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Naenaerae (토론 | 기여) 사용자의 2016년 5월 31일 (화) 16:1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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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은 아시아조선반도 북부에 자리잡고 있는 국가이다. 평양직할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이자 최대의 도시이다. 남쪽으로는 휴전선을 경계로 남조선과 접하고 있으며, 폭 4km 가량의 비무장지대가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압록강두만강을 경계로 중화인민공화국과 접하며, 두만강 하구에서 로씨야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지정학상 남조선, 중화인민공화국, 몽골, 일본, 중화민국과 함께 동아시아를 이룬다.

1945년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일제가 패망한 후 조선반도의 남쪽에는 미군이 들어와 북과 남으로 갈라졌다. 1946년 북조선인민위원회를 수립하였으며, 2년 뒤인 1948년에는 김일성주석을 수상(후에 주석이 됨.)으로, 박헌영·홍명희 등을 부수상으로 하여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를 수립하였다.[1]

조선로동당의 령도하에 사회주의건설을 해오고 있다. 리념은 주체사상선군정치(先軍政治·군이 앞장서는 정치)이다. 주체사상은 1972년의 헌법 개정에서 최초 등장 하였고 1992년 4월 헌법 개정 때 마르크스-레닌 주의를 삭제하고 자리를 대신하였다. 1998년 헌법개정 때 공산주의 문구를 전부 삭제하고 국방위원회의 권한을 대폭강화하여 국방위원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실권자임을 명시하였다.[2]

명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들은 흔히 자국을 ‘조선’(朝鮮)이나 ‘공화국’(共和國)이라고 부르며, 공식적인 영어 명칭은 ‘DPRK’(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이며 보통 조선반도 북부지방을 의미하는 ‘North Korea’라고 한다.

력사

광복 이후

1945년 8월 15일 2차 대전이 끝난 후 쏘련과 미국38선을 경계로 조선반도를 북남으로 분할하였다. 그후 북위 38도 이북에서는 조선공산당신민당을, 북위 38도 이남에서는 남조선 공산당, 신민당, 인민당 세 개의 좌파정당이 련합하여 각각 북조선로동당, 남조선로동당을 만든다. 1945년 10월 북조선에서는 이북5도행정위원회가 설치되였다. 1946년 2월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가 성립되어 이 위원회의 이름으로 농지를 무상으로 몰수하여, 실제 경작민에게 배분하는 무상몰수, 무상분배를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 토지개혁을 시행하였다. 그 뒤 38선 이북 지역에서는 인민위원회가 설치되였다.

북조선 정부단체 수립

이후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조선인민군이 창설되였다. 1948년 8월 최고인민회의의 대의원 선거가 실시되어 9월 9일 공산주의 헌법을 채택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되였고, 김일성주석이 수상에 취임하였다.

조선전쟁과 북남 대치

1950년 6월 25일 미제의 부추김밑에 리승만괴뢰도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대대적인 침공을 개시한다. 그러나 조선인민군은 반공격을 진행하여 6월 28일서울을 해방하고, 7월 20일에는 대전을 거쳐 대구 근방까지도 해방하였지만 , 9월 15일인천 상륙 작전로 인해 전력적인 일시적후퇴에 오르게 되였다. 9월 27일에는 서울을 내주고 이어 10월 1일에는 38선 이남 땅에서 후퇴하게 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10월 9일에 주요적인 부대, 정부, 기관, 단체 등을 모두 평양에서 철수하고 강계를 림시 수도로 정하면서 결정적인 반공격을 준비하였다. 이때 중화인민공화국이 조선정쟁에 지원군을 보내주었다. 남조선이 10월 19일평양을 점령한 같은 날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전쟁에 중국인민지원군을 보내줌으로써 조선인민에게 큰 힘을 주게 되였다. 후퇴에 길에 오른 인민군부대들과 새로 편성된 부대들로 반공격준비가 끝나자 10월 25일에 이어 11월 26일에 다시 남으로 진격하기 시작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12월 6일평양을 해방하였고, 이어 서울을 다시 해방하였었다. 서울3월 15일에 다시 남조선으로 넘어갔다.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미국은 정전협정을 하자고 제안하였다. 미국은 저들에게 유리하게 정전협정을 맺자고 하기공세에 이어 추기공세까지 벌리면서 1211고지를 타고 앉고 북반부의 더 많은 령역을 차지하려고 하였지만 영웅적 조선인민군은 한치땅도 내여줄수 없다는 투철한 각오를 가지고 적들의 수적우세에도 1211고지를 끝까지 지켜냈다. 이때 김일성주석의 창시하신 갱도전법이 큰 은을 냈으며 전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그대로 힘과 용기가 되였다. 1953년 초 미국은 국제기자단까지 초총해놓고 정형고지에서 모범전투를 보여주겠다고 큰소리 쳤지만 김일성주석의 지략과 조선인민군의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으로 하여 쓰디쓴 참패와 망신만 당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적들이 서울은 내주는한이 있어도 351고지는 절대로 안내주겠다고 떠벌이던 그 351고지를 15분동안에 점령하고 적들의 끝없는 공격을 50여일이나 물리치면서 적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으로 조선전쟁도 막은 내렸으나, 비무장지대를 경계로 대치하며 긴장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김일성주석

