송 미디어나 선비 지식인들은 이들을 무조건 약자라며 쉴드쳐주지만

가장 큰 역설은 그러는 가난충 예찬자들 대부분 중류층 이상이라서 가난충들의 실생활을 옆에서 지켜볼 일이 거의 없다는거.

자신의 지적 허영심, 허세, 도덕적 잘난척을 목적으로 가난을 미화 예찬하지만 실제 가난충이 옆에 있으면 끔찍해하면서 기피하거나 외면하는게 보통이다.

가난충이 왜 부자정당을 찍는지 이해 못하는 것부터가 가난충 예찬자들. 도덕적으로 잘난척 하는 인간들이 가난충들을 이해해보려 한 적 없다는 증거나 다름 없다. 가난충들은 약은 인간들. 일찍 발랑까진 인간들이 많은 편이라 생존 본능에 뛰어난것 뿐이다. 내 것을 나누자는 자들 보다 남들 무시하고 나먼저 살고 보자는 마인드이기 때문에 당근 부자들. 부스러기가 많이 나올 부자정당을 찍는게 당연하다.

개뿔도 해준것도 없으면서 뱀대가리마냥 혓바닥이랑 알랑한 가오만 살아가지고 부모가 마치 벼슬인양 상전대접은 꼭 받을려고 하면서, 애새끼 낳아줬으니까 너는 부모한테 감사하라는 식의 앰창식 논리를 씨부릴수 있는 곳은 아마 헬조선이 유일할거다.

거친 환경에서 어떻게든 살아가야 되는 그들에게 지식인들에게나 통할 법한 수준의 뭔가를 기대하는 것은, 실현불가능한 환상일 뿐이다.

대다수 10선비 지식인들이 망각하는 것. 지식인들이 자기들을 가르치려 든다, 가난충들을 계몽 대상 정도로 여긴다는 것도 대다수 가난충들은 이미 눈치 깐 상태다.[5] 안드로메다정신승리가 아니라면 선비님들만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뿐.

대부분의 술집에서 고성방가를 하거나 인생 탓을 하며 욕지거리를 하다가 옆사람과 시비붙고, 미친듯이 달려드는 놈들은 가난충이 대부분이다. 본인이 잘못해서 가난충으로 사는건데 피해망상이 오져서 남탓만 하고, 정부의 무능함을 깐다. 지 혼자 곱게 뒤질 것이지 꼭 남들에게 시비를 걸고 잘되는 놈들은 자빠뜨려야 기분이 풀리는 인간 쓰레기들.

가난할 수 밖에 없는 이유[편집]

의외로 게으르거나 의욕없는 인간들이 많다.

허영심이 심해서 유행에 민감하거나 낭비벽이 있다.

적당히 남들 하는 만큼만 하거나 남들 하는 만큼도 하지 않으면서 좋은 결과를 바란다.

마음이 가난하다. 금전적인 것보다는 정서적으로도 황폐하거나 케바케지만 본인 가정 환경부터가 시궁창인 케이스가 많다.

거지근성 쩐다. 가난충들 대부분 마음이 가난해서 매사 삶의 여유가 없다. 공짜를 좋아하고 양보를 모른다.

가장중요한게 배경과 주변환경인데 술 뒷골목 양아치 부부싸움 황폐한 인간성의 노가다꾼 공돌이들 등 다들 그저그렇게 살면 본인도 그렇게 살게 된다. 그게 당연한줄 알게 되니까. 뒷골목 양아치가 많고 미혼모가 많으면 대부분 본인도 쉽게 그렇게 되어간다. 이래서 환경과 배경이 중요한거다.

가난하면 착한가?[편집]

가난한 것하고 착한 것은 전혀 상관이 없다. tv에 나오는 정치인, 지식인들이 나 겁나게 차콴 사람이라고 자랑하려고 그러는 것이다. 그러니까 선거 때는 재래시장에 가서 온갖 쇼를 하는 것이다. 웃기는 것은 방송, 지식인들, 정치인들 중 상당수는 평소 그들은 그런 재래시장을 누구보다도 더럽고 불결하고 비싸다고 안 가고, 경멸하는 계층이라는 점이다. 아예 쳐다도 안 본다.

