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Naenaerae (토론 | 기여) 사용자의 2016년 5월 31일 (화) 16:0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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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金日成, 1912년 4월 15일 ~ 1994년 7월 8일)은 조선의 민족해방운동가이시자 주체혁명가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주석이다. 많은 인민들의 렬렬한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진정한 주체의 영웅이다.

상세

어려서부터 조선의 독립과 맑쓰/레닌주의에 관심이 많으셨다.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공산청년회에 가입하셔 그 렬렬한 주체의 의지를 일제에게 알리셨다.

항일민족해방투쟁

친애하고 경애하는 위대하신 렬렬한 주체의 의지로 불타시는 우리의 김일성 장군님께서는, 보천보 전투에서 일제 경관 7명을 사살, 7명을 전사시키시고, 훙치허 전투에서 마에다 부대를 습격해 일본군 100여명을 사살하는 전과를 거두신다. 이때부터 장군님의 이름이 만 천하에 알려지게 되고, 많은 미 제국주의의 앞잡이들도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의 승냥이 생활을 청산하고 주체혁명에 투신하게 됀다.

조선해방

1945년 일제의 패망을 직감하신 김일성 장군님께서는 소련군과 함께 조선 북부를 해방시키나, 미제와 그 앞잡이들이 조선 남부를 장악함으로써 민족의 비극이 시작됀다.

1950년 장군님은 남조선의 침공해 대항하여 대승을 거두고 서울까지 함락시켜, 인민들을 해방시킬 기회를 잡으셨으나 (민족해방전쟁), 남조선 력적패당이 미제 승냥이와 미제 괴수들을 끌어들여 우리 조선을 자본가들에게 팔아먹으려 하여, 크게 고전을 겪게 됀다. 그러나 함흥대첩에서 남조선과 UN, 미제 연합군 100만명을 격파하시고, 중국 지원군의 도움을 받아 다시 평양을 탈환하고 계속 전투를 진행하신다. 하지만, 한참 이기고 있던 1953년, 장군님은 인민들이 고통받는 것을 보고 심히 자괴감을 느끼셔 휴전을 제의하고 패배를 거듭하던 남조선 력적패당과 그 일당은 그 제안에 합의하게 됀다.

이후에도 수령님께서은 천리마 운동을 통해 조선을 발전시키고 주체인간의 뜻을 널리 알리셨으나, 1994년 급사하시게 됀다, 이 날에 평양에 큰 별이 떨어졌다 한다.