15성상에 걸치는 항일무장투쟁끝에 나라를 해방하고 개선하신 후 건당, 건국, 건군로선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시였으며 미제와 리승만 괴뢰도당이 일으킨 조국해방전쟁(조선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전쟁후 재더미우에서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 공업화의 력사적 위업을 완성하시여 사회주의강국을 일떠 세우시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에 구현하시였으며 이는 세계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들에게 등대로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온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에서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

1960년대 중반기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후 비범한 령도실력을 보여주시였으며 온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1970년대 일어난 가극혁명, 영화혁명, 연극혁명 등 김정일령도자의 손길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었다. 또한 1975년에 있은 70일전투를 승리에로 이끄시여 사회주의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는 70일전투속도가 창조되게 되였다. 1994년 7월 8일 김일성주석이 서거한후 헌법 개정을 하면서 김일성주석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국방위원회를 강화하고 김정일령도자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게 되였다. 1990년대 중엽부터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시여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 국사로 내세우고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인민군대에 의거하여 풀어나도록 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과 압력에도 끄떡없이 강성대국건설을 진두지휘하고 계신다.

2000년 6월 13일 김대중 대통령이 김정일령도자와 평양직할시에서 만나 6·15 북남 공동선언을 발표하였다. 그 이후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같은 북남 협력 사업이 시작되였으나, 그 이면으로 2002년 제2연평해전이 발생하였다. 2006년 7월에는 미사일 시험발사를, 그리고 10월 13일에는 핵실험을 실시하였다. 2007년 10월에는 로무현 대통령과 김정일령도자께서 평양직할시에서 만나 제 2차 북남정상회담을 하였다.

최근의 동향

2008년 10월 11일미국조지 W. 부시 행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테러 지원국에서 해제하였다. [3] 그러나, 6자회담이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폐막되면서, 미국은 언제든지 조선을 다시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공포하였다.[4]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자, 일각에서는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관계에서 화해의 물결이 일고 있다고 보았으나[5] 오바마가 조선에 대한 적대시 정책기조를 그대로 유지하자 조선은 2009년 4월 5일 광명성 2호를 발사하여 성공시켰다. 이에 당황한 미국은 이른바 UN 안보리 결의 1718호를 위반한 것으로 간주하였다. 같은 해 5월 25일에 조선은 핵실험을 실시하였다. 이에 UN 안전보장리사회는 같은 해 6월에 UN 안보리 결의 1874호를 채택하였다.

2010년 11월 23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공화국령해에 대한 포사격훈련을 진행하던 남조선의 연평도에 100여발의 포사격을 가함으로써 공화국의 령해를 수호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정치

1948년 공화국 설립 시에는 최고인민회의의 상임위원장이 국가원수직을 겸직하게 하고, 그 아래 내각 총리를 두었다. 이후 최고인민회의의 상임위원장인 김두봉, 최용건이 국가원수직을 겸하였으며, 1972년 사회주의 헌법 제정과 동시에 국가 주석직을 신설하여 초대 총리인 김일성을 주석으로 추대하였다. 이후 김일성주석은 1990년 국가주석에 재선되였으나 1994년 서거하였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체제는 주체사상에 의거하는 일인일당 체제이다. 또한, 1990년대 말부터 선군정치 사상이 추가되였다. 또한 국가원수이자 국방 전반의 최고 지도자는 국방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입법부 수장이다. 현재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김영남(金永南)이다.