그래서 선거 끝나거나, 연말연시 지나가거나, 자기 도덕성 자랑 끝나면 방송, 지식인들, 정치인들 중 상당수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못본척 하는 것이다. 어차피 더이상 안 볼 사람들이고 볼 기회도 거의 없으며, 그 사람들하고 상관없는 사람들이거든.

방송, 언론에서 미화하는 것 같이 가난함과 착함 선량함은 전혀 다른 문제다.

자기 도덕성 자랑, 도덕적 잘난척도 문제이지만 그들의 말을 문자 그대로 믿으면, 말 그대로 믿으면 골룸하다.

돈이 없고, 배경이 안되고, 힘이 약하고 깡다구가 없어서 범죄를 저지르지 못한다면 이 사람이 착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느냐는 문제가 있다.

돈이 있고 없는 문제하고, 성격이나 사람됨됨이는 전혀 상관이 없다. 자기 잘못을 최대한 처벌받지 않으려고 법정이나 경찰서에서 내가 돈없어서 빽없어서 서럽다. 돈없고 빽없어서 이러는 것이다. 하고 악을 쓰고 덤벼드는 상식이하인 인간들도 생각보다 많다. 공공기관에서 행패부리는 것은 기본.

일부 성격 못되고 인격이 덜 된 여직원들이나 캐셔, 상담원들, 정신질환을 앓는 직원들이, 딱 보기에 만만해보이는 민원인, 고객을 무시하는 케이스도 있다. 그렇다 해서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 등에서 행패부리는 것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부자, 상위 1%는 악랄하고 못됐다는 편견[편집]

결론적으로 근거없는 편견. 드라마와 방송이 만든 편견으로 부잣집 자녀들은 모두 못됐고, 가난한 집 자녀들은 성실하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다.는 편견의 산물일 뿐이다.

대다수 가난충, 흙수저들은 저녁시간대에 하는 싸구려 삼류드라마나 삼류 영화, 삼류 주말드라마 보고 카타르시스를 느끼거나 대리만족, 정신승리 한다. 하지만 훼이크,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우선 상위 1%가 아닌 보통의 상류층 금수저 정도만 돼도 학원이나 가정교사 외에 교양을 하나씩 가르친다. 이 교양은 나중에 으른이 돼서 취미로 쓸 수 있는 그런 것이다.

상위 1%까지 안 가더라도 보통 상류층 정도 되면 악기다루는법, 역사나 철학, 작품, 혹은 미술에 대한 안목 등을 추가 교양으로 가르친다. 상류층이 괜히 상류층이 아니다. 이승만, 박정희 시대나 일제시대에 부당하게 투기하고, 노동자들 쥐어짜서 돈 벌던 사람들은 벌써 사라졌고, 2세 정도만 돼도 태종처럼 독한 근성이 남아 있다. 그런데 3세 정도만 되면 사람이 확 달라진다.

단순히 2세나 3세 정도까지는 돈으로 해외에 유학가서 간판을 따오는 일이 있었지만, 오랜시간 대를 이어서 사교육, 과외 외에도 각종 교양에 대한 전문 가정교사를 붙여서 교양을 쌓게 했다. 그러니 어떻게 안 달라질까? TV에서 나오는 악랄하고 갑질하는 재벌, 부자는 그 사회 내에서 은근히 따돌림을 당하는게 현실이다. 이름있는 경제인 집안 자녀가 왜 연예인, 방송인 등하고 결혼할 것 같나?

학력, 재력, 인적, 물적 자원을 계속해서 투자하는데, 자식이 안되면 손자나 외손자한테라도 투자해서 인간 자체를 개조해놓는데 그걸 쉽게 따라잡으려는게 넌센스다. 중산층들이 그거 못따라잡아서 기를 쓰고, 중산층이 그거 못따라잡아서 피해의식에 찌든 것이다.