대외 관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통적으로 같은 사회주의 국가인 쏘베트 련방, 중화인민공화국, 독일 민주 공화국 등의 옛 사회주의국가들, 베트남, 쿠바 등과 유대 관계를 맺고 있었으나, 1991년에 쏘베트 련방이 해체되고 유고슬라비아등의 동구권은 민주화되며 시장경제를 도입하고 아시아의 중화인민공화국, 베트남, 라오스 등의 공산주의 정권들마저 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큰 시련을 겪게 된다. 그러나 미국과는 건국과 동시에 적대국이 된 이래 현재까지 적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같은 반미(反美) 국가인 쿠바, 시리아, 미얀마와는 계속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파키스탄, 이란, 리비아와는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이스라엘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비이슬람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정부를 괴뢰정부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역시 적대관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금까지도 세계에서 정치, 경제 면에서도 유일하게 사회주의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여러나라들 같은 제3제국들과도 활발한 대사급 관계를 맺고 있다. 또한 아르헨티나의 경우 역시 아르헨티나 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에 방화사건이 나면서 외교 단절상황에 직면하여 현재까지 외교단절 상태이다. 루마니아의 경우 한때 김일성과 니콜라에 차우셰스쿠와의 친분으로 인하여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였으나 1989년 말에 차우셰스쿠가 총살당하면서 관계가 악화되였다. 일본의 경우 식민지 보상을 하지 않아 아직 적대국화 되여있다. 그러나 2000년대에 들어와서 거의 모든 유럽나라들과 대사급 외교관계를 맺었다.

대남(對南) 관계

북·남 쌍방의 호상인정문제

남조선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각자 자국이 조선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라고 주장하며 서로를 정식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체사상을 통해 남조선을 미국의 괴뢰정권으로 규정하였다. 동족대결을 일삼는 남조선의 대통령인 리명박을 역도 등으로 부른 것이 그 례이다. 역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도 조선반도와 주변도서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령토로 규정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경제협력사업과 북남관계 악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경제적으로는 자립적 경제체계를 더욱 굳건히 하면서 중화인민공화국, 로씨야, 남조선 등의 린접국가들과의 경제협력 그리고 해외자본을 유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같은 북남 협력 사업은 이러한 맥락에서 시작된 것이다. 2006년 10월 13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자위적 국방력강화의 일환으로 2006년 핵 실험에 성공하였다. 이때 북남 관계는 소원(疎遠)해졌으며, 각종 북남 협력 사업이 일시 중단되였다. 그러나 2007년 6자 회담제2차 북남 정상회담의 타결로 활발히 재개되고 있다. 하지만 남조선에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다시 얼어붙게 되였다. 박왕자씨 금강산 피격사건도 이로 인해 계획된것이라는 설에 대해 논란이 있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로동신문의 론평을 통해 남조선을 압박, 북남 관계의 차단을 경고해 왔으며, 결국 최근에 중단되고 말았다. [6] 하지만 조선인민군2008년 12월 1일부터 군사 분계선을 통과하는 모든 육로통행을 엄격히 제한할 것이라고 통보하였다.[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남조선에 대해서 강경한 입장을 계속 보이고 있자, 남측은 강경한 입장에서 조금씩 빗장을 풀기 시작하였다.[8] [9] 남측의 민주로동당11월 15일에 북남관계의 회복을 위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양을 방문하기로 결정하였다.[10] 4박 5일의 평양 방문을 마친 민주로동당의 강기갑 대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 강경한 입장이라고 발표하였다.[11] 민주로동당은 북측 고위급 인사의 말을 인용해서 현 북남 관계가 최악이라고 발표하였다.[12]