상위 1%나 상류층, 하다못해 그보다 낮은 전문경영인 집안, 고위공무원이나 대기업 임원, 공기업 국장급 임원급 정도만 돼도 1. 집안에 중매쟁이 아줌마들이 돌아다니고, 2. 상위 1%나 재벌 경영인이 아닌 전문경영인 집안 부인들, 고위공무원 부인이나 대기업 임원 부인, 공기업 국장급 임원급 부인들은 나름대로 친목 사교 모임을 형성한다. 그 대화는 시장 상인 여자들이나 공장 여자노동자들은 커녕 교사나 대기업, 하위 공무원집 부인들, 부사관 부인이나 장교 부인들은 감히 껴들지도 못할 대화들이 오고간다. 역사나 철학, 음악 사조, 인문학, 그림이나 조각 등 작품과 작가들에 대한 사항과 화풍, 학파 등등에 대한 대화들. 그래서 자기 세대에 자수성가한 집의 개룡남 부인들은 거기 못끼는 것이다. 나름 공부만 파고들었지만 배경이 없다보니, 부인이나 자녀들끼리의 그런 친목모임이나 그런 엘리트사회에 못끼는 개룡남들도 생각보다 많다. 자기 세대에 자수성가한 집의 개룡남 부인들 중에는 보통 학력이나 지적능력이 딸려서 그런데 끼이지도 못하는게 보통이다. 그리고 3. 대형교회나 대형사찰, 유명 교회, 이름있는 성당, 법당에 다닌다.

상류층 중에서도 저런 진상이면 중매쟁이 아줌마나 강남 대형교회에서 입소문을 통해서 전해지기 때문에 다른 상류층들로부터 왕따당한다.

왜 상류층 집 자식이고, 그 중에서도 메이저인 상위 1% 집 자식인데 40대 넘게 노총각, 노처녀로 썩는 애들이 나올까?

왜 상류층 집 자식인데 같은 상류층에서 배우자감 못 구하고, 지체낮은 집안, 자기 회사의 직원, 연예인, 방송인하고 결혼할 것 같냐?

상류층이나 재벌 경영인의 아들, 딸, 조카인데도 40대가 되도록 결혼도 못하고 시집장가도 못가고, 결혼을 해도 좀 신분 떨어지는 집안, 자기 집안보다 한등급, 두등급 떨어지는 집 아들 딸을 사위나 며느리로 삼는 일이 왜 있을까?

오히려 시골 지역유지 토호나 중소기업 사장 회장, 건물주, 아버지 대에 자수성가한 집 자녀가 자기가 대단한 줄 알고 학생 때, 혹은 성인이 돼서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일은 있다. 착각 단단히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시골 지역유지 토호나 중소기업 사장 회장, 건물주, 아버지 대에 자수성가한 집은 대도시에 나가면 중산층 혹은 중하층 언저리에 해당된다. 그들은 상위 1%는 당근이고 비주류 상류층들 틈에도 못 끼이는 인간들이라는 점이다. 우선 정서, 문화, 살아온 생활환경 자체가 다르니까.

재벌 경제인 오너들만 해도 3,4대에 걸쳐서 쌓고 공들인게 있다. 1920년대 1930년대에 시작한 대기업 경제인 가문은 2017년 기준 98년, 88년간 인적, 물적, 교육적으로 투자하고 투자받고 쌓인게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하루아침에 따라잡겠다는 생각 부터가 안드로메다. 흙수저 가난충이나 TV 드라마나 방송의 세뇌와 달리, 단순히 돈만 빵빵하게 줘서 해외에 간판따도록 보낸게 아니라는 것이다. 그걸 촌동네 지역유지, 토호나 중소기업 사장 자식들이 하루아침에 따라잡는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냥 자기보다 못한 찐따나 장애인 상대로 가오잡는 동네양아치나 중고딩 날라리 일진, 꼬붕들과 동급이라고 보면 된다.

방송과 영화에서 삼류 작가들이 조장하는 갑질하고 악랄한 부자 경제인 이미지허상 환상이며, 그런 유형은 상위 1%나 상류층 내에서도 또라이 취급받고 배척당하는게 보통이다. 창업주의 3대손, 4대손 정도만 돼도 현재까지 투자한 시간, 인적, 물적, 교육적 자원이 있고, 자녀가 엉망이면 손자를 손자가 엉망이면 손녀나 외손자 외손녀한테라도 투자해서 인성을 개조시키는 것이다.