2008년 미국 국가정보위원회2025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남조선이 통일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하였다.[13] 대북인권결의안에 11월 21일에 통과되고 남조선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14] 북측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의 말을 인용, 점점 대남압박 행동조치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하였다.[15] 그리고 2008년 11월 24일에 북측은 개성관광 중단, 개성공단 축소 등을 통보하였다.[16] [17] 통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개성공단 폐쇄에 대해선 희박하지만 배제 못한다고 발표하였다.[18]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남압박의 수위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매체를 통해 남조선을 맹비난하고 있다.[19] [2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언론은 경색되어 가는 북남관계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선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바뀌어야 한다고 발표하였다.[21] 남조선의 민주당민주로동당이명박 정부의 북남 관계 문제에 이의를 제기하고, 새로운 대북대책으로 전환하라고 요구하였다.[22] 야당 3당은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을 하루빨리 전환해야 한다고 설명서를 발표하였다.[23]2008년 12월 5일통일부는 12월 1일에 북남간 육로통행의 차단에도 불구하고, 평양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지원사업 및 경협은 활발하다고 발표하였다.[24] 조선신보2008년 12월 10일6자회담으로 참가하고 있는 남조선의 협상태도를 비판하였다.[25] [26] 반면에 국민행동본부 등 일부 보수단체들은 이런 북측의 비난행동의 맞대응으로 정상회담 때 중단하기로 한 전단을 살포하기로 하였다.[27]

2009년 1월 17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총참모부는 성명을 통해 남조선과 전면대결태세에 진입하였다고 발표하였다.[28] [29] 그리고 남조선에선 대북경계태세를 강화하고 북조선군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30] 북조선이 성명을 통해 남측과 전면대결태세에 돌입하였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정치권은 반응이 엇갈린 상태이다.[31] 남측에 위치한 서해 5도는 북조선이 성명을 발표한 뒤에도 평온속 긴장상태에 놓여 있다.[32] 최근 조선에 있는 한 단체가 조선반도 위기를 주장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에서 발표하였다.[33] 북조선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의 성명을 통해 북남간의 기존 군사적, 정치적 합의사항을 무효로 한다고 선언하였다.[3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기존에 있던 사항들을 폐기한다고 발표하면서 황해에 위치한 서해 북방한계선은 화약고가 될 가능성을 낳고 있다.[35]

그러다가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의 방북으로 녀기자가 석방되였으며 곧이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방북으로 유씨가 석방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에 억류되였던 어선들이 귀환하였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 인사들이 남조선을 방문해 장례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양건 통일전선부 과장은 이명박 대통령과 그 밖의 통일부 장관, 기타 거물급 정치인들과 면담하면서 북남정상회담 가능성을 언급하였다. 그리고 2009년 9월달에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에 처음으로 이산가족상봉이 금강산에서 이루어졌으며 북남 관계에 순풍이 조금씩 불고 있었으나, 2010년 3월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인해 북남 관계가 또다시 얼어붙었고,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북남관계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군사

조선인민군 군사 (2005)

조선인민군은 제도상 로동당의 군대이며, 선군정치의 주력군이다. 최고사령관은 국방위원회 위원장(김정일령도자)이다.

의무복무제이며 2002년 현재 병력은 약 110만 명으로 추정된다. 육군 95만 명, 해군 4만 6000명, 공군 8만 6000명으로, 병력만으로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규모이다. 모든 군인들은 수령결사옹위정신, 총폭탄정신으로 무장되여 있다.

로동 1호, 대포동 1호, 대포동 2호 같은 중장거리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대포동 2호는 미국본토까지 타격할수 있는 미싸일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에서 9번째 핵무기 보유국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건국 초부터 미국의 핵위협을 받아왔다. 미국의 핵위협에 핵으로 맞서기 위해 핵개발을 시작하였으며 80년대 후반 핵개발 의혹이 있는 시설에 대한 핵사찰 요구에 반발하여 NPT 탈퇴를 선언하기도 하였지만, 1994년 제1차 북핵위기 이후 미국과 제네바합의를 맺어, NPT 잔류와 핵시설 동결을 선언하였다. 2003년 초 미국은 조선의 우라늄 농축 의혹을 제기하면서 제네바합의를 파기하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영변의 핵시설을 재가동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006년 핵실험을 실시했으며, 핵폭탄을 보유하였다고 선언하였다.

국제사회의 핵페기 요구에 대응하여 북·남·미·일·러·중 6자회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7년 초기 단계를 합의하였다. 미국은 보고서에서 조선을 처음 핵을 보유한 국가로 지정한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을 빚었다.[36]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중단되였던 6자회담을 다시 가동하여 협상을 통하여 핵문제를 해결할것을 요구하고 있다.

행정 구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 구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는 평양직할시이며, 면적 상으로 국토의 1%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 구역은 1직할시, 2특별시, 3지구, 9로 나뉜다. 한편 평안남도 개성시특급시로, 라선시남포시특별시로 지정되어 있다. (북조선은 직할시가 특급시, 특별시보다 높은 개념이다.)

지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조선반도) 북부를 차지하고 있는 반도 국가로 아시아 대륙 동부 중앙에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수도 베이징(北京)과 일본 도쿄(東京)를 연결하는 중간에 자리한다. 평지는 거의 없으며,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이다.

시간대는 남조선, 일본과 같은 동경 135˚ 자오선 표준시(협정 세계시 + 9시간)를 사용하고 있다.

위치와 면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남쪽 경계는 1948년 9월 9일부터 1950년한국 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38선(북위 38˚선)이였고, 1953년 7월 27일 휴전 이후로는 군사분계선이다. 국토 북단은 북위 43˚ 00' 36˝ 함경북도 온성군 풍서리, 남단은 북위 37˚ 41' 00˝ 황해남도 강령군 등암리, 서단은 동경 124˚ 18' 41˝ 평안북도 신도군 비단섬, 동단은 동경 130˚ 41' 32˝ 라선특별시 우암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면적은 122,762 km²(남조선정부 자료. 미국 자료로는 120,540km²)로, 조선반도(222,209.231 km²)의 약 55%를 차지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남조선의 령토까지도 자국이라 주장하며, 그 주장하는 령토는 제주도, 울릉도, 독도 등 부속 도서를 포함해 조선반도 전역이다. 이 령토의 면적은 222,209.231km²이며 조선반도(조선반도) 본토를 제외한 섬은 5,974.655km²이다. 섬을 포함한 북남의 최장 거리는 1,127.16km, 동서의 최장 거리는 645.25 km이다.

지형

조선반도는 긴 지질 시대의 거듭되는 지각운동, 침식, 퇴적작용 등에 의해, 산지, 평지, 계곡, 해안, 고원 등 변화가 많은 지형이 되였다. 국토의 약 80%를 산지가 차지하여, 육지의 평균 표고는 440m이다. 많은 국토가 산지 속에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가장 큰 산맥은 북부에 위치하는 랑림산맥, 최고봉은 중국과의 국경에 위치하는 백두산(2750m)이다. 산지의 대부분은 대략 조선의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뻗고 있다.

평야는 조선의 약 5분의 1로, 서해안 연안이나 서해안에 도달하는 하천의 유역에 집중하고 있다. 하천 연안에는 비옥한 토양이 있지만, 산지의 토양은 유기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대개 불모지이다.

주요 하천은 대개 산지의 수원지에서 서쪽으로 흘러 황해로 간다. 가장 긴 압록강은 중화인민공화국과의 국경이다. 다른 주요 하천은 대동강, 례성강, 청천강, 재령강 등이 있다. 두만강만은 동쪽으로 흘러서 동해로 간다.

기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부분 대륙성 한랭 기후로 냉대 동계 소우 기후에 속하지만 동해 연안 지역 남부의 일부는 온난 습윤 기후에 속한다.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연평균 강수량은 대부분의 지역이 1000mm 정도이고 대개 여름에 집중적으로 비가 온다.