결국 삼류작가들과 언론인, 어린 국민을 계몽시키겠다는 싸구려 지식인들의 말장난에 놀아나서 정신승리, 카타르시스 느껴봤자 달라지는 것은 없다.

기타[편집]

tv 인간극장 같은데 나오는 그런 사람은 어쩌다 존재하는 극소수일 뿐이다. 대다수 가난충들은 평소 피해의식자격지심 열등감에 사로잡혔으며

타인이 보지 않는다면 증거가 없다면 무슨 짓을 할지 예측이 불가능하다.

저보다도 힘들고 어려운 사람도 많은데요(=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가난충들의 대표적인 개소리, 정신승리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가난충들은 금요일 저녁, 2006년 이전에는 토요일 저녁이면 젊어서는 클럽, 30,40대일 때는 술집, 50대 이상 되면 집에 사람불러서 떡이되도록 퍼먹고 놜라가 되거나, 토요일 일요일에 놀거나 종교시설 가서 조는게 보통이다. 교양이라는게 없거든.

ㄴ그렇다고 가난충들이 진심으로 독실한 신앙인들이냐 하면 딱히 그런것도 아니다. 절반 정도는 할게 없으니까, 심심하니까. 친목질 인맥질 하러 가는게 대부분

주말만 되면 예수, 부처 찾아가서 내 죄를 용서해달라고 하는데, 사람에게 잘못하고 왜 신에게 용서를 비는걸까?

ㄴ여가나 문화생활 자체를 경험해본 적이 없는 그들에게 주말은 쉬는 날, 낮잠자는 날 아니면 심심하고 무료한 날일 수도 있다.

정서적으로도 가난하고 궁핍하니 문화 여가생활이라 해봤자 등산, 낚시 정도가 대부분.

이전에 정서적으로도 가난한 사람들도 많다. 돈은 일해서 벌면 그만이지만 정서적으로 가난하고 궁핍한 것, 지적으로 가난한 것은 이런건 어떻게 쉽게 해결이 안된다.

해외의 가난충[편집]

헬센말고 외국 나가도 돈없고 못사는 새끼들이 더 미개하고 야만적인 건 여전하다.

도시 내에서도 저소득층 거주 지역이 상류층 지역에 비해 치안이 더 열악하고 주민이라는 것들 인성도 꼬여서 상또라이 새끼들이 많고 인프라도 개판인걸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가난충들이 사는 슬럼가는 허구한날 강도와 살인이 일상이다.

거기다가 중남미는 마약빠는 갱단들이 슬럼을 장악하고 뻑하면 지들끼리 총전으로 현피 뜬다.이새끼들은 개나 소나 총가지고 다녀서 민간인이고 경찰이고 나발이고 건들면 다 벌집핏자 만드니 여행갈 때 슬럼같은 빈민가는 절대 가지마라.그리고 그나라는 경찰새끼들도 갱단앞에서 설설기니 경찰 믿지 말고 애초에 갱단과 엮일 일을 만들지마라.


도 보시오[편집]

주석[편집]


  1. 유교사상과 낭만주의의 폐해로, 100퍼 믿다가는 잘못하면 골로 갈 수 있는 수준의 믿음
  2. 꼴통인 것은 배우면 되고 장기간 교육받으면 된다. 그러나 인격, 마인드, 아비투스 등 교육으로도 해결 불가능한 것도 많다. 고학력자 지식인이되어도 인격이 개선되지 못하는 케이스도 비일비재.
  3. 가난충들의 정신승리 보다는 씹선비들의 도덕적 잘난척, 자뻑질 충족을 위해 미화된 측면이 강하다.
  4. 며느리나 사위감, 자식들 친구의 직업이라면 더욱 심하게 깔아뭉갠다. 심하면 조카나 4촌 정도의 젊은이들의 직업이 문화예술계 쪽이면 역시 씹어댄다.
  5. 예시를 들면 복지나 민주화운동, 박정희 등에 관련해서는 특히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