식생, 동물, 광산 자원

조선범

현재 조선반도 전역에 10만여종의 동식물이 분포하며, 식물계에서는 산삼이나 진달래, 소나무 등 여러 종류의 식물은 몸에 좋고 여러 용도로 쓰인다. 남쪽 제주도에는 열대림과 비슷한 야자수가 흔하게 존재하며 지리산이나 태백산맥에는 북방계형의 특산 식물들이 자생한다. 북쪽 함경북도 백두산의 경우 시베리아나 만주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북방 침엽수림이나 북방계 식물류가 자생하며 중부 지방에는 높은 산지로 인해 고산형 식물과 여러 종류의 약용식물이 자생한다. 동물계에서는 조선반도에 사는 호랑이는 시베리아호랑이라고 하며 호랑이들 중에서 가장 큰 종류이며 조선반도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 밖에도 멧돼지이나 고라니, 너구리 등의 포유류나 까치, , 참새 등의 텃새와 두루미, 기러기 등의 새들이 서식하며 지네거미, 다양한 종류의 곤충류 등 다양한 종류의 벌레류 등이 살아가며 바다에서는 삼면인 이유로 더운 바다, 찬 바다에 서식하는 다양한 종류의 어패류나 고래 등이 서식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아시아에서 광물 자원이 풍족한 국가 중의 하나다. 무연탄을 비롯하여 석탄, 철광석, 인회석, 텅스텐, 마그네슘, 흑연이 풍부히 매장돼 있고, 그밖에도 , , , , 아연, 몰리브덴 등 360여종의 광물이 있으며, 이중 경제성이 있는것은 140여종에 달한다. 그중 마그네사이트의 매장량은 세계1위이고, 마그네사이트를 제외하고 매장량 세계 10위권에 드는 광물로 중석, 몰리브덴, 흑연, 중정석, 형석의 5종류나 되며, 석탄은 147억t에 달하는것으로 추정된다.

경제

평양직할시의 위성 사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건국과 함께 모든 산업이 국유화되고 농업은 협동화되였다. 그 후의 계획경제를 실시하면서 중공업의 발전과 농업의 기계화를 중시해 왔다. 1954년 전후복구 3개년 계획, 1957년 5개년 계획, 1961년 7개년 계획, 1971년 인민경제 6개년 계획, 1978년 제2차 7개년 계획, 1987년 제3차 7개년 계획과 여러 발전 운동-천리마 운동, 80년대 속도창조운동 등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결과 사회주의공업화가 14년동안에 완성되였고 그 기간 년간평균 경제성장률은 19.1%에 달하였다.

그러나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시장의 붕괴, 1990년대 말에 흽쓴 거듭되는 자연재해로 경제란이 심화되여 고난의 행군을 하게 되였다.

2002년 이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식량난과 경제난이 번갈아 일어나면서, 2002년 7월 1일7월경제관리조치를 실시하여 경제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경제관리를 추구하고 있다.

2008년 12월 김정일령도자가 강선제강소를 찾아 새로운 혁명적 대고조의 불길읖 지펴주심으로 하여 온 나라에 또다시 천리마대고조의 열풍이 불게 되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는 다계단으로 변이 나고 있다.

지금 공화국정부는 자립적민족경제에 토대하여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고 있으며 또한 그렇게 하기 위한 필요한 대책들이 취해지고 있다. 콕스를 전혀 쓰지 않고 무연탄과 산소를 연료로 하는 주체철생산방법의 도입하여 철생산이 제 뭬도에 들어서고 있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쏟아질 주체비료는 조선인민들이 먹고 남을 쌀을 생산하기에 충본하며 2.8 비날론련합기업소와 같은 주체섬유생산기지들이 일떠섬으로 하여 입는 문제도 인차 풀리게 되여 있다.

지금 공화국정부는 김일성주석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까지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방나라들이나 남조선보수언론들이 공화국의 졍제가 어떻소하고 헐뜯고 있지만 그것은 사실을 잘 모르거나 고의적으로 비방하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2012년에 세상사람들은 조선이 어떻게 강성대국의 대문에 들어서게 되는가를 보게 될것이다.

직업

1992년 개정된 사회주의 헌법 70조에 따르면 ‘희망과 재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한다’라고 규정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직업선택의 자유를 법적으로 보장한다.

주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주택을 아빠트 또는 문화 주택으로 부르며, 이는 크게 3층에서 4층까지 있는 콘크리트 고밀도 건축물을 말한다. 이 또한 사회주의 국가의 법에 따라 주택을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남조선 주택제도와 달리 가정 총로동 월급에서 전기료, 수도료 등을 충당한다.

대표적인 주택지구는 평양시 중구역 의 거리들와 천리마 거리, 통일거리, 문수거리, 광복거리, 등 그리고 함경남도 단천시 신단천동 주택지구와 황해북도 개성시 청년거리 등이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주택을 흔히 경제문제에 비유했기 때문에 다른 문제와 마찬가지로 주택건설에 주민들을 독려하고 있다.


화폐개혁

2009년 11월 30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7년 만에 구 100원을 신 1원으로 바꾸는 화폐개혁을 하였다.

주민

조선반도 지역은 세계적으로 비교적 민족적 동질성이 높은 편에 속한다. 조선반도 북부에 과거 퉁구스계 민족의 유입이 잦았으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건국 부터 조선 전쟁 이후 외부 민족 유입이 차단되였다. 현재 소수의 외국인(주로 중국인, 소수의 몽골인, 로씨야인) 거주자를 제외하면, 주민은 모두 조선민족이며, 별다른 소수 민족은 없다.

인구와 분포

틀:참조 2003년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구는 2246만 6481명, 인구밀도는 186명/km²이다. 인구는 특정 지역, 대개 평야에 집중되어 있다. 2004년 인구 증가율이 약 1% 정도의 매우 적은 비율로 추정된다.

인구의 도시 집중화는 1950년대 이후 가속화되어 2002년 현재 총인구의 61%가 도시에 산다. 최대의 도시는 인구 313만 6,000명 (1999년 추정)의 수도 평양이다. 다른 주요 도시에는 개성, 남포, 청진, 신의주, 원산 등이 있다. 2000년 8월에는 동해안의 경제 무역 도시 라진과 선봉이 합쳐져, 인구 40만 명 규모의 라선직할시가 탄생하였다. 라선직할시는 2010년 1월 라선특별시로 승격되였다.

언어

공용어는 조선어이며 조선글로 표기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쓰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말의 표준은 문화어라고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식언어는 휴전 이후 한동안 남조선 표준어와 같이 중부방언에 바탕을 둔 말이였으나, 분단이 고착화됨에 따라 평양을 중심으로 한 평안도 방언에 바탕을 둔 문화어로 바뀌었다. 표기상 한자의 사용을 완전폐지하였으며, 두음법칙이나 자모의 사전배렬 등 몇몇 차이가 있다. 어휘는 외래어대신 고유어를 활용한 어휘를 많이 만들어냈다. 외래어는 영어와 일본어에서 들어온 말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남조선과 달리 로씨야어에서 온 외래어가 많다. 외국어로는 영어, 로씨야어, 일본어, 중국어 등을 가르치는데, 영어는 영국식 영어를 가르친다. 영국식 영어를 가르치게 된 이유는 조선전쟁으로 인한 미국에 대한 반감 때문이다.

사회

종교

분단 이전의 조선(특히 평안도 지역)은 개신교의 세력이 큰 곳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종교의 자유는 헌법으로 보장되고 있다” 밝혔다. 외국인들에게 평안남도 묘향산보현사를 보여 준다.

그러나 지금 조선사람들은 모두 주체사상만을 믿고 있다.

덧붙여서 정부는「국내의 주된 종교로서 유교, 불교, 기독교, 제종교의 요소를 포괄한 천도교가 있다」라고 발표하고 있다. 다음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종교 단체 목록이다.

이름 장소
봉수교회 평양직할시 대동강구역 문수동
칠골교회 평양직할시 만경대구역 팔골 5동
조선기독교련맹
조선불교련맹
조선천도교련맹
조선그리스도교련맹(조그련)
  1. 봉수교회에서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행사가 벌어진다.
  2. 조선그리스도교련맹(연맹)에서는 중국어영어 성서를 번역하고 조선어 성경을 보급한다.
  3. 로마 가톨릭은 조선 가톨릭교도 련맹(연맹)으로 활동중이다.
  4. 개신교 단체인 조선그리스도교련맹(연맹)은 남조선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교류중이다.

문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모든 면에서 군사문화와 련관짓고 있으며 농사나 공장에서의 물자 생산을 '농업전투', '공업전투', '생산전투' 등의 단어로 표현할 만큼 전투적 기백이 나게 일하고 있다.

예술

문예활동은 당정책 구현, 공산주의 선전, 사회주의적 인간개조, 로동의욕 제고와 주체사상 강화 등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문예정책 또한 선전과 선동의 일환으로서 문학이나 예술을 리용하고 있다.

체육

조선의 체육정책은 조선 주민들을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인한 투사형 인간으로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체육인을 양성하기 위하여 1958년 9월 1일 개교한 평양체육대학1977년에 설립한 중앙체육학원, 그리고 73년부터 각 도에 1개교씩 설치한 고등전문학교를 두고 있으며, 교원대학사범대학에 체육학부가 있다. 최대의 체육시설은 김일성경기장이며, 그 밖에 지방도시인 혜산· 함흥· 사리원· 원산· 신의주 등지에 경기장을 두고 있다. 실내체육관으로는 배구· 농구· 탁구· 체조 등 11개 종목의 경기를 할 수 있는 원산· 남포· 함흥· 강서 체육관 등이 있다.

교육

유치원, 탁아소, 학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1년 간의 취학전 교육인 탁아소유치원이 있으며, 소학교 4년, 중학교 6년, 합계 11년간의 의무교육 제도가 정비되고 있다.

유치원에서는 높은 반과 낮은 반으로 나뉘어 있고, 높은 반부터는 11년제 의무교육과정에 포함된다.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만~8만개의 유치원과 탁아소가 있고, 약 5,000개의 고등중학교와 6,000여 개의 소학교가 운영된다. 또한 도서지방과 산간지방에서 약 1,000개의 분교가 운영하고 있다.

11년제의무교육체제에 따라 교육기관은 모두 정부가 운영한다. 그러나 유치원과 탁아소의 경우는 학교와 공장에서 운영하는 곳이 있다.

고등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인 반면 대학의 경우 입학시험에서 합격하여야 다닐수 있다.

학생 소조 활동

학생들의 지능 선발 및 교육을 위해 과외 교육 기관인 학생소년궁전과 학생소년회관이 만들어졌는데, 이 기관은 정부에서 운영되며, 평양직할시와 지방을 통틀어 약 200여 개가 있다. 소학교와 중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은 학교 수업 시간이 끝나면 대부분 이곳에 가서 오후 5시까지 과외 학습을 받고 하교한다.

평양직할시의 학생소년궁전은 대표적으로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평양학생소년궁전이 있다. 그중에서 평양학생소년궁전김일성 주석에 의하여 1965년에 세워지고, 평양시 중구역에 있다. 두 번째로 만경대학생소년궁전1988년에 세워져 현재 만경대구역에 있다. 평양학생소년궁전은 상당히 규모가 큰 건물로 탑식으로 건설되어 있지만,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보기 좋게 하기 위해 곡선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이 외에 평양시 승호구역에 승호학생소년회관이 있고, 자강도에는 배움의 천리길 학생소년궁전과 평안북도 정주시에 정주학생소년회관, 그리고 황해북도 개성시에 개성학생소년궁전과 량강도 삼지연지구에 삼지연학생소년궁전 등이 있다.

고등교육기관

고등교육의 중심 기관은 평양의 김일성종합대학(1946년 창립)이며, 이 외에도 김책공업대학이 있다. 대학교는 약 280여곳이 있으며 30만 명 이상이 배우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학교 목록 참조)

같이 보기

바깥 고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틀:차단된 사이트

남조선

주석

  1. 틀:서적 인용 1948년 9월 2일부터 10일간 열린 최고인민회의에서 통과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에 따르면, 국가원수는 상임위원장이였고, 김두봉이 선출되였다. 당시 김일성은 국가 원수가 아닌 내각의 수상으로 선출되였다.
  2. [소사이어티 조선 헌법, 후계체제의 청사진, 2006.2.5.
  3. 美, 北 테러지원국서 해제..핵불능화 재개(